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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시모라고

조회수 : 3,970
작성일 : 2023-06-25 19:12:11

하는 사람보면요..(제 경험입니다만..)
결혼 할때 뭔가 많이 부족해서 결혼한.. 사람이었어요.
그게 경제적이 제일 큰 경우였고요.

요즘에도 솔직히 시가 무서워하거나 고분고분하는
젊은 며느리 별로 없잖아요? 맞벌이도 기본하고
친정이 능력좋은 경우도 많고요..
아직도 애쓴다는 며느리 있냐 싶지만…
뭔가 많이 기우는 결혼? 한경우는 많이 찾아가고
여러 시가족 수발 자체해서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요..
IP : 125.191.xxx.20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6.25 7:15 PM (118.235.xxx.130)

    그렇게 우기고 싶은거겠죠ㅋ
    며느라기 못봤어요?
    같은 사모라도 두 며느리가 하는게 다르잖아요.
    그건 얼마큼 해왔냐의 문제보단
    시모 인성 문제 그리고 며느리의 며느라기 병과
    기가 약해서 그런거에요.

  • 2. ..
    '23.6.25 7:17 PM (175.223.xxx.143)

    밑에 애쓰지 말라고 쓴이에요
    제가 어려서 결혼했고 순진했었네요
    집도 둘이 장만했고 도움 안 받았었어요

    그냥 순수해서 아프시고 힘드시니 도와드리는데
    고작 니가 한게 뭐냐고 한다면 더이상은 안 하죠

    그리고 기우는 결혼한다고 돈으로 뭐든지 따져서
    수발한다쳐도 인간 이하 대접하는게 맞아요?

    기우는 결혼하면 뭐든지 당해도 되요?

    참 어이없네요

  • 3. .....
    '23.6.25 7:21 PM (211.221.xxx.167)

    없는 집 며느리 들였다고 시모짓 할꺼면
    그 시모 인성이 못된거 아닌가요?
    그렇게 계산적이고 못됐으면 있는 집 여자랑 결혼시키지 왜???
    원글이 저런 시모인가 왜 쓰레기같은 시모를 두둔해

  • 4. 그러니까
    '23.6.25 7:42 PM (211.36.xxx.76) - 삭제된댓글

    시가경제력이 친정보다 좋다보니 시집살이를 더 시키는경향이 있다는 논리 같은데
    재력 좋으면 얼마나 배터지게 좋다고...
    며느리가 성실하고 현명하면
    좀 아래서 데려와도 좋다해야 하는거죠
    우리집 식구가 된걸 환영해야하는게 시어머니 인성이 제대로 된거예요

  • 5.
    '23.6.25 7:45 PM (125.191.xxx.200)

    원글 내용은 제 시모와 시누이 입니다 ㅎ
    시모는 늘 시부모가 무서웠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많이 기우는 결혼이었고,
    그 딸 시누이도 40대인데도 시가에 엄청 찾아다닙니다..
    역시 돈 없이 정말 한 결혼이라.. 그 걸 보며 적은 겁니다..

    시모 인성도 있지만
    결혼하면 그냥 나를 아랫사람으로 생각하는 며느리도 있다고요..
    첫 댓글처럼 기가 약해서 그런걸수도 있겠지만요.

  • 6. 인성의 문제
    '23.6.25 7:49 PM (115.21.xxx.164)

    이거나 정신이 온전치 못한 시모의 경우 며느리에게 이상하게 하는 경우 봤어요 제정신이면 못그러죠

  • 7.
    '23.6.25 7:58 PM (125.191.xxx.200)

    제경우는 시누이가 정신이상자..였네요.
    몇년전에는 저보고 시부모 결혼기념일까지 챙기라고
    종이에 적어주더라고요.ㅎ 바로 버리고 지금은 손절했네요~
    시모는 가만히 있는데 중간에서는 온갖 이간질에 거짓말에..
    그러면서 시가에는 엄청 굽신해요~

  • 8. ....
    '23.6.25 8:36 PM (39.7.xxx.89) - 삭제된댓글

    시가에 고분고분한 며느리가 없다구요?
    당장 베그트만 가봐도 맞벌이하는 며느리한테
    아침 차려 바치라면서 두달이나 있으려고 오는 시부모가 있는데?

  • 9.
    '23.6.25 9:37 PM (1.237.xxx.220)

    기울고 못 사는 집 딸이면 막 대하고 시집살이 시킨다는 말인가요?
    그런 무논리적이고 천박한 사고도 정상은 아니네요.

  • 10. ㅁㅇㅁㅁ
    '23.6.25 9:47 PM (182.215.xxx.206)

    경험폭이 좁으시네요
    자체한다는건 설마 오타지요?

  • 11. ㅇㅇ
    '23.6.25 10:30 PM (121.170.xxx.57)

    못사는 사위는 그럼 구박하고 무시해도 되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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