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서브웨이 알바 하면서 역대급 빡침.jpg

굉장허쥬 조회수 : 6,555
작성일 : 2023-05-03 16:30:56
저런 애들 실제로 간혹 보여요.
어우...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document_srl=2790257541
IP : 125.190.xxx.2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5.3 4:31 PM (125.190.xxx.212)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document_srl=2790257541

  • 2. ......
    '23.5.3 4:41 PM (1.245.xxx.167)

    무표정한 얼굴로 입에서 중얼중얼 주문받는 알바는 더 많음.
    지들은 그게 왜ㅠ이상한지 조차 모름.

  • 3. ....
    '23.5.3 4:49 PM (121.163.xxx.181)

    저도 갑자기 역대급 이상한 알바 종로 베이글 가게에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뭘 주문하면 대답이 없고 눈도 안 마주치고
    내 주문이 들어갔는지 말았는지 모르겠음.

    내 주문이 만들어지고 있나 봤더니 뒤에서 음식이 나오긴 나옴.
    알바가 그걸 받아 쟁반에 음식 나온 걸 담아서
    지 쪽 앞에 놔 두고 고개 홱 돌리더니 호출벨 누름.
    손님이 가져가기 좋은 쪽이 아니라
    데스크 안 쪽 가장자리에 마지못해 툭 놓음.

    나는 너한테 서빙하기 싫다, 는 걸 온 몸으로 표현.
    왜 알바 하는지 알 수가 없음.

    벨 들고 가니 다른 알바가 와서 내 음식 내 줌.

  • 4. ㅇㅇ
    '23.5.3 4:58 PM (182.216.xxx.211)

    아.. 섭웨이 주문은 너무 귀찮고 그 과정을 거쳤는데
    결과물은 진짜 맛이 없어요.
    점원이 계속 물어보고 그거에 대답하는 거 싫어요.

  • 5. ㅇㅇ
    '23.5.3 5:18 PM (119.198.xxx.18)

    저긴 왜 키오스크가 아닌가요?
    손님 지들이 알아서 메뉴선택하게 하지

  • 6. ...
    '23.5.3 5:51 PM (222.239.xxx.66)

    주문 복잡해서 안감..

  • 7. 어떡해
    '23.5.3 6:04 PM (175.116.xxx.155)

    서브웨이 급 먹고싶어요. 배달료가 4300원인디..

  • 8.
    '23.5.3 6:06 PM (122.37.xxx.185)

    써브웨이의 매력은 내 맘대로 넣고 빼고 선택하는건데요. 그게 싫으묜 다른 가게 가셔야지 않을까요?

  • 9.
    '23.5.3 6:12 PM (182.216.xxx.211)

    그래서 전 퀴즈노스로 가요~^^

  • 10. 요즘
    '23.5.3 6:33 PM (124.5.xxx.26)

    병원 여러군데 가는데..간호원들도 지할말만 하고 더 이상의 초기문진을 하지 않음. 환자를 뭘로 생각하는건지..
    주민번호 이름 어디 아파요 가 다 임. 어떻게 아파요는 듣지도않고 엑스레이나 물리치료부터 하려 함.
    젊은 애들 많이 대화하고 써봤지만 요즘 추세가 자기 흥미 아니면 월급받는 job조차 집중 못함. 그런 애들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 일할때 전화도 오는데..자긴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으로 음악 듣고 모르쇠. 내가 사장이데.. 불편한 직원 쓸 이유가 없음.
    상호작용이 뭔지 화자를 향해 말해야 하는데 혼잣말하고 말했다고 하고.. 나말고 동행인이 없으면 나만 이상한 사람되기 십상. 직장인데 자기랑 친할 사람이랑만 대화하는 이상한 아이들이 직업을 가지고 종사하는 중.. 사회단절은 20 ~30대가 시킴.

  • 11. 귓병으로
    '23.5.3 8:08 PM (121.182.xxx.161)

    고생해본 사람으로서 ..이어폰 끼고 노상 음악듣는 저 애들
    .나중에 다 이명이나 난청으로 얼마나 후회의 눈물을 흘릴까..안타까워요.

    귀도 소중히 아껴가며 써야하는 몸의 한 부분인데...

    하긴 지금은 아무리 얘기해봤자 모르겠죠. 지금은 괜찮으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779 경찰“초등생,정상 등산로서 상당히 벗어난 위치에서 발견 ㅇㅇ 16:42:29 8
1809778 요코제이 다이의 ''재회'' 책 가지고 있는 분 계시나요 2 콩콩 16:33:37 81
1809777 필리핀 마약총책 박왕열 공급책 얼굴 2 .. 16:32:44 278
1809776 네이버 알테오젠 팔고 . . 16:29:00 311
1809775 오늘 주가하락은 기레기들 탓 10 .. 16:27:44 705
1809774 도태되고싶다 1 ㅇㅇ 16:24:16 234
1809773 앞으로 요양원, 요양병원들 다 문 닫겠어요 15 민노총 16:22:26 1,676
1809772 브런치작가 선정 어려운가요 ㅇㅇ 16:19:22 199
1809771 최태원은 불륜해도 승승장구하는.. 16 .. 16:12:09 1,308
1809770 오늘 코스피 떨어진 이유 15 어이없음 16:11:42 2,106
1809769 속담?? 1 속담인가 16:07:38 222
1809768 박해영 노희경 작가 실망이네요 12 .. 16:06:28 1,734
1809767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항소심 징역 9년...형량 2년 .. 6 ... 16:06:05 520
1809766 인터넷에서 파는 운동화 5 ㅇㅇ 16:04:28 405
1809765 엔비디아 시대 끝! 결국 웃는건 삼성·하이닉스 I 김정호 카이스.. 5 유튜브 16:04:17 1,013
1809764 자산을 늘리기 위한 노력은 스트레스가 따르네요 6 스트레스 16:00:36 748
1809763 서울시청 건물은 왜 욕먹는거예요? 7 ㅇㅇ 15:55:24 618
1809762 김건희 김희영 공통점 나댄다 15 조용히 15:54:49 884
1809761 30억노후 18 15:49:07 2,114
1809760 학군지에서 전교1등 14 .. 15:46:24 1,418
1809759 소고기 4인 가족 저렴히 한 끼 먹으려면 7 ㅇㅇ 15:45:39 804
1809758 최근 장안의 화제 '평택군 조두달선생' 논란에 관해 13 월억 15:43:54 781
1809757 숨고 이용하시는 분 있으실까요? 5 숨고 15:39:45 469
1809756 유방초음파 검사 얼마정도 내세요? 5 검진 15:38:12 766
1809755 당근에서 이런경우에요. 6 론라 15:36:53 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