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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도 태몽이 있었네요

ㅀㄴㅇㅇ 조회수 : 5,301
작성일 : 2023-05-27 15:28:59
저런 애도 삼신할머니가 점지해준답시고 태몽을 꾸게 해주나봐요

이런 거 보면 태몽에 담긴 의미 이런 거 의미 없는 거 같아요.

애 가진 부모 입장에선 "소중한 내 자식" "태몽에도 의미가 있을거야"라고 하지만

현실은.... 그냥 사회의 시한폭탄하나 내놓은 거나 다름없네요.

IP : 222.235.xxx.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5.27 3:33 PM (182.216.xxx.211)

    저는 원래 그 프로를 안 보는데요. 태몽이란 게 다른 개꿈과 달리
    굉장히 또렷해요. 잊어지지가 않아요.
    다른 좋은 꿈도 안 잊어버리고 싶어서 계속 머릿속에 반복해서 생각해내는데 결국은 어느 순간 완전히 깨끗이 잊어버려요.
    그런데 태몽은 안 그래요.
    제가 경험 안 했으면 저도 꾸며낸 이야기로 분명 생각했을 거예요.

  • 2. 저희
    '23.5.27 3:36 PM (210.117.xxx.5)

    아이 태몽이없어요.
    적어도 저나 남편 가족들 꾼건없고
    직장동료 언니가 제가 아이 갖기 한달전에 꾼 꿈은 있어요.
    저에게 큰 고구마를 줬다고.

  • 3. 신기해요
    '23.5.27 3:36 PM (175.193.xxx.206)

    저는 태몽을 안꾸었어요. 아이들 태몽을 다 남편, 시어머니등 다른사람이 꾸었네요. 그래서 그런 이야기 들으면 신기해요.

  • 4. ㅇㅇ
    '23.5.27 3:46 PM (182.216.xxx.211)

    뭐 태몽이 얼마만큼 예지 능력이 있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무슨 의미가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아이는 크면서 몇 번을 변하는 것도 맞는
    것 같아요. 개개인마다 머리가 깨이는 순간이 있는 듯.

  • 5. ...
    '23.5.27 3:55 PM (198.16.xxx.124) - 삭제된댓글

    근데 태몽도 옛날에 왕들 용꿈 꾼 거나 금은보화 번쩍 이런 거 아니면 그냥 있어도 그만 그만한 것 같아요
    저는 사과꿈이라던가? 근데 그게 뭐 별 의미가 있나 싶어요

  • 6. ㅇㅇ
    '23.5.27 5:29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다른의미로 대단한 자식 주긴 했네요

  • 7. 엄청난태몽
    '23.5.27 5:59 PM (221.151.xxx.122)

    저는 엄청나게 좋은 태몽을 꿨어요
    그런데 아이는 아직 평범합니다
    20대초반 아들인데 착하고 바르긴 해요^^

  • 8.
    '23.5.27 11:00 PM (116.37.xxx.236)

    우리 엄마가 나를 갖기 직전 유산를 한번 했는데 그 아이 태몽은 시골집 대문으로 호랑이 한마리가 들어와서 엄마를 쳐다보고 그대로 후문으로 나갔대요.
    제 태몽은 엘리자베스여왕이 주얼리를 한가득 걸쳐주며 선물주었다는데…큰 인물이 되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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