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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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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839
작성일 : 2023-07-05 09:08:47
너무 자세히 적은것 같아서 내용은 삭제할게요
IP : 115.88.xxx.67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5 9:14 AM (221.157.xxx.127)

    그정도전화는 그냥 원글님이 하시지 남편이 원하는데

  • 2. 나마야
    '23.7.5 9:17 AM (61.73.xxx.226)

    그정도 전화는 그냥 원글님이 하시지
    22222
    이게 실랑이 할일인가요

  • 3. ...
    '23.7.5 9:18 AM (106.102.xxx.3) - 삭제된댓글

    저 10여년간 시부모님이 저한테 함부러 대하실때
    참으라 내부모님 원래그렇다 한 인간입니다.
    동서도 똑같이 힘들까봐 먼저 설치는 인간이구요.

  • 4. ..
    '23.7.5 9:18 AM (106.101.xxx.182)

    보통 여자들끼리 전화하다
    남편이 옆에 있음 잠깐 통화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직접 전화하진 않죠

  • 5. ..
    '23.7.5 9:18 AM (223.38.xxx.117)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동서한테 전화한번 먼저 거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남편보다 님이 저는 이해가 잘 안되네요

  • 6. ㅇㅇ
    '23.7.5 9:22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지난번에도 동서 감싸는 남편 글올린 분이시죠?
    선물을 받았으니 인사는 해야하는데..
    왜 원글은 시동생, 남편은 제수씨인가요?
    남편과 시동생, 원글과 동서가 통화하는게 자연스럽지 않아요?
    남편 성향 알고 계시는데 그냥 내가 시동생이든 동서든 전화하고 말겠어요.

  • 7. ...
    '23.7.5 9:22 AM (106.102.xxx.3) - 삭제된댓글

    저 10여년간 시부모님이 저한테 함부러 대하실때
    참으라 내부모님 원래그렇다 하며 더 힘들게 했습니다.
    동서도 저처럼 똑같이 힘들까봐 시부모님 단속하고
    먼저 설치는 인간이구요.

  • 8. doubleH
    '23.7.5 9:24 AM (112.169.xxx.45)

    동서분이 이쁘신가요?
    남자들은 이쁜여자힌테는 친절해지잖아요

  • 9. doubleH
    '23.7.5 9:25 AM (112.169.xxx.45)

    그래도 지내고 보니 남들때문에 우리부부가 다투며 시간 낭비하는거
    너무 아깝더라구요
    원글님이 먼저 전화해서 안부하시고
    남편한테 싫은소리보다 조곤조곤 타이르세요

  • 10. ㅇㅇ
    '23.7.5 9:26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지난번에도 동서 감싸는 남편 글올린 분이시죠?
    선물을 받았으니 인사는 해야하는데..
    남편 성향 알고 계시는데 그냥 내가 시동생이든 동서든 전화하고 말겠어요.
    남편 꼴보기 싫은건 알겠는데 동서도 원글처럼 시댁때문에 힘든걸 바라는건 아닐거 아니에요.
    남편 적당히 하라 하시고 원글님도 뽀족한 가시 좀 집어 넣으세요.

  • 11. ..
    '23.7.5 9:29 AM (112.223.xxx.58)

    원글님이 시부모님하고 안좋았는던걸 동서가 똑같이 겪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나도 당했으니 너도 똑같이 당해야하는데 너는 왜 안당해? 이런 생각인가요?
    시부모님을 떠나서 그냥 동서랑 사이좋게 지내면 안되나요?
    결혼식장에서 처음만났어도 동서가 선물을 가져다주었는데
    손위동서가 먼저 전화해서 선물 잘받았다 인사하는게 그렇게 어려운일일까요?
    선물을 받았는데 문자한통 띡하는것보다 남편분처럼 전화한통 하는게 더 좋죠
    남편분이 먼저 전화한다고 한것도 아니고 원글님에게 하라고했는데 원글님이 안한다고 하니 그럼 내가할게 하는게 그렇게 문제있는건가 싶어요

  • 12. 솔직히
    '23.7.5 9:36 AM (106.102.xxx.3) - 삭제된댓글

    일주일에 몇번씩 불려다니며 막말듣고
    딸만 낳는다고 구박당하고 .
    그러다 가는 횟수 줄였는데 너때문에 더 못간다 남편이 원망하구요!
    동서네도 딸인데 다들 한마디도 안하네요.
    동서는 말 한마디만 해도 남편이 고맙더라 하고
    힘들까봐 미리 자기가 철벽치며 전화까지 자기가 하겠다 나서니까 솔직히 누구 남편인지 모르겠어요.
    저처럼 힘들길 바라는건 아니지만 다들 어화둥둥 설치며 저한테까지 전화 하라마라 하니 하기 싫었어요.

  • 13.
    '23.7.5 9:40 AM (211.212.xxx.14)

    동서는 동서고 시부모는 시부모..

    선물 사온걸 인사하는게 일단 맞는거고,
    원글은 하기 싫다해서 남편이 한다는데
    뭘 그거까지 하지말라고..

    그게 거슬리면 원글이 하던가요.

    글은 남편이 써야할판인 듯.

  • 14. ㅡㅡ
    '23.7.5 9:42 AM (187.178.xxx.144)

    자기부인이나 잘챙기지 뭔 제수씨까지 …
    그냥 원글님 하잖대로 하면될것을 남편오바육바네요

  • 15. 저번에 그 동서
    '23.7.5 9:44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저번에 그 동서 글 올리셨던가요?
    동서가 남편분 취향이라니까요..

  • 16. 그런가요
    '23.7.5 9:46 AM (106.102.xxx.3) - 삭제된댓글

    결혼식 엘베에서 저와 제 친정엄마 같이 타서 인사하는데도
    고개 싹 돌리고 모른척하던 동서도
    저와 친해질 마음이 없다고 생각해서 동서도 82하나 했어요.신행다녀와서도 몇달만에 전화하는 성격이라 저도 좀 멀게 지내고 싶었는지도...

  • 17. ....
    '23.7.5 9:47 AM (219.255.xxx.153)

    동서가 이쁜가요?
    남편 꿈에 제수씨 나오겠어요.
    자기 아내를 챙기지 왜 제수를 챙겨? 정신 나간 어이없는 놈이네요

  • 18.
    '23.7.5 9:49 AM (218.155.xxx.188)

    원래 처음엔 전화 통화 어색해요. 그렇게 하다 보면 자연스러워지는 것이지 처음부터 남인데 자연스러운 통화가 되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어요. 그것과 별개로 남편은 좀 오바이긴 합니다.

  • 19. 안이쁩니다
    '23.7.5 9:49 AM (106.102.xxx.3) - 삭제된댓글

    외모는 진짜 아니에요. 인성을 파악할만큼 만나지 못했어요.

  • 20. 손아래
    '23.7.5 10:01 AM (223.39.xxx.191)

    동서가 먼저 전화도 했고
    신행 선물도 사왔고
    잘받았고 고맙다 전화한통하는게
    손윗동서로써 글케 힘든 일인지.
    그리고 님이 시댁에서 부당한일 당한 얘기를 왜 자꾸해요?
    동서가 뭔 상관이라고

    내가 하기 싫음 남편이 하게 내비두든지
    또 그거엔 발작하고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 21. ...
    '23.7.5 10:02 AM (218.157.xxx.204)

    남편분 진찐 왕 재수네요 님맘 이해가요 나한테 지지리 못하면서 넘은 우째그리 챙기는지

  • 22. 그게
    '23.7.5 10:03 AM (118.235.xxx.92)

    꼭 한사람한테만 그렇게 완벽하게 희생하고 돌보고 다 참아내길 바라더라구요.참 이상하게 그리됩디다..님이 강해지는수밖에 없어요..

  • 23.
    '23.7.5 10:04 AM (72.136.xxx.241) - 삭제된댓글

    외모가 문제가 아니고 제수씨가 맘에 들어서 그래요
    님도 그거 아니까 기분나쁜 거잖아요
    이런거 판타지인 남자들도 많아요..
    동생과 인연을 끊으라 할 수도 없고 이정도 남자인 거 영 싫으면 같이 못사는 거죠 뭐..

  • 24. ㅡㆍㅡ
    '23.7.5 10:12 A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우리올케 제남편에게 가끔 카톡해요ㅡㆍㅡ
    밥샀다면...맛있게 잘먹었다.담에는 저희가 뭐...블라블라...
    올케친정에서 특산물 농사를짓는데... 남편회사로보냈다 직원들과 나눠드시라..블라블라....
    첨에는 왜 저러나? 참 희한하다..싶다가
    지금은 오지랍 태평양에 좀 모지리구나..하구있어요
    남편에게 답장은 한줄이상은 하지말라고해뒀어요ㅡㆍㅡ

  • 25. 본인이
    '23.7.5 10:13 AM (113.199.xxx.130)

    알아서 설친게 아니라 님이 통화까진 못하겠다고 하니
    그런거네요
    얼굴을 몇번 봤던간에 어색하기는 동서가 더하겠지요
    님이 손위면 좀 살핀다는 뉘앙스가 있어도 좋을거 같아요

    보통은 신행에서 돌아올때 다 만나지 않나요
    어찌 선물만 남기고 가버렸을까나...

    님네 한번 초대 하세요
    밥이나 먹자고....

    구박때린건 시부모이지 동서가 아니잖아요
    남편이 설치는게 꼴보기 싫으면 님이 선수치시고요

  • 26. ㅇㅇ
    '23.7.5 10:14 AM (119.69.xxx.105)

    동서한테 전화한통 했으면 간단했을것을
    본인이 하기싫다고 남편도 하지 말라고 하니
    논쟁이 벌어진거잖아요

    남편과 동서가 통화하는게 싫으면 원글님이 동서한테 하면되죠

  • 27. 어쨌든
    '23.7.5 10:23 AM (112.184.xxx.206)

    남편분이 동서를 좋아하시나 보네요. 동서 입장에서는 시숙에게서 전화오면 너무 싫을 것 같으니 자제시켜주세요.

  • 28. ker
    '23.7.5 10:43 AM (180.69.xxx.74)

    오버네요
    시숙이 젊은 제수씨 이쁘게 보일순 있지만 ...
    동서는 부담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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