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롱어고의 일이지만
대학다니고 그럴 때
얘들이 연애할 때
꼭 밤이나 주말 아침이면
전화와서
혹시 우리엄마가 니네집에서 잤냐고 물어보면
그랬다고 대답 좀 해달라고
와
한둘이 아님
기본 예닐곱명
내 친구들이 연애할 때
이제와서 억울 조회수 : 2,028
작성일 : 2023-06-12 00:08:51
IP : 112.161.xxx.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흠
'23.6.12 12:12 AM (58.231.xxx.14)아싸..팁을 얻었어요. 나중에 제 딸 커서 외박하면 적어두 세명에겐 물어봐야겠어요.
모두 다 지네집에서 잤다고 하면 일단 딸이 거짓말한거니.ㅋㅋㅋ2. 와중에
'23.6.12 12:24 AM (112.161.xxx.37)절에가서 삼천배인가 삼만배인가
2박 3일 절만하다가 내려와서
니네집에서 잤다고 해달라는 친구도 있었어요
청춘은 아름답고도 힘든3. ㅇㅇ
'23.6.12 12:35 AM (123.111.xxx.211) - 삭제된댓글대학친구가 남친이랑 여행을 갔는데 저를 팔고 간거에요
방 전용 전화가 따로 있었는데
걔 때문에 방전화를 못받았어요 ㅋ
혹시 걔네 엄마가 확인 전화할까봐4. ...
'23.6.12 1:16 AM (221.151.xxx.109)원글님 친구도 많고 입도 무거우셨나보다
5. 단골
'23.6.12 1:40 AM (211.112.xxx.173)단골 친구가 있었죠. 엄한 엄마로 잘 살아요. 가끔 제가 놀려요. 지자식 흉볼때 정색하며 '어따 갖다대애?'
하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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