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에서 일은 다 내가 하고 욕도 나만 먹고 억울했는데
시가 작은어머니가 옛말에
일 많이 하는 사람이 그릇 깬다는 말 있다 하시네요
모든게 한방에 이해되더라고요
일 안하는 사람이야 그릇 깰일 없는거고 욕먹을 일도 없는거고
일 많이 하는 사람이 그릇 깬다
... 조회수 : 2,497
작성일 : 2023-05-20 16:23:33
IP : 175.223.xxx.20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ker
'23.5.20 4:34 PM (180.69.xxx.74)시가일엔 나서 봐야 별로없어요
해야하는 거만 하고 남편에게 미뤄야죠2. ㅇㅇㅊ
'23.5.20 4:34 PM (183.102.xxx.165)시어머니 모시고 사는 며느리가 가끔와서 용돈주는 며느리보다 흠결있다 욕먹는 거랑 같으네요.
3. 좋은말
'23.5.20 4:38 PM (116.41.xxx.141)이네요 위로되고
제가 시집가니 뭐 실수할때마다 ..
아이고 뭐 몰라서 그렇다입니꺼 인재 핵교 졸업해가
전신에 다 모르는기투성인데 ㅎㅎ
서럽다가 월매나 위로가 되던지
원글님 저말도 많이 하고 ...4. ...
'23.5.20 6:45 PM (39.7.xxx.81)맞네요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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