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도 아파트에살긴 했는데...
좀 싼아파트예요 오래되고.. 노인들이 많이사는데..
이사온 저를보고는 엘베에서.. 집을 샀냐 전세냐 온갖걸 물어봐요
시어머니가 무슨일 하냐 등등
첨보는 사람이라 황당해서 대답을 안하면 욕을 해대는데
어떻게 반응해야할까요?
오래된 아파트라 수리할게 많으니.. 너도 나도 아파트 회장하겠다고 싸우고 투표하고 소송하는데...
진짜... 비리가 많은아파트인지.. 무슨 공사하는데 몇십억이라하고..
진짜 첨 이사왔다고 별의별걸 다 물어보네요
아파트로 이사왔어요...
.... 조회수 : 2,567
작성일 : 2023-07-01 15:19:45
IP : 124.49.xxx.3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7.1 3:49 PM (101.88.xxx.85)저도 그런 단지 살았었어요.
주민회장 뽑는데 자기들끼리 선거 결과 조작했어요.
돈 몇 푼에 양심 팔아먹은 사람들끼리 뭉쳐서 그 안에서 편 가르고 싸우고 아주 전쟁터가 따로 없더군요2. ker
'23.7.1 3:55 PM (180.69.xxx.74)웃고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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