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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스마트폰이 고마워요

..... 조회수 : 2,182
작성일 : 2023-06-09 04:15:53
이미 너무 익숙해져버려서
그냥 당연하게만 생각되는데
뭐든 할 수 있잖아요?
십몇년전만해도 상상도 못했죠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손에 다들 컴퓨터 한 대씩 들고 다닐 줄은.
IP : 118.235.xxx.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3.6.9 6:13 AM (188.149.xxx.254)

    손폰 한 개로 커다란 몇 개국어 사전이 손 안에 척척.
    말도 해줘요. 길도 찾고 주위 편의시설 다 소개해줘요.
    외국 나와서 불편함이 없는게 손폰 땜 인듯요.

  • 2. 고맙
    '23.6.9 7:39 AM (58.231.xxx.67) - 삭제된댓글

    고맙나요?

  • 3. 고맙
    '23.6.9 7:41 AM (58.231.xxx.67)

    고맙나요?
    처음에는 그랬는데 무서울 때도…

  • 4. ㅁㅇㅁㅁ
    '23.7.10 9:16 AM (182.215.xxx.32)

    스맛폰에 너무 의존하게 돼서 무섭기도 해요
    스맛폰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나를 발견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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