근데 어째 육개장 집들이 점점 안보이는거 같네요
고사리 듬뿍 넣어 후끈하게 먹고 싶어요
그래서 주변 검색을 해서 한 집을 찾았는데
하얀육개장도 있네요
하얀건 처음봐요
육개장 땡기는 날이군요
..... 조회수 : 1,177
작성일 : 2023-07-09 11:44:06
IP : 118.235.xxx.2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7.9 11:45 AM (112.147.xxx.62)저도 좋아하는데
잘 안팔더라구요
고사리땜에 잘 쉬어서 그럴까요?2. 육개장
'23.7.9 11:45 AM (106.102.xxx.84)빨개야 얼큰하고 맛있는데.
저도 육개장 땡기네요.
대파 가득..3. 육개장하면
'23.7.9 12:02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한일관이 떠 오르네요.
4. 플랜
'23.7.9 12:38 PM (125.191.xxx.49)저도 문래동 육칼 땡기네요
칼칼하니 맛있는데,,,,5. 김밥
'23.7.9 1:02 PM (207.38.xxx.76)저도 한 육개장하는 사람인데 나이가 들으니 먹고나서 속이 쓰리더라구요. 쩝.
6. ...
'23.7.9 1:49 PM (220.85.xxx.239)오늘 간단히 양지머리에 대파 듬뿍 넣고 푹 끓여서
점심 먹었어요.
비가 오니 얼큰한 국물이 땡기네요.7. 음
'23.7.9 3:21 PM (118.235.xxx.84)문래동 육칼 아니고 문배동육칼이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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