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키우기 넘 힘드니 남편이 이뻐보이는 현상이
.. 조회수 : 1,636
작성일 : 2023-06-08 12:36:34
남편은 밥도 혼자먹고 밥투정도 안하고
잠도 안재워줘도 혼자자고
자기가 어지른거 치울줄 알고
아주 그냥 남편만 키우면서 살고싶네요
IP : 110.235.xxx.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3.6.8 12:37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그집 남편은 다 컸군요?!
2. 허허
'23.6.8 12:39 PM (175.121.xxx.111) - 삭제된댓글밥도 차려줘야하고 반찬투정에 잠버릇 나쁘고 술주정에 어지럽히기만 하는 잉간을 못보셨군요
애는 교육이라도 시키지
하…3. 다른 의미로
'23.6.8 12:5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적어도 남편은 내 취향대로 고르고 잘 살펴서 만난거라 이해가 되고 일반적인 가치관을 가진 인간인데
고등 자식은 저와는 사고방식이나 가치관이 정말 다른 종류의 인간이라... 사회에서 만났다면 피했을 관계...
저도 요즘 남편이랑 더 친해지고 있어요.4. ..
'23.6.8 12:55 PM (118.235.xxx.80)남편이랑 같이 키우세요...
남편은 애가 아니잖아요.5. ..
'23.6.8 12:55 PM (211.208.xxx.199)그렇게해도 애 안봐주니까 부아가 치밀던데요
6. ㅇㅇ
'23.6.8 2:26 PM (221.139.xxx.197)어우 그집 큰애는 다컸네요
애아빠한테 엄마라고 부르라고 했네요 ㅠㅠ
그래도 사춘기오면 애랑 싸우느라 남편이랑 동지애가 생깁니다
아군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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