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주 사소한 일 수영장 텃세

에고 조회수 : 2,847
작성일 : 2023-06-05 15:16:35
수영 다닌지 이제 한달 됐는데
저희반에 세상 착하게 생긴분이 제가 물어보는거 엄청 틱틱 거리고 짜증 많이 냈었거든요;;;인사해도 안받아주고 사람 투명인간 취급해서
그만둘까 생각도 했는데
제가 2번째 출발자가 되고 같은반 나이 많은분이(왕언니) 잘 해주시니 갑자기 저한테 친한척 하는데
어떻게 대처할까요
IP : 116.33.xxx.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3.6.5 3:20 PM (223.38.xxx.87)

    계속 다닐거면 인사정도하면 돼죠
    구설에 오르지 않을정도

  • 2. 사랑
    '23.6.5 3:32 PM (1.239.xxx.222) - 삭제된댓글

    어느 모임이든 약빠르게 힘의 구조를 알고 대처잘 하는 부류가 있죠 거리 두세요 결국 뒤통수칠 인물

  • 3. ...
    '23.6.5 4:21 PM (119.69.xxx.20)

    그냥 안녕하세요 인사만 하세요.. 상대방이 답하든 말든 .. 수영장 처음 갔을때 할머니들 막말에 상처 받았던 마음 버티면서 수영장 다닙니다

  • 4. 에휴
    '23.6.5 4:34 PM (125.128.xxx.85)

    어느 그룹에 가나 꼭 있어요.
    어린이집부터 있어요.그런 타입...
    하는 짓이 어쩜 그렇게 똑같은 지 신기해요.
    똑같이 무시한다면 님 마음이 편치 않을거에요.
    그런 사람은 어디에나 있고 지금 잘 지내는 사람도
    상황이 바뀌면 태도가 바뀔수 있고,나도 변덕 있고...
    인간 별거 아니지요.
    그냥 이제 서로 편하게 소통하게 됐구나 하고
    적당히 잘 지내는게 좋을듯 합니다.

  • 5.
    '23.6.5 5:01 PM (14.52.xxx.188)

    인사만 할게요ㅠㅡㅠ 사소한건데 답변들 주셔서 감사해요

  • 6. 12
    '23.6.5 6:08 PM (175.223.xxx.162)

    사소하지 않아요. 시기 질투 뒷담화 험담 아주 심한 곳 가운데 하나가 수영장이더군요. 특히 무리들.

  • 7. ㅠㅡㅜ
    '23.6.5 7:30 PM (116.33.xxx.19)

    흐헝 고마워요 사소하지 않다 해주다니 고맙습니다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60 삼성전자 주식 위탁통장에서 매수하시나요? ... 11:47:12 25
1790059 금값이 그램당 벌써 24만 1천원이 넘네요.. 1 금값 11:42:18 166
1790058 몸무게 그대로인데 20-30대때 55입었는데 지금은 66 사시는.. 3 궁금 11:40:52 330
1790057 남들은 책을 버린다는대, 책을 왕창 샀어요 1 그냥 11:39:33 103
1790056 탐욕의 끝은 파멸이던데 3 ㅗㅎㅎㅎ 11:38:47 345
1790055 선을 넘는 배현진 ..$. 11:37:17 233
1790054 동네 병원 제가 너무 민감한가요? 10 민감녀? 11:37:11 354
1790053 마운자로 부작용 4 경험담 11:34:10 369
1790052 고민... 2 고민 11:33:29 130
1790051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키맞추기는 하긴 하나봐요 4 ㄹㅇㄹㅇㄹ 11:26:21 485
1790050 겨울이 너무 우울하고 싫어요 7 ㅇㅇ 11:25:48 284
1790049 Etf매수는 기관매수로 잡힌다네요 2 주식 11:25:43 583
1790048 집 바로 옆에 요양병원에 모시게 되면 자주 자주 집에 모시고 올.. 9 요양병원 11:24:33 604
1790047 쌀을 씻는데 검정물(회색)이 도는 이유는? 8 궁금 11:20:19 686
1790046 화성 이직 4 안잘레나 11:18:44 278
1790045 “이자 좀 밀리면 어때요, 나라가 용서해주는데”…연체이력 55조.. 8 ... 11:17:40 562
1790044 오래된 남자한복 5 ... 11:17:20 275
1790043 주식이 사람 참 피폐하게 만드네요 13 u.. 11:16:27 1,438
1790042 최은순 불송치, 김진우는 구속영장기각 5 니가 최고네.. 11:16:01 570
1790041 어찌 보시나요? 하이닉스 11:15:39 111
1790040 지간신경종으로 병원 가볼까 하는데.. 서울 11:15:13 132
1790039 파친코에서 할머니가 집을 왜 안판건가요? ..... 11:14:40 179
1790038 새벽부터 전화온 시아버지 19 .. 11:12:00 1,724
1790037 남편의 사소한 거짓말 32 뭘까 11:06:31 1,403
1790036 아파트 동앞으로 콜택시 못 부르는데 많은가요? 6 콜택시 11:04:07 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