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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잘지내자며 불쑥 찾아오는 시모

아휴 조회수 : 2,078
작성일 : 2023-05-10 09:48:34
애 앞이라 참지만
정말 나한테 왜이러냐 고만해라 하고싶어요

자기가 한건 생각안하고 다시 잘지내자고
올해반 서너번은 된듯

정말 징글징글해요
IP : 175.223.xxx.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10 10:04 AM (211.250.xxx.45)

    아이오 어머니 저는 안합니다
    그냥 조용히 되풀이하세요
    아이앞이라도 할말하세요
    거기서 소리를 지르던말던그건 시모가하겠죠

  • 2. 영통
    '23.5.10 10:39 AM (211.114.xxx.32) - 삭제된댓글

    경험자입니다.
    다시 잘 지내고 싶어서 온 게 아니고 다시 같이 지내야 할 상황과 필요가 생겨서 온 겁니다.
    그건 그럴 수 있고 며느리가 양보할 수도 있죠.
    남들하고도 잘 지내는데 뭐 잘 지내자 ..좋은 마음 가질 수 있고 해 줄 수 있죠

    그러나
    님이 못된 며르리임을 사람들에게 공인도고 검증하고 싶어서
    님을 다시 나쁜 며느리로 모는 상황이 생길 겁니다.
    2번 일이 반복되면 위치가 약자인 시람이 그 편견 평가 프레임에 갇히게 됩니다.

  • 3. 영통
    '23.5.10 10:39 AM (211.114.xxx.32)

    경험자입니다.
    다시 잘 지내고 싶어서 온 게 아니고 다시 같이 지내야 할 상황과 필요가 생겨서 온 겁니다.
    그건 그럴 수 있고 며느리가 양보할 수도 있죠.
    남들하고도 잘 지내는데 뭐 잘 지내자 ..좋은 마음 가질 수 있고 해 줄 수 있죠

    그러나
    님이 못된 며느리임을 사람들에게 공인하고 검증하고 싶어서
    님을 다시 나쁜 며느리로 모는 상황이 생길 겁니다.
    2번 일이 반복되면 위치가 약자인 시람이 그 편견 평가 프레임에 갇히게 됩니다.

  • 4. ㅇㅇ
    '23.5.10 10:52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그냥 듣고만 있으세요
    시기는 내가 정합니다
    찾아오는 그사람의 바램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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