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알 보는데 서동주..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 조회수 : 28,565
작성일 : 2023-05-27 23:31:26
그알 보는데 서동주 보니 마음이 아파요.
그리고 생각이 굉장히 깊네요.
IP : 14.46.xxx.14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23.5.27 11:32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네 글쓰는거 보면 똑똑하고 깊어요..

  • 2. 이집은
    '23.5.28 1:35 AM (39.7.xxx.37)

    동주가 정신과상담 받아야 해요

  • 3. 동주
    '23.5.28 1:50 AM (124.63.xxx.159)

    명문대 출신 변호사에요
    부모닮은 끼가 있어서 이상해 보였을 뿐

  • 4. ...
    '23.5.28 8:53 AM (118.235.xxx.196)

    그알 안 봐서 모르겠는데 전에 야한 수영복 입고 몸매 자랑 사진 올리고 했어서 그닥 인식이 안 좋은데요...

  • 5.
    '23.5.28 9:31 AM (211.217.xxx.96)

    사진 올리는게 뭐 어때서요?

  • 6.
    '23.5.28 9:46 AM (223.38.xxx.190)

    관종끼 있어 보임
    엄마보다는 성숙해 보임

  • 7. dd
    '23.5.28 10:06 AM (2.58.xxx.137) - 삭제된댓글

    서세원이 빈털터리가 됐다는 게 가장 놀랍고.........
    그리고 하필 캄보디아 가서.. 이제 이런 말 해봤자지만.. 저렇게 죽는 것도 참..
    진짜 후진국 클라스 이번 사건으로 확 와닿았음...

  • 8. 서동주
    '23.5.28 10:32 AM (223.62.xxx.199) - 삭제된댓글

    우는데 저도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밉고 원망스러웠어도 그래도 어린 시절
    좋은 추억도 간직하고 있던데
    예전에 블로그엔가 글 싼 거 본 적 있는데
    외국 생활 오래 했음에도
    참 잘 쓰고 내용에 깊이가 있더라고요.
    홍진경, 차범근, 서동주....넷상 유명인들
    쓴 글 중 세명이 참 인상 깊었어요.

  • 9. ..
    '23.5.28 10:33 AM (223.62.xxx.199)

    서동주 우는데 저도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밉고 원망스러웠어도 그래도 어린 시절
    좋은 추억도 간직하고 있던데
    예전에 블로그엔가 글 쓴 거 본 적 있는데
    외국 생활 오래 했음에도
    참 잘 쓰고 내용에 깊이가 있더라고요.
    홍진경, 차범근, 서동주....넷상 유명인들
    쓴 글 중 세명이 참 인상 깊었어요.

  • 10. ....
    '23.5.28 11:12 AM (106.102.xxx.117) - 삭제된댓글

    글 잘 쓰더라고요. 생각이 깊은 것 같아요. 혼자 고민도 짐도 믾을테고. 요즘 젊은 사람들사진 올리는 거야 뭐라 할 게 아니죠.

  • 11. ...
    '23.5.28 11:55 AM (117.111.xxx.248) - 삭제된댓글

    동주 초등 때 친구들이 못생겼다고 놀렀대요.
    동주가 성형전 서세원 판박이였거든요.
    서세원이 그 이야길 방송에서 하면서 울먹이는 걸 간신히 참는데
    바늘로 찔러도 피한방울 안나올 것 같은 서세원도 부성애가 있고 자식한테 진심인 게 느껴져서 놀랬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제 아버지도 서세원같은 가정폭력 가해자였지만 자식한테 진심인 순간들이 분명 있었고 악몽같은 생활 가운데 그런 좋은 기억과 추억이 지금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까지 밑거름이 된 것도 사실이에요.
    자식으로서 부모한테 양가감정을 갖게되는 아이러니지만 저런 부모라도 좋은 기억이 있는 건 없는 것보다 낫습니다.

  • 12. ...
    '23.5.28 11:57 AM (117.111.xxx.248)

    동주 초등 때 친구들이 못생겼다고 놀렀대요.
    동주가 성형전 서세원 판박이였거든요.
    서세원이 방송에서 자기 닮아 동주가 놀림을 받고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울먹이는 걸 간신히 참는데
    바늘로 찔러도 피한방울 안나올 것 같은 서세원도 부성애가 있고 자식한테 진심인 게 느껴져서 놀랬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제 아버지도 서세원같은 가정폭력 가해자였지만 자식한테 진심인 순간들이 분명 있었고 악몽같은 생활 가운데 그런 좋은 기억과 추억이 지금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까지 밑거름이 된 것도 사실이에요.
    자식으로서 부모한테 양가감정을 갖게되는 아이러니지만 저런 부모라도 좋은 기억이 있는 건 없는 것보다 낫습니다.

  • 13. 아들은 뭐하는
    '23.5.28 12:06 PM (112.167.xxx.92)

    거에요 결혼도 한것 같은데 일본유학이며 가수한다고 밴드활동도 하고 지아부지 돈으로 꽤나 풍족하게 살았구만 지금 지밥벌이를 못하고 사는지 장례식도 제대로 못하는거 같고 그저 누나가 몰빵 혼자 하는거 같구만

  • 14. ...
    '23.5.28 1:04 PM (183.100.xxx.89)

    몸매좋아서 자랑하는게 뭐 어때서요? 님한테 보낸 것도 아니고 자기 인스타? 에서 한거잖아요

  • 15. ..
    '23.5.28 1:19 PM (119.18.xxx.157)

    엄마랑 50만원짜리 쓰레기통 팔던 기억이 생생한데 생각이 깊어요?

  • 16. ...
    '23.5.28 2:27 PM (172.226.xxx.43)

    부모가 연예인이라서 그 어려운 연예인이 자동으로 됐고
    대중에게 소비되는 게 과연 좋은 건지 생각해 볼 문제

    캄보이다 앙코르와트 보러 한번더 가야지 했는데 치안부터 엉망이고.
    싸다고 갈 나라는 아님.

  • 17. 윗님
    '23.5.28 4:22 PM (223.39.xxx.86)

    빈티지 쓰레기통. 세계적으로 아주 비싼데
    뭘 모르시는분 있네요
    빈티지 세계를 모르시는듯
    아무나 사는게 아녀요
    님 눈에는 그저 쓰레기통이겠지만요

  • 18. ....
    '23.5.28 4:25 PM (81.129.xxx.205)

    아들은 심리학 박사과정 하고 있다고..
    서정희 아프고 한번 만나러 왔다고 인스타에 올라왔었어요.

  • 19.
    '23.5.28 5:14 PM (211.224.xxx.56)

    수영복 사진 올리고 그런건 연예인 돼려고 사람들 관심 끈거죠. 그덕에 연예인은 아니지만 방송인 하고 있죠. 변호사는 관심 끌려고 한거지 진짜 변호사 직업 가지려 한거 같지 않아요. 서정희가 연예인으로써 꿈을 못이룬걸 딸이 하길 바라는것 같기도 하고. 일반 직장인보다 연예인 직업 잘만 활용하면 훨씬 좋다는거 연예계 대부였던 서세원이랑 살았던 서정희는 너무나 잘 알겁니다. 사생활 팔아 일반인이 가질수 없는 여러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걸.

    요즘 일반인들도 사생활 팔아 준연예인 되려고 여기저기 난리잖아요. 그런 마당에 이미 다 알려진 얼굴인데 안할 이유가 없죠.

  • 20. 빈티지?
    '23.5.28 6:29 PM (217.149.xxx.169)

    서정희 82하는거 티내나요?
    할머니 정신 차리세요.

  • 21. 방송에
    '23.5.28 9:22 PM (14.54.xxx.15) - 삭제된댓글

    왜 자꾸 방송가에 기웃 되는지?
    조용히 변호사나 하지,
    어쨌던 서세원 돈으로 비싼 학비 유학 생활 하지 않았나요?
    서세원이 전화로 학비,성형하는데 돈 얼마나 들었는데
    엄마편 드냐고 욕한 거 기억에 남네요.
    서정희의 코치인지,
    아님 방송이 여러 모로 인지도 나 돈벌이가 되니 나오겠지만,
    부모일에 연루되서 사람들 입에 오르 내리니 참...

  • 22. 아휴
    '23.5.28 9:26 PM (122.38.xxx.221)

    원글님 자식들이나 한번 더 보셔요..

  • 23.
    '23.5.28 9:31 PM (223.39.xxx.235)

    빈티지를 알턱이 없으니 무조건 발끈하네요ㅎㅎ
    검색이나 좀 해보셔요ㅉㅉ

  • 24. 한심
    '23.5.28 10:56 PM (118.219.xxx.164)

    엄마랑 50만원짜리 쓰레기통 팔던 기억이 생생한데 생각이 깊어요?22222222222
    빈티지만 부치면 쓰레기통이 쓰레기통이 아니거예요? 빈티지 쓰레기통엔 쓰레기 안담을 건가요? 무조건 옹호하니 님이 시녀로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205 냥냥이들 털갈이 냥냥 13:18:50 32
1795204 미세먼지 최악이예요 2 ㅇㅇ 13:17:56 94
1795203 바느질 공방등 창업 어떨까요 13:17:00 59
1795202 인상파화가들의 체험전시 얼리버드 .... 13:16:59 41
1795201 목표가 주식 13:14:39 78
1795200 이 사랑 통역되나요 1 남주 13:12:58 208
1795199 아이큐에어 250이랑 150 2 뒤늦게 13:10:53 146
1795198 쿠션 얇으면서도 푹신푹신한 러닝화 추천해주세요 ........ 13:06:06 59
1795197 시판소스로 LA갈비 처음도전 예정이에요 4 혀니 13:05:16 203
1795196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냈다네요 9 ... 12:57:56 1,366
1795195 TK, 국힘-민주 '동률'. 국힘 지지층→민주당[한국갤럽] 6 ㅇㅇ 12:55:37 295
1795194 오창석은 왜 김병기 비리에는 입꾹닫 했을까요 11 .. 12:55:06 404
1795193 (속보)'불법 정치자금' 송영길 2심 전부무죄 26 사필귀정 12:49:00 1,030
1795192 누수.. 연락 피하는 윗집 어떻게 할까요? 7 .. 12:46:28 658
1795191 전 명절에 먹는게 너무 힘들어요 5 명절 12:42:42 924
1795190 파주 아울렛 추천 5 Sd 12:41:11 425
1795189 급 냉동깐새우튀김 2 영이네 12:39:16 247
1795188 자궁내막암 검사하고 출혈이 얼마나 나나요? 1 ........ 12:36:56 243
1795187 제주도 숙소 추천해주세요 3 30주년 12:32:44 308
1795186 자녀 재수경험있는 분..재수학원 추천부탁드려요 5 절실 12:29:32 381
1795185 명절에 제일 힘든거 22 ㅇㅇ 12:24:33 2,011
1795184 봄동 2키로면 몇송이가? 5 봄동 12:24:14 337
1795183 지역의사제로 의대정원 많이 늘면 SKY 가기 좀 더 쉬워질까요?.. 9 희망 12:22:57 528
1795182 와.. 공기질이 너무하네요 6 ... 12:19:26 1,133
1795181 신인규 경향tv 가서 피해자 코스프레중입니다. 24 즙많이짜세요.. 12:17:59 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