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는
… 조회수 : 1,575
작성일 : 2023-06-30 14:13:30
아래 글 보면서 저도 살짝? 경험 적자면요..
진짜 나서서 하는 사람이 하게 되요..
사는거 다 비슷해서 형제 들 조금씩 모아
가족 통장 만들어 모아 노후 쓰시라고 했더니..
그거 도중에 깨서 이혼한 동생 주더라고요 ㅠㅠ
결국은 이제 연락 안하고 알아서들 하라고 햇더니
나이 80들어 오면서는 여기저기 아프다고 난리입니다..
당연 저한텐 말 안해요. 뒤에서 뭐라든
옛날 그런 생각 따위는 쓸데없더라고요..
다 필요없고 내 노후 자금이나 모으자 합니다.
IP : 125.191.xxx.20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ker
'23.6.30 2:30 PM (180.69.xxx.74) - 삭제된댓글내돈 안스러운 동생에게 다 흘러갑니다
먹는거만 보내고 멸절생신등에만 드려요2. ker
'23.6.30 2:31 PM (180.69.xxx.74)형제계 해서 드리는게 아니고
쥐고 있다가 필요할때 병원비 내드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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