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50대분이 있어요. 회사에 입사하자마자 윗사람들에게 아부하고 선물공세하면서 자기가 무슨 CEO라도 되는양 여기저기 참견을 너무 많이해요.
눈에 들고싶은지 야근이며 주말 출근까지 하고요.
다 좋다 이거에요.
그런데 본인이 얼마나 대단하고 경력이 많은지 귀에 피나도록 떠들어대고 잘난 척을 너무 하네요.
사실 제 주변사람들은 이 분이 눈치도 없고 일만 크게 벌리면서 정작 일은 못한다고 입을 모아 말하는데 본인만 모르고 매일 본인이 얼마나 일을 잘하며 프로페셔널한지 자기가 이 회사 윗선들을 다 자기편으로 만든 줄 알아요. 그런데 뒤에서 오가는 말들이 있어요. 알아서 나가줬으면 하고 너무 나대서 부담스럽다고 해요. 이 사람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직장생활에 피로도를 느낍니다.
매일 봐야하는 이 분 어떻할까요?
눈치없고 일못하는데 잘난체 심한 사람
봉다리 조회수 : 864
작성일 : 2023-06-12 16:13:18
IP : 118.235.xxx.10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일 못하는 사람
'23.6.13 2:42 AM (210.204.xxx.55)그런 사람들이 원래 잘난 척 많이 하고 말이 많아요.
빈 수레 요란하다는 말이 딱이지요.
이 분 그냥 나가게 하려면 윗분들이 그냥 업무 하나 맡기면 끝나요.
이렇게 어려운 걸 내가 어떻게 하냐, 못 한다, 어쩌고 저쩌고 도와달라 어쩌고 저쩌고
분명히 제대로 못해요. 그럼 윗분들이 불러서 팩폭 한 번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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