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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병원이랑 데이케어센터

ㅇㅇ 조회수 : 3,294
작성일 : 2023-04-28 10:12:20
간호사법 개정으로 의견이 분분하네요.
저는 찬성해요.
간호사가 데이케어센터 차리는것도 찬성해요.
지역사회 데이센터 개념을 명확히는 모르겠지만
시급하지 않은 환자들이 입원하거나 통원하며 관리받는 정도 아닌가요?
엄마가 요양원 계시다 가셨는데
거기도 간호사가 상주하며 필요한 케어를 하더라고요.
물론 의사도 정기적으로 오고요.
간호사가 곁에 있다는 사실이 든든하더라고요.
중병은 아니지만 집에서 혼자 있는겅보단 전문지식 가진 의료진의 관리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을 위한 병원 정도로 괜찮을 것 같아요.
지금은 암수술 해도 병실 모자라서 이박삼일만에 퇴원하는 실정이니까요.
이런 병원? 데이케어센터가 생긴다면 좋을 것 같아요.
IP : 180.228.xxx.136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요
    '23.4.28 10:14 AM (116.120.xxx.60)

    벌써부터들 이러실까요

  • 2. 어제
    '23.4.28 10:15 AM (175.211.xxx.92)

    제 말이요.
    지금의 사회복지사들의 데이케어보다는 간호사라도 상주하는게 낫지요.

  • 3. ...
    '23.4.28 10:16 AM (223.62.xxx.32) - 삭제된댓글

    간호법 절대 반대
    결국 목표는 간호사들의 돈벌이 수단.
    국민 안전을 자격없는 사람에게 맡길 수 있나요.

    개원 금지 조항 넣으면 진정성 믿어준다는데 왜 반발하나요.

  • 4. 저는
    '23.4.28 10:17 AM (211.250.xxx.112)

    캐나다 조기유학 알아볼때 유치원 교사가 인슐린 주사를 놔줄수 있다는거 보고 놀랐어요. 우리나라는 그거 못하죠. 간호법에 그런 내용도 들어가있을까요. 의사든 약사든 간호사든 내가 할수있는 일을 늘리는 데만 혈안이 되어있지 국민을 위해 다른 사람도 할수있게 하는데는 관심이 없네요

  • 5. ㅇㅇ
    '23.4.28 10:17 AM (211.114.xxx.68)

    맞아요. 의사들 권한 넘보는 게 아니고 의사들 손이 안닿는 곳 돌보겠다는 취지에요.

  • 6. 간호사라고
    '23.4.28 10:18 AM (110.70.xxx.206)

    다같은 간호사 아닙니다.
    임상 전혀 없는 30년 40년전딴 면허로 요양병원 근무하는
    사람 얼마나 많은지 모르죠? 그분들 간호 지식 있는줄 아세요?

  • 7. ㅇㅇ
    '23.4.28 10:18 AM (133.32.xxx.15) - 삭제된댓글

    개원 절대 못한다고 죄다 선동이라더니 이제 플 바꾸네요

  • 8. ...
    '23.4.28 10:22 AM (182.224.xxx.68)

    대학병원 간호사들 센터 개원한다고
    그만두고 나오면 그 다음엔 어떻게 될까요?
    돈벌이가 좋은데 나같아도 센터 차릴거임
    그리고 의보재정엔 이상 없을까요?
    누가 요런것도 좀 알아봐주세요
    곧 은퇴라 건강보험료 걱정돼거든요

  • 9. ...
    '23.4.28 10:23 AM (182.224.xxx.68)

    돼->되....

  • 10. 원글
    '23.4.28 10:24 AM (180.228.xxx.136)

    간호사는 돈 벌면 안되나요?
    간호사랑 아무 상관 없는 사람입니다만 반대하는 분들은 핵심이 두가지인 것 같네요.
    간호사가 환자 돌볼 능력이 안된다와 자기 돈벌이 추구다 라는 것이요.
    능력 부분은 검증이 필요하겠고 돈벌이는 당연한거죠.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게 무슨 문제인가요.
    의사병원이랑 경쟁해서 서비스 좋아지면 소비자는 좋은거죠.

  • 11. ㅇㅇ
    '23.4.28 10:25 AM (39.7.xxx.70)

    개원 절대 안되다고 개원 말하는건 다 알바라면서요
    이제 또 태세전환이네요

  • 12. 39.7님
    '23.4.28 10:26 AM (180.228.xxx.136)

    전 이 글 첨 썼어요.
    82가 하나의 인격체입니까?
    이런 의견도 있다는 겁니다.

  • 13. ㅇㅇ
    '23.4.28 10:26 AM (39.7.xxx.70) - 삭제된댓글

    의료법 때문에 개원 절대 안된다더니 이젠 간호사가 낫다?
    입만 열면 거짓말이네

  • 14. ㅇㅇ
    '23.4.28 10:27 AM (39.7.xxx.70)

    그럼 간호법으로 개원 가능한가요?
    그것부터 좀 알죠.

  • 15. ...
    '23.4.28 10:29 AM (182.224.xxx.68)

    개원금지조항 요걸 합의 안하고 박차고 나갔다네요

  • 16. 결국
    '23.4.28 10:30 AM (175.223.xxx.56)

    국민 건강 보다 돈 싸움이였네요

  • 17. ㅇㅇ
    '23.4.28 10:30 AM (122.35.xxx.2)

    소비자가 의사있는 병원을 가겠어요, 간호사 있는 병원을 가겠어요...
    당연 의사 있는 병원을 가지..

  • 18. ㅇㅇ
    '23.4.28 10:31 AM (211.207.xxx.223)

    30년 40년전 띤 면허로??
    간호사 정년 있지 않나요???
    요양원 센터장은 하는걸로 아는데
    나이 많으신분들은 강사로 많이 활동하던데요

    의사 좋아하는 국민정서상 아프면 의사찾아갈 수 밖에 없어요
    지금도 지방에서 서울 대학 병원으로 올라가는 추세인데

    그런데..미용시술 시장은 좀 뺏길수도 있을듯

  • 19. ...
    '23.4.28 10:31 AM (182.224.xxx.68)

    고령화 시대라 돈싸움 같아요
    하지만 의료쪽은 생명과 직결된부분이라
    아직은 더 의사쪽에 손들어주고 싶어요

  • 20. '의사들 손이
    '23.4.28 10:32 AM (116.34.xxx.234)

    안 닿는 곳 돌보겠다는 취지에요'

    정말 그런 취지 맞나요?

    간호사들이 의사없이 의료행위하면서 비보험으로 돈 뽑아먹는
    자영업자 구조 만들겠다는거고, 의료민영화는 가속화될 듯.
    이 법안을 찬성하는 사람들은 대체 뭘 찬성하는지 불분명하네요.
    민주당이 낸 법안이라서요?

    저런 식이면 물리치료사들도 자기센터 내서 물리치료하고,
    방사선사도 방사선실 내고 의사들이 거기 오더 넣도록 해야합니다.
    그래서 모든 직군들이 반발하고 나서는 거예요

    의사가 장비와 검사 인력없이 혼자 어떻게 진료를 봅니까.
    의료행위는 일원화된 시스템이 필요하고, 그게 환자를 위한 거예요;;
    그런 인력을 유출시키는 게 이 법안이고요.
    이게 통과되면 앞으로 다른 인력을 막을 근거가 없어요.
    간호사만 특혜를 주는 거니까.
    애초 이 법안은 말이 안되는 발상입니다.

    정부가 자기들이 할 일을 방기한 채
    간호사 직군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의료를 민영화하려 하는 게
    이 간호사법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 21.
    '23.4.28 10:32 AM (39.7.xxx.70)

    의료법 개원 절대 안된다고 개원 말하면 알바다 호도한다던 사람들 이 글에선 왜 조용해요? 안된다던게 구라였어요?

  • 22. ㅇㅇ
    '23.4.28 10:35 AM (133.32.xxx.15) - 삭제된댓글

    ㄴ 그럼 구라죠 주댕이 길고 설득하려고 길게 주절거리면 대부분 구라임

  • 23. ...
    '23.4.28 10:36 AM (73.222.xxx.211)

    간호사회가 무슨 국민건강 언제부터 생각했다고요 안믿어지고요 솔직히 돈많이벌고싶은거 는 속마음같아요

  • 24. ...
    '23.4.28 10:36 AM (223.62.xxx.165) - 삭제된댓글

    의료법 개원 절대 안된다고 개원 말하면 알바다 호도한다던 사람들 이 글에선 왜 조용해요? 안된다던게 구라였어요?
    2222222222

  • 25. ㅇㅇ
    '23.4.28 10:37 AM (211.114.xxx.68)

    지금도 치매 데이케어센터 간호사들이 열수 있어요.
    간호사 아닌 사람도 고용해서 열수 있고요.
    병원 개념과는 차원이 다른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 26. 간호사는 되고
    '23.4.28 10:38 AM (116.34.xxx.234)

    물리치료사, 방사선기사는 왜 안 되죠?

    저거 통과되면 법적 형평성에 어긋나고, 모든 보건의료직군에서 자영업자의 길을 열어주면
    엑스레이실 없는 정형외과,
    CT 없는 종합병원 다 가능하게 됩니다.

  • 27. . .
    '23.4.28 10:39 AM (222.111.xxx.105)

    지금도 사회복지사나 요양보호사가 데이케어센터 열수있어요

  • 28. ...
    '23.4.28 10:40 AM (73.222.xxx.211) - 삭제된댓글

    의원들 무능하면 차라리 다 풀어주고 이사람 저사람 하고싶은사람하라고하면 일반인들 비용도 경쟁으로 줄고 그러면 좋을듯해요.

  • 29. ㅇㅇ
    '23.4.28 10:41 AM (39.7.xxx.27)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데이케어는 의료행위 못하잖아요.
    간호사 케어센터는 한다는거고요 그게 차이아닌가요?

  • 30. ㅇㅇ
    '23.4.28 10:44 AM (122.35.xxx.2)

    형평성에 맞게 물리치료사나 다른 직군도 개업하게 해줘야죠.
    왜 간호사만...

  • 31. ..
    '23.4.28 10:45 AM (211.229.xxx.31)

    케어센터 차릴 수 있고 그렇지만 의료 책임은 지지 않겠다는게 간호법 아닌가요?

  • 32. 차이
    '23.4.28 10:47 AM (116.34.xxx.234)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데이케어는 의료행위 못하잖아요 222222

    병원, 의원이 아닌 곳에서 의사없이 의료행위하겠다는 거.

  • 33. 다 가능
    '23.4.28 10:52 AM (116.34.xxx.234) - 삭제된댓글

    치과가서 스케일링 받을 필요 없어지겠네요.

    치위생사가 오픈한 '스케일링센터'에 가고,
    재활치료 필요한 사람은 재활의학의사한테 소견서만 받아서
    치료는 재활치료사한테 가서 받고...
    이런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무서운 법안이에요.

  • 34. 치과가서
    '23.4.28 10:54 AM (116.34.xxx.234)

    스케일링 받는 것이 아닌
    치위생사가 오픈한 '스케일링센터'에 가고,
    재활치료 필요한 사람은 재활의학의사한테 소견서만 받아서
    치료는 재활치료사한테 가서 받는 세상을
    가능하게 할 단초를 열어주는 법안입니다.

    이거 절대 반대해야해요.

  • 35. ...
    '23.4.28 10:57 AM (223.38.xxx.176)

    엉망진창이네요 에효
    다 돈돈돈

  • 36. ..
    '23.4.28 10:59 AM (211.229.xxx.31)

    의료 책임은 지지 않는다. 하지만 의약품 처방은 가능하다
    단독개원이란 건 아니다. 하지만 케어센터는 차릴 수 있다. 물론 의약처방하면서.
    아니 이게 뭔가요?
    간호법은 전국민에게 피해를 주는 법입니다.
    물리치료사도 센터차려서 물치하고 당연히 간호법처럼 의료책임없이
    응급구조사도 센터차려서 응급실 열고
    치위생사도 센터 차려서 간단한 처치하고
    모두 간호법처럼 의료 책임 없이
    단 의사는 간호사 잘못도 다 책임져야함 빼액

  • 37.
    '23.4.28 11:06 AM (106.102.xxx.3)

    110.70님 요양병원도 병원이에요 임상경험없이 요양병원..
    요양병원도 근무하면 임상경력이됩니다
    원래도 간호사는 요양보호사 파견센터 주간보호센터 요양원 차릴수 있어요

  • 38. ㅇㅇ
    '23.4.28 11:06 AM (223.62.xxx.11)

    지금 하려는 간호법으로는 안돼요.
    의대 정원을 늘렸으면 좋겠어요.
    의사가 부족해요.

  • 39. ..
    '23.4.28 11:09 AM (211.229.xxx.31)

    윗님 의사가 부족한게 아니라 큰 병원. 특히 일부과 의사가 부족한게 아닌가요?
    집 앞에만 나가도 개인병원이 수십개나 있어요
    의사 정원보다 특정 과 의사가 왜 부족한지 보셔야 합니다.

  • 40. 의대정원을
    '23.4.28 11:15 AM (211.250.xxx.112)

    늘리라는 말은.. 의사가 많이 배출되서 경쟁이 치열하면 자기들도 몇억 벌며 먹고 살기위해 어쩔수없이 외과 산부인과 소아과를 선택할거라는 뜻입니다. 현재 상태로는 싫다는 의사들 멱살 잡아서 기피과 선택하게 만들 방법이 없어요. 흉부외과같은 곳은.. 드라마에서 보는 것과 조금은 닮아있다고 해요. 환자가 의사를 보호자처럼 여기고 의지하고 기대고 의사는 수술후에 늦게까지 환자 상태 체크하고 밤에 콜오면 나가서 수술하고요.

  • 41. ㅇㅇ
    '23.4.28 11:51 AM (39.7.xxx.110)

    의시늘면 소아과 의사가 는다니
    그 논리면 취준생 늘면 중소기업인력난이 해소돠겠네요.

  • 42. 지금도
    '23.4.28 12:46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수액 맞을때
    의사가 주사놔주는곳 찾아다니고 있는데
    간호사가 개업까지 한다면
    더 더욱 병원갈때 따져야할게 많아지네요
    앞으로 전세계가 인정한 의료 평등국가에서
    빈부격차나는 의료 불평등국가로 갈까 걱정입니다.

  • 43. ㅇㅇ
    '23.4.28 12:47 PM (223.33.xxx.6) - 삭제된댓글

    싫다는 의사들 멱살 잡아서
    기피과 선택하게 만들 방법이 없긴 왜 없어요?

    그 기피과들 수가 현실화 시켜주면 됩니다
    지금 교통사고 외상 화자들이나 뇌출혈 환자들
    왜 병원 응급실 돌다 사망하는데요?

    수술수가가 원가보전율 70프로로
    병원 입장에서는 수술하면 수술할수록 손해니
    (보통 비보험 항목으로 보전을 받는 경위가 많고
    비보험 항목으로도 보전 받기 힘든 소아과 같은 경우 폐과 선언)
    병원 입장에서는 의사를 많이 고용하지 않는 것이고

    수가 낮고 의사를 많이 고용하지 않다보니
    장래성 없다 판단한 의사들이 기피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응급실 레지나 인턴으로도 지원자 구하기 힘들어지고
    응급실에 담당의 없으니
    해당 환자가 응급실에 들어와도 다른 병원으로 전원시키게 되는 거죠

    지금 이미 40대 이하 뇌출혈 관련 전문의 중에
    뇌 개두술 할 수 있는 의사 거의 없어요
    다 40대 이상에 몰려있지

    기피과 기피과 하는데
    힘들고 돈도 못버는 과에
    미래가 보이지 않는 과에 누가 지원하겠어요?

  • 44. ㅇㅇ
    '23.4.28 12:48 PM (223.33.xxx.6)

    싫다는 의사들 멱살 잡아서
    기피과 선택하게 만들 방법이 없긴 왜 없어요?

    그 기피과들 수가 현실화 시켜주면 됩니다
    지금 교통사고 외상 화자들이나 뇌출혈 환자들
    왜 병원 응급실 돌다 사망하는데요?

    수술수가가 원가보전율 70프로로
    병원 입장에서는 수술하면 수술할수록 손해니
    (보통 비보험 항목으로 보전을 받는 경우가 많고
    그러니 비보험 항목으로도 보전 받기 힘든 소아과 같은 경우
    폐과 선언하게 되는 것)
    병원 입장에서는 의사를 많이 고용하지 않는 것이고

    수가 낮고 의사를 많이 고용하지 않다보니
    장래성 없다 판단한 의사들이 기피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응급실 레지나 인턴으로도 지원자 구하기 힘들어지고
    응급실에 담당의 없으니
    해당 환자가 응급실에 들어와도 다른 병원으로 전원시키게 되는 거죠

    지금 이미 40대 이하 뇌출혈 관련 전문의 중에
    뇌 개두술 할 수 있는 의사 거의 없어요
    다 40대 이상에 몰려있지

    기피과 기피과 하는데
    힘들고 돈도 못버는 과에
    미래가 보이지 않는 과에 누가 지원하겠어요?

  • 45. dd
    '23.4.28 1:04 PM (121.183.xxx.187)

    윗 분 같은 이야기하면 의료 민영화 알바라고 두들겨 맞아요. 82는 다 노인들만 있어서 소아과 지금 난리나는 거 관심도 없죠. 애만 낳으라 하면 뭐하나요. 소아과가 없는데. 이러다가 진짜 의료 민영화로 갈걸요. 세금은 내기 싫고 의료는 괜찮게 받고 싶고 사람들 죽어나가든 내 알 바 아니니 관심없죠. 게다가 우리나라에서 진상이 얼마나 많은지 ㅋㅋ 간호사들한테 막말하고 막 대하는 사람들도 많죠. 의료 평등국가래.ㅋㅋㅋ 그래서 의사나 간호사 갈아가면서 하잖아요. 실제적으로 큰 병이면 집 한채 날리면서도 의료평등국가...ㅋ 비보험 약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사소한 건 병원비 제대로 내고 다녀야 해요. 그리고 치기공 쪽이나 재활 쪽 임금은 얼마나 짠지 압니까? 남의 노동력을 그렇게 부려 먹잖아요. 이게 무슨 찬양받을 나라에요. 하는만큼 대우해줘야 나중에 내가 병원에 갈 수 있는 건데.

  • 46. dd
    '23.4.28 1:06 PM (121.183.xxx.187)

    아산 같은 곳도 수술할 수 있는 의사가 없어서 간호사가 대학병원에서 쓰러져도 다른 병원 보내는 게 현실입니다. 아이가 떨어져서 살아있음에도 병원에서 수술할 수 있는 의사가 없어서 거절하는 게 현실이구요. 다쳐보고 아파보면 사회구조가 얼마나 문제인지 잘 알게 될 거에요.

  • 47. 의료평등 국가
    '23.4.28 4:43 PM (106.102.xxx.143)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정도면 이렇게 불러야합니다
    전세계가 의료로 얼마나들 금전적으로 부담돼고 혜택도 제대로 못받는데요
    돈없는 사촌보니 암이라고 하니
    거의 무료로 진료보던데...
    빅5의대교수들 월급이 얼만지 알면 참 거의 봉사직이란 생각이 들정도구요
    그러니 잘 돌아가는 의료천국을 걷어차는 바보같은 정치놀음에 국민건강을 놀아나게 해서는 절~대 안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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