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골학교들 교육혜택 좋아요

요즘 조회수 : 2,368
작성일 : 2023-05-09 17:43:36
방과후로 영어 원어민수업과 피아노, 플룻, 바이얼린, 가야금 , 승마, 테니스등 다양하게 무료로 지원되는 내실있는 학교들이 꽤 있어요
IP : 115.21.xxx.1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동기언니
    '23.5.9 5:52 PM (220.78.xxx.44)

    남편은 평범한 직작인이지만 시댁이 아주 잘사는 집이였는데
    강원도 시골에 있는 초등학교로 입학했어요. 주말엔 언니랑 아이가 다시 서울로 오는 생활을 하더니
    5학년인가 6학년 때 대치동으로 들어 갔어요^^

    시골에 좋은 학교들 많다한들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쭈욱 보낼 수 있을까요??

  • 2. 역시
    '23.5.9 6:04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좋네요. 근데 대한민국에 정시로 의대를 한명도 못 보내는 도도 있어요.

  • 3. 좋네요
    '23.5.9 6:08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근데 뭐
    그거 좋다고 가나요.
    도시에서 다 할수 있는건데...

  • 4. ....
    '23.5.9 6:15 PM (118.235.xxx.174)

    그런 혜택이라도 있어야 초등을 시골에서 보내요. 공짜로 오후수업에 식사까지 챙겨준다고 일부러 보내기도 하구요. 그런데 4,5학년만 돼도 다들 도시로 나와요. 몇년 어린아이들 붙잡아서 학교를 살린들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 5. 그게
    '23.5.9 7:29 PM (211.234.xxx.158)

    아무리 좋아도 교사가 진상이면 애들 패기도 하고
    서울보다 열악하대요
    교사가 군림하는 교육 ㅠ

  • 6. ..
    '23.5.9 7:44 PM (118.235.xxx.203)

    혜택받고 큰 애를 아는데 전인교육에는 도움이 되는 것 같은데 성적에는 전혀 도움이 못되었네요

  • 7. 좋을거같아요
    '23.5.9 8:44 PM (223.33.xxx.245)

    저는 성적에 도움 안되어도 상관없으니
    그런 곳 보내고 싶네요
    자연에 놀거리 훨씬 많을 거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08 늑구 발견.. 포획 전 대치 중 ㅇㅇ 06:13:14 56
1805007 뭐든 잘 바꿨던 전 남편 6 05:49:18 623
1805006 트럼프 "오늘 이란서 연락 받아…그들은 합의를 강하게 .. ㅇㅇ 05:25:03 847
1805005 간병비보험 건강 05:01:10 231
1805004 민지는 여전히 뉴진스 복귀 논의 중이라네요 3 ........ 04:38:48 788
1805003 베이루트 폭격 라이브 보세요 ㄷㄷ 1 .... 04:12:01 1,471
1805002 명언 - 자신의 마음, 자신의 태도 1 함께 ❤️ .. 04:11:43 374
1805001 진상학부모때문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3 ........ 03:51:12 1,431
1805000 미국주식시장 괜찮네요 (현재는...) 3 ㅇㅇ 03:48:36 1,186
1804999 12살 장서희 배우 예쁘네요 7 어쩌다 본 .. 02:16:07 1,107
1804998 이재명 외교망신 CNN 기사 뜸 30 .... 02:03:06 3,707
1804997 내친구 김정은 책에 대해서 7 01:09:06 634
1804996 보험이 없는데 통증과 피곤하고 가슴이 답답해요 2 . 01:06:08 777
1804995 어떤 게 한국 김치 아닌지 맞혀 2 01:02:28 857
1804994 더럽게 정확한 비유-쇼츠 4 알파고 00:50:58 1,317
1804993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방금전 SNS 7 ㅇㅇ 00:45:19 2,437
1804992 재혼 생각이 없으면 별거로 충분하지 않나요?? 11 ㅇㅇ 00:35:47 1,628
1804991 뭐든 후루룩 먹는 사람 군고구마도 후루룩 먹네요 3 00:35:34 720
1804990 어제 또 우승한 안세영 결승 보세요 3 ㅇㅇ 00:29:09 878
1804989 와 윗집것들 쓰리콤보 4 00:08:18 2,087
1804988 부모의 이혼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할까요? 7 모모 00:05:23 1,520
1804987 남친 여친 있는 중년 엄청 많네요 13 00:03:56 3,586
1804986 감정말이에요~ 1 555555.. 2026/04/13 626
1804985 서울 내일 27도 ... 1 ........ 2026/04/13 2,978
1804984 약속을 자기멋대로 잡는사람 7 .. 2026/04/13 1,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