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것이 알고싶다는 용두사미인 느낌이예요
그것을 알려주마 였는데
요즘엔 나도 모르겠네 같아요
캄보디아에서 죽은 bj사건을 예고는 요란하더니,ㅠ
1. ㅇㅇㅇ
'23.7.9 12:32 AM (118.235.xxx.52) - 삭제된댓글진행자도 별로
2. 그래서
'23.7.9 12:33 AM (121.133.xxx.137)안봐요
응가하고 안닦은 느낌3. 저는
'23.7.9 12:35 AM (211.217.xxx.205) - 삭제된댓글뭐랄까..필요한 문제 제기라고 봤어요.
캄보디아에 자리잡은 중국인들에게
한국인은 만만한 상대가 되어 가고 있는데
정부는 손을 놓고 있고..
이번 건마저 흐지부지 되면
더 심해지겠지요.4. ᆢ
'23.7.9 12:36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맞아요
답답함만 남음
근데 또 그알이 수사관도 아니고 저정도 정보라도 얻은건
대단하다고 보네요5. ᆢ
'23.7.9 12:37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답답함이 남긴한데
근데 또 그알이 수사관도 아니고 저정도 정보라도 얻은건
대단하다고 보네요6. 음
'23.7.9 12:42 AM (59.20.xxx.183)일커지고나서는 캄보디아에 돈먹인거 같은느낌,,
7. ...
'23.7.9 1:07 AM (218.51.xxx.95)부검을 해야 확실히 밝혀질텐데
부검 안 한 상태에서 뭐 얼마나 결론이 나겠어요.
중국인 부부가 거짓말 한다는 건 알겠더라고요.8. ㅇㅇ
'23.7.9 1:19 AM (136.24.xxx.249)요즘 그알의 문제점은
스토리 구성을 해서 방송 분량을 뽑아야 한다는 점에 사로잡혀서
안해도 될 소리, 그게 아닌 게 판명난 건데 뭐가 있는 거처럼 울궈먹으면서
한 30-40분을 헛소리로 허비하는 경우도 있던데
취재과정에서 이렇지 않을까? 해서 시작했더라도
1-2-3-4-5-6-7-8-9-10으로 가는 도중
결국 1~7까지가 아닌 걸로 판명이 났는데도
굳이 헷갈리게 (아닌 걸 알면서도) 스토리를 짬.
그러니 보다보면 낚인건가 싶고, 아닌 건데 아닌 걸 알면서도 왜 시간낭비를 이리 하지?
싶은 게 너무 많음.
그래서 안 봄.9. ...
'23.7.9 9:14 AM (112.147.xxx.62)작가가 바뀐건지...
예전에는
이런 문제가 있어서 사건의 해결이 지연되고 있는데
요런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며
실험이나 재연, 탐문 등으로
해결방법을 제시했다면
요새는
그냥 문제제기하고 끝내는 느낌이예요.
뭔가 책임지려 하지 않으려는 듯한..........
여러분
이런 일이 있었대요~~~~~~~~~
경찰이 수사한대요 ~~~~~~~~~~~~~
끗~!10. 원래
'23.7.9 9:42 AM (118.235.xxx.154) - 삭제된댓글그알 역할이 그거 아닌가요?
다양한 각도에서 파헤쳐 주는 것.
뭘 해결한다기 보다는....
수사기관이 아니니까 한계도 있고.
그치만 수면 위로 끌어올리고 공론화되어서
경찰수사가 더 활발히 되는 경우가 많았죠11. 위의
'23.7.9 9:47 AM (122.44.xxx.208)136 분과 112 분이 제가 쓰고자하는 핵심을 딱 짚어주셨어요.
괜히 " 이제부터 ~ 을 알아봐야겠습니다 " 만 난무하는데 70 % 시간을 쓰고
서둘러 끝내서 나중에 뭘 알아봤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진짜 저도 스탭들이 바뀌었나 싶은 생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