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보는 문자 보내는
딱히 나한테 관심은 없는 것 같은데..
간보는 듯한? 문자 보내는 사람은
성격이 왜 그런가요?
자기가 간보는 문자? 라는 걸 모르는 척 보내보는 건가요? ㅎㅎ
1. ….
'23.6.29 6:22 PM (119.192.xxx.120)네 맞아요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자기 얘기는 안하고
우리 애들 소식만 번씩 물어 봐요
저는 그냥 무시해요2. …
'23.6.29 6:30 PM (125.191.xxx.200)그러니까요 ㅎ
필요한 소식만 물어보고 또 잠적 ㅋㅋ
이상한 사람 같아요~3. 딱히 관심은 없고
'23.6.29 6:32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혹시나 얻어걸리는 정보 있을까봐
내가 모를게 뻔한것도 자꾸 물어댐
내년에 입시 우떨것 궅으세요(입시 다 끝남)
내가 얼굴도 모르는 자기가 아는 사람 결혼생활 어떨거같아요?
우리엄마집 동네 전세시세 같은거
말도안되는 거 계속계속 물어대요.
자기얘기는 한마디도 안해요.
하다못해 전번도 모르고 어느아파트 사는지도 말안하면서 일하고있거나 밥먹는데 계속 잔잔바리 질문함.
내가 알거같아?
참 궁금한것도 많다.
쪽줘도 모르고 계속 질문해요.
나한테만 그러는 것도 아니고 주변에 다 그러고 다님요.
그 사람 자리뜨면 질문거지인가? 라고 다들 비웃는데 본인만 수년째 계속 저래요.
인간자체에는 관심이 없고 거기서 얻어낼 정보에만 관심있고
자기는 아무것도 제공안하는 타입4. …
'23.6.29 6:38 PM (125.191.xxx.200)맞아요 웟님..
제가 일년 겪어본 이웃인데요.
진짜 대화도 그렇고.. 내가 커피를 사도 자기는 한 잔도
먼저 사준적도 없어요 ㅎ
뭔가 손해보기 싫은 타입? 같은데..
저도 여러번 거절 했는데 또 뜬금없이 연락 와요 ㅎㅎ
굉장히 소심한거 같은데 또 눈치보는것 같기도 암튼
진심을 잘 모르겠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