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용한 사무실 배에서 꾸루룩 소리

ㅠㅠ 조회수 : 1,432
작성일 : 2023-04-27 10:50:45
제가요.. 종종 저럴때가 있네요.
아침을 먹으면 습관될까봐 주로 라떼 등으로 떼우는데,
책장 넘어가는 소리도 들릴만큼 조용한 사무실에서
꼬르르륵... 가끔은 꾸루루룩 소리가.. ㅠㅠ
정말 창피해 죽겠어요.
오늘도 옆자리 남직원이 들었는데 앞으로 얼굴 어찌 보나요. 흑
그나마 방귀소리는 아니라 스스로 위안해 보지만,
별로 위로가 안되는건... ㅠㅠ





IP : 106.101.xxx.7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27 10:52 AM (210.223.xxx.65)

    꼬륵 소리는 다들 별 신경 안써요.
    예민하신 듯..

    방귀. 트림만 조심하면되요.

  • 2. ㅋㅋㅋ
    '23.4.27 10:53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도 주말에 공복에 미용실 갔는데 아주 그냥 꾸웨루룩 울려서 창피하더라고요ㅋㅋ

    그런데 뭐... 방귀를 뀐 것도 아니고 배가 많이 고픈가보네 하지 않을까요?

  • 3.
    '23.4.27 10:55 AM (121.141.xxx.57)

    빈속에 소리가 더 크죠
    우유든 라떼 말고 씹어삼키는 다른걸로 드시고
    속비우지마시고

    그게 방귀 트림소리하고 달라요ㅠ

  • 4. ...
    '23.4.27 11:11 AM (112.161.xxx.251)

    우유 들어간 거 드셔서 그런 거 같은데요.
    제가 과민성대장이 있고 그래서 조용한 데만 가면 특히 더 가스 차고 물 내려가는 소리 크게 나고 난린데
    우유 들어간 거 먹으면 특히 더 가스 차고 하수도 내려가는 소리 더 크게 나고 그래요.
    이게 소장내 세균이 과증식된 증상이라고 하더군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우유랑 육식 섭취 안 하면 덜하고요,
    전 칸디다 클렌즈 하고 비타민c 오래 먹었더니 어느 순간 증상이 덜해졌어요.

  • 5. ...
    '23.4.27 11:25 AM (220.84.xxx.174)

    머 어때서요
    신경도 안 쓰고 벌써 잊어먹었을 겁니다

  • 6. ..
    '23.4.27 11:59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빈 속에 레떼 먹으면 더 할껄요

    저는 사장님 보고서 올리러 가서 둘이 있는데
    꼬로로록~ ㅋ
    별로 신경 안써요

  • 7. 가방에
    '23.4.27 12:44 PM (112.155.xxx.85) - 삭제된댓글

    사탕을 넣어가지고 다니세요
    저도 배에 소리 잘 나는데
    사탕 하나 물고 있으면 조용한 장소에서 소리 안 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671 작년대비 서울 집값평균 18.67%상승 ㄷㄷ 동그리 19:23:00 148
1803670 나솔30기 영철 2 나솔 19:19:36 376
1803669 박시영 tv에 김대호 기자 나옵니다. 1 함께봐요 19:18:51 151
1803668 유럽중에서도 프랑스에서 한류가 제일 인기있는 이유가 뭘까요? 2 ... 19:13:48 517
1803667 넷플 서바이버스 재밌어요 1 ... 19:12:57 345
1803666 군의관 직접 키운다...국방부, ‘국군의무사관학교’ 설립 실무착.. 1 ... 19:11:54 400
1803665 리박스쿨이응원하는 진보스피커들 8 .... 19:05:20 281
1803664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전쟁광과 무기왕' 용맹한 .. 1 같이봅시다 .. 19:01:49 106
1803663 오전에 운동하고 와서 자꾸 인사불성 잠 들어요. 2 운동좋아 19:01:48 525
1803662 중학교에 매점이 없는 이유가 뭔가요? 7 .. 19:01:15 507
1803661 장인수기자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더군요 13 ㅇㅇ 18:57:36 1,067
1803660 작년보다 공시지가 5억 가까이 올랐네요 10 ㅇㅇ 18:52:47 1,021
1803659 이제 서울로 이사갑니다. 2 경기도 좋아.. 18:48:22 819
1803658 영철은..정말 특이한건가요? 7 mm 18:44:34 808
1803657 오피스텔 바닥난방 공사해보신 분? ^^ 18:42:40 138
1803656 학원 원장님에게 뭐라고 들었는데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9 ..... 18:27:40 1,064
1803655 에어로 캣타워 써보신분 1 18:23:28 132
1803654 취미로 재봉수업을 시작했는데요 7 ㅇㅇ 18:14:53 1,019
1803653 삼전 20만원 깨졌는데 지금 매수할까요 3 ... 18:12:58 2,360
1803652 교도관들이 윤석열 식탐이 너무 많아서 힘들다고 3 멧돼지 18:12:19 1,401
1803651 예민하고 섬세한 아들 키우시는 분들.. 3 111 18:10:51 507
1803650 사랑하는 우리 엄마 8 ㅇㅇ 18:10:15 1,426
1803649 총회 갑니다~~~ 6 ㆍㆍ 17:58:26 995
1803648 82게시판에서장인수기자님 응원하신분들~ 41 이명수휴먼스.. 17:55:55 946
1803647 2026년 공시지가 아직 안올라온 아파트 있나요? 5 궁금 17:54:37 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