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점심을 먹는데 누가 아깝다고 먹으니까 옆에 있는 사람이
쓰레기통으로 만들지 말라고 했나? 그렇게 이야기 하더라구요.
옆에서 저는 속으로 아차 싶더라구요.
저 같이 음식이 아까워서 자꾸 먹는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해야 할까요?
음식이 아까워서 꾸역꾸력 먹는 저한테 어떤 말을 해줘야 할까요?
음식이 남으면 아까워서 먹는 스타일인데요.
ㅇㅇㅇ 조회수 : 1,990
작성일 : 2023-06-27 17:36:55
IP : 118.235.xxx.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11
'23.6.27 5:38 PM (39.125.xxx.145)입에다 버리느냐 스레기통에 버리느냐 차이인거같아요
물론 환경생각하면 안남기는게 좋지만. ㅜ2. ..
'23.6.27 5:50 PM (118.235.xxx.29)에휴 그 맘 알죠
결혼전엔 내 배부르면 손 딱 놨었는데..
결혼하고 먹는 양이 늘어난건지..
머릿속으로는 안해야지 ...하는데도
자꾸 입에 들어가요 ㅎㅎ
밖에선 안 그러는데 집에서는 저도 먹게 되네요ㅜㅜ
먹던 밥은 버리는데
힘들게 만든 메인메뉴나 품 많이 드는
반찬이 남으면 입에 쏙...3. ㆍ
'23.6.27 5:53 PM (219.254.xxx.129) - 삭제된댓글저는 제 몫 분량만 먹거나 포장해서 와요
근데 사람들이 자기들이 먹다가 남긴것까지 싸가지고 가라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남긴것만 내가 처리한다고 했더니 별나다고 지랄4. 아줌마
'23.6.27 6:57 PM (14.47.xxx.236)근성 양보하세요.
애들 키우다 봄 잔반 처치반이 저절로 돼요.
근데 그게 비만 지름길이고, 나중에 빼려면 엄청 고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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