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에 있는 온갖 베이킹에 쓴다고 사논 대용량 건과일 오래된생선 고기 옥수수 굴젓 냉동새우 싹다 버렸네요.. 가족들 속 쓰려할까봐 다 잘때 살금살금 나가서 버렸어요.ㅎㅎ 마음에서 떠난지 오래면서 무늬만 애인인놈 떠날때처럼 속만 시원할뿐 아쉬움이 1도 없네요ㅎㅎ
저도 냉동실
음쓰 조회수 : 2,075
작성일 : 2023-06-23 08:42:24
IP : 220.120.xxx.1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6.23 8:44 AM (211.36.xxx.153) - 삭제된댓글앞으로 또 사다 쟁이지 마세요
2. 저도
'23.6.23 8:50 AM (124.54.xxx.73) - 삭제된댓글냉동실 하루한칸씩 정리했어요
텅비니 속시원하고 잘보이니 지나치는것없이 싹먹어요3. 전
'23.6.23 10:19 AM (116.34.xxx.234)사오자마자 다 소분, 냉동해서 냉동실에 묵은 음식이 없는데
창고처럼 이용하시는 친정엄마보면 막 10년넘은 것도 나오고 그러더라는ㅎ
진짜 냉동실은 까딱 잘못하면 블랙홀되기 때문에
라벨링도 잘 하고, 잘 보이게 쟁여야해요.4. 큰돈 지출이
'23.6.23 10:56 AM (221.150.xxx.104)있어서 허리띠 졸라매느라 냉동실에 쟁여놓은거 먹고있어요. 전복 가자미 고등어 새우 등등 하나씩 먹어치우는 중입니다
그러고 보니 죄다 해물이네요 ㅠㅠ5. ㅅㅈ
'23.6.23 2:47 PM (106.102.xxx.21)건과일 같은 건 뒷산에 두면 새나 다람쥐들이 물고 가는데 아깝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