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를 지르며 미친것처럼 난리 피워서 녹음을 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 무뎌지네요.
가끔 그때를 떠올리게 녹음한거 듣고 상대 안해야겠죠?
그뒤로봐도 정신이 이상하더라고요.
싸웠던 동료 말안하는데 순간 잊어먹게 되네요
직원 조회수 : 1,694
작성일 : 2023-06-01 18:57:47
IP : 125.136.xxx.9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3.6.1 7:0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굳이 녹음을 또 들을 필요가 있을까요? 좋은 얘기도 아닌데.
2. ....
'23.6.1 7:50 PM (24.141.xxx.230) - 삭제된댓글와! 저랑 똑같은 상황이네요
전 5년을 당하고 살았어요
문제 만들지 않으려 참기도 하고
내가 니 딸인줄 아냐 하고 싸워보기도 하다
어차피 퇴직 얼마 안남았는데 좋게 지내야지 하고
제가 먼저 말시키고 다시 잘지내고 하다
결국엔 니친년 처럼 소리 지르는 바람에 제가 트라우마가 생겨서 5일을 못자고 가슴이 벌렁거리고 뱃속이 팔딱거려서
말않고 지낸지 2달 됐는데
아직도 자신은 죄은거 없는데 제가 너무하다고 생각하고
거짓말까지 해서 그거 상대하느라 진이 다 빠집니다
인간 최익이예요
모르는 사람들은 농담도 잘하고 하니 좋은 줄 아는데 같이 일하는 저만 미친년됩니다
지금 부터 딱 잘라서 얘기하시고 공론화 해서 버릇을 고치시던가 일을 떠나던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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