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도 아니고 사주도 아닌 점 보신적 있으실까요?
관상과 영(?)으로 보는거라던데
이런 점도 있나요?
지인이 용하다고 해서 얼떨결에 가기로 약속은 했는데
(제가 고민이 있어요)
이게 말이 되는건가 맞긴맞는건가 싶어요
신점도 아니고 사주도 아닌 점..
... 조회수 : 2,440
작성일 : 2023-06-05 02:09:44
IP : 58.79.xxx.1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6.5 3:10 AM (98.225.xxx.50) - 삭제된댓글신점과 사주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면 그것도 말이 안될리가 없죠. 해보세요.
2. .....
'23.6.5 6:25 AM (110.70.xxx.24)안맞아요 예전시사프로에서 복채 수백써거며 봤는데 제대로 본 사람은 그나마 관상학 공부한 교수인가 한명있었어요 그냥 답답한 마음 푸는 정도예요 그마저도 안좋은 말 들으면 기분만 나쁘구요
3. ...
'23.6.5 8:50 AM (125.181.xxx.201)어우... 별로에요. 영은 무슨.... 사주가 나은데 사주도 풀어주는 술사의 그릇에 따라 달라요. 술사 그릇이 작으면 엉터리고 신점도 받은 신이랑 무당 그릇에 따라 다른 것 같고.
영 얘기 나오니까 대번에 사기꾼같은데요.
카더라 소문으로는 무당들이 신점 보는 것도 조상신들이 무당이 모시는 신에게 블라블라 말해줘서 무당이 신이 보여준 대로 보는거라는데 무당은 살아있는 사람 혼 얘긴 안합니다.
저 오컬트 좋아하고 그런데 사이비랑 사이비 중 대순 말고는 영 얘기하는 꼬락서니를 못 봤네요. 나름 천기누설이라서 왠만한 무당들은 감히 단어도 안 올리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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