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주 사소한 일 수영장 텃세

에고 조회수 : 2,854
작성일 : 2023-06-05 15:16:35
수영 다닌지 이제 한달 됐는데
저희반에 세상 착하게 생긴분이 제가 물어보는거 엄청 틱틱 거리고 짜증 많이 냈었거든요;;;인사해도 안받아주고 사람 투명인간 취급해서
그만둘까 생각도 했는데
제가 2번째 출발자가 되고 같은반 나이 많은분이(왕언니) 잘 해주시니 갑자기 저한테 친한척 하는데
어떻게 대처할까요
IP : 116.33.xxx.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3.6.5 3:20 PM (223.38.xxx.87)

    계속 다닐거면 인사정도하면 돼죠
    구설에 오르지 않을정도

  • 2. 사랑
    '23.6.5 3:32 PM (1.239.xxx.222) - 삭제된댓글

    어느 모임이든 약빠르게 힘의 구조를 알고 대처잘 하는 부류가 있죠 거리 두세요 결국 뒤통수칠 인물

  • 3. ...
    '23.6.5 4:21 PM (119.69.xxx.20)

    그냥 안녕하세요 인사만 하세요.. 상대방이 답하든 말든 .. 수영장 처음 갔을때 할머니들 막말에 상처 받았던 마음 버티면서 수영장 다닙니다

  • 4. 에휴
    '23.6.5 4:34 PM (125.128.xxx.85)

    어느 그룹에 가나 꼭 있어요.
    어린이집부터 있어요.그런 타입...
    하는 짓이 어쩜 그렇게 똑같은 지 신기해요.
    똑같이 무시한다면 님 마음이 편치 않을거에요.
    그런 사람은 어디에나 있고 지금 잘 지내는 사람도
    상황이 바뀌면 태도가 바뀔수 있고,나도 변덕 있고...
    인간 별거 아니지요.
    그냥 이제 서로 편하게 소통하게 됐구나 하고
    적당히 잘 지내는게 좋을듯 합니다.

  • 5.
    '23.6.5 5:01 PM (14.52.xxx.188)

    인사만 할게요ㅠㅡㅠ 사소한건데 답변들 주셔서 감사해요

  • 6. 12
    '23.6.5 6:08 PM (175.223.xxx.162)

    사소하지 않아요. 시기 질투 뒷담화 험담 아주 심한 곳 가운데 하나가 수영장이더군요. 특히 무리들.

  • 7. ㅠㅡㅜ
    '23.6.5 7:30 PM (116.33.xxx.19)

    흐헝 고마워요 사소하지 않다 해주다니 고맙습니다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23 카페에서 주문을 했는데 이런 일이 있었네요 ㅁㅁ 11:46:00 113
1795922 김연아 소치때 잘한건가요 8 ㅇㅇ 11:41:42 254
1795921 만나면 자기얘기만 늘어놓고 남의 얘기에는 뚱 한 사람들 많나요?.. 5 요지경 11:39:17 206
1795920 미리 해놓는 잡채에 시금치, 부추 ? 2 질문 11:38:46 124
1795919 다주택 양도세 종료 여기까지만 했었어도요 3 라인 11:38:06 154
1795918 급질 대학생딸 첫해외여행 챙겨줘야할것있을까요?? 7 일본여행 11:34:17 127
1795917 국민연금을 제때 받을까요? 아니면 5년 후에 조금 더 많은 금액.. 8 고민 11:31:23 323
1795916 대학병원갈때 의뢰서 갖구가야할까요? 1 의뢰서 11:31:13 96
1795915 이제 강북 구축 아파트가 오르네요 16 11:21:24 838
1795914 레이디두아 (스포많으니 안보신분 클릭금지) 3 .. 11:14:02 591
1795913 시부모님 의료비 남편 카드에서 빠져나가는데 사용하신 비용 돌려받.. 6 의료비 11:13:50 752
1795912 지금 80대 이상 노인분들 명문대학 가기 쉽지 않았나요? 18 ........ 11:10:36 768
1795911 자주 보는 손주가 이쁘대요. 9 .... 11:09:11 810
1795910 남동생 여자친구가 간호대학 다녀요 16 ㅇㅇ 11:06:08 1,491
1795909 남편지적질 진절머리나요 7 ........ 11:05:34 700
1795908 순대국밥 초보입니다 7 초봅니다 11:04:36 205
1795907 오징어 통찜요 내장도 . 11:02:10 84
1795906 한화는 장남한테 굵직한거 물려줘도 동생들이 12 ... 11:01:21 1,191
1795905 오늘 경동시장 3 ... 10:58:48 539
1795904 코엑스 안이나 주변 점심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4 ㅓㅏ 10:58:18 163
1795903 70세 언니가 혼자 아프리카 배낭여행중 10 ..... 10:53:41 1,660
1795902 김나영 47억 대출받아 산 건물 24억 하락 6 ㅇㅇ 10:52:35 2,240
1795901 김나영 시댁 거실 소파 뒷편 그림 ㅇㅇ 10:52:33 782
1795900 시댁에 딸기보냈습니다. 10 ... 10:51:29 1,126
1795899 기장 끝집 미역국 도와주세요 7 어떻게 해 .. 10:44:12 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