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주 사소한 일 수영장 텃세

에고 조회수 : 2,876
작성일 : 2023-06-05 15:16:35
수영 다닌지 이제 한달 됐는데
저희반에 세상 착하게 생긴분이 제가 물어보는거 엄청 틱틱 거리고 짜증 많이 냈었거든요;;;인사해도 안받아주고 사람 투명인간 취급해서
그만둘까 생각도 했는데
제가 2번째 출발자가 되고 같은반 나이 많은분이(왕언니) 잘 해주시니 갑자기 저한테 친한척 하는데
어떻게 대처할까요
IP : 116.33.xxx.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3.6.5 3:20 PM (223.38.xxx.87)

    계속 다닐거면 인사정도하면 돼죠
    구설에 오르지 않을정도

  • 2. 사랑
    '23.6.5 3:32 PM (1.239.xxx.222) - 삭제된댓글

    어느 모임이든 약빠르게 힘의 구조를 알고 대처잘 하는 부류가 있죠 거리 두세요 결국 뒤통수칠 인물

  • 3. ...
    '23.6.5 4:21 PM (119.69.xxx.20)

    그냥 안녕하세요 인사만 하세요.. 상대방이 답하든 말든 .. 수영장 처음 갔을때 할머니들 막말에 상처 받았던 마음 버티면서 수영장 다닙니다

  • 4. 에휴
    '23.6.5 4:34 PM (125.128.xxx.85)

    어느 그룹에 가나 꼭 있어요.
    어린이집부터 있어요.그런 타입...
    하는 짓이 어쩜 그렇게 똑같은 지 신기해요.
    똑같이 무시한다면 님 마음이 편치 않을거에요.
    그런 사람은 어디에나 있고 지금 잘 지내는 사람도
    상황이 바뀌면 태도가 바뀔수 있고,나도 변덕 있고...
    인간 별거 아니지요.
    그냥 이제 서로 편하게 소통하게 됐구나 하고
    적당히 잘 지내는게 좋을듯 합니다.

  • 5.
    '23.6.5 5:01 PM (14.52.xxx.188)

    인사만 할게요ㅠㅡㅠ 사소한건데 답변들 주셔서 감사해요

  • 6. 12
    '23.6.5 6:08 PM (175.223.xxx.162)

    사소하지 않아요. 시기 질투 뒷담화 험담 아주 심한 곳 가운데 하나가 수영장이더군요. 특히 무리들.

  • 7. ㅠㅡㅜ
    '23.6.5 7:30 PM (116.33.xxx.19)

    흐헝 고마워요 사소하지 않다 해주다니 고맙습니다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89 SPC 반복되는 인명 사고..."강도 높은 사법 조치 .. ㅇㅇ 04:45:57 301
1804588 남편한테 평생 가스라이팅 당하고 사는 여자들 많을 거예요. 5 .. 04:23:25 868
1804587 오늘 서울형키즈카페에 처음 갔는데요 4 서울형키즈 04:17:09 358
1804586 유전이 진짜 신기한게  1 유전자 02:59:27 1,373
1804585 미성년자 강제추행한 중국인, 고작 '집행유예' 선고 논란 4 .... 02:36:12 481
1804584 불없이 가능한 음식 적어볼께요 다른 것도 추천해주세요 5 n우라리 02:20:47 1,004
1804583 이스라엘은 행한만큼 당하기를.... 4 02:12:42 895
1804582 김병세 미국 집 봤는데 1 ㅇㅇㅇ 01:45:52 1,967
1804581 이스라엘, 협상 비웃듯 또 레바논 공습 6 ㅇㅇ 01:43:50 1,400
1804580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35 ... 01:28:31 3,819
1804579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침묵방관하지.. 01:26:38 1,204
1804578 대통령사진을 왜 쓰지 말란거래요? 2 대통지우기 01:08:26 696
1804577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4 Adg 00:59:48 882
1804576 우리나라가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신기해요 4 ㄱㄴㄷ 00:59:27 1,033
1804575 식용유도 고민 안하고 그냥 쓰려구요 11 식용유 00:50:46 2,467
1804574 와인이 몸에 좋아요? 3 00:40:57 718
1804573 네타냐후, 또 재판 연기 신청 12 ㅇㅇ 00:40:28 1,736
1804572 남편 뜻밖에 감동 7 ㅇㅇ 00:29:38 1,952
1804571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1 후리 00:29:35 1,944
1804570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1 eden 00:29:19 694
1804569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1 ㅇㅇㅇ 00:28:55 837
1804568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5 진주 00:27:18 2,315
1804567 대학생 의류 구입 5 초보엄마 00:25:18 793
1804566 친정모가 하는 모든 말이. 이래서 싫은거에요. 1 . . 00:21:15 1,269
1804565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5 .. 00:20:19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