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방보조 알바요

걱정 조회수 : 2,850
작성일 : 2023-04-25 21:38:24
초밥뷔페 주방보조 알바를 지원했는데
시간이 9시반부터 밤 9시까지예요
휴식은 90분이구요
나이가 만 55인데 다른곳은 연락도 없는데
여긴 와보라네요
완전 초짜인데 시간이 좀 빡센거같아 걱정은되네요
며칠하다 그만두게 되는거아닐지
IP : 211.109.xxx.16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4.25 9:40 PM (175.114.xxx.36)

    12시간 근무 ㅠㅠ 엄청난 체력이 필요하겠어요.

  • 2. ..
    '23.4.25 9:51 PM (125.128.xxx.54)

    50대 부르는 이유가 있을듯.. 근무시간만 봐도 무섭네요

  • 3. 알바
    '23.4.25 10:04 PM (221.147.xxx.205)

    급하게 생각 마시고 다른 자리도 알아보시길.
    50대 구직자 입장에서 위축되시겠지만
    주방일이 업무. 노동강도가 가장 고된것 같아요.
    제가 자영업하다가 정리하고 여러 일을 해봤는데
    주방보조일은 정해진 시간에 처리해야할 일이
    상상초월이고 음식 보조뿐 아니라 기구. 현장 청소
    바닦. 배수로? 청소. 음식물 쓰레기 처리 등등
    잠시도 몸이 쉴틈없이 돌아가야만 합니다.

  • 4. 걱정
    '23.4.25 10:06 PM (211.109.xxx.163)


    하지말까ᆢ
    50초까지는 피곤한거 모르고 살았는데 55부터는
    저도 골골인데 ㅠㅠ

  • 5. ㅗㅗ
    '23.4.25 10:11 PM (182.31.xxx.4)

    그냥 초밥집도 아닌 초밥뷔페..
    세상 식당중에서 젤 함든것같음. 보조라도..

  • 6. 걱정
    '23.4.25 10:12 PM (211.109.xxx.163)

    하긴 몇군데 문자지원해봤는데 연락도 없었어요
    초짜 만나이 55한테 연락온거보니
    덤비는 사람이 없는듯해요
    업장도 큰곳이거든요 사람많고

  • 7. ...
    '23.4.25 10:25 PM (211.179.xxx.77)

    먼저
    식당 4시간 알바해보시고
    쉬우면 다음에 해보세요
    저는40대인데 4시간 알바하다
    허리근육인대가 늘어나서 그만뒀어요

  • 8. 걱정
    '23.4.25 10:29 PM (211.109.xxx.163)

    조언주신분들 고맙습니다^^
    짧은시간은 돈이 안되는거같아
    덤벼보려했는데 길게 일해본 경험도없이
    쉽게 덤빈거같네요
    일단 짧은시간 먼저 해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

  • 9. 현실적으로
    '23.4.25 10:43 PM (121.133.xxx.137)

    일하는동안은 계속 서 있어야해요
    허리 다리 아프시면 못합니다
    서너시간짜리부터 해보세요

  • 10. ㅇㅇ
    '23.4.26 6:48 AM (223.38.xxx.177)

    가사도우미는 어떠세요?
    4시간에 시급도 높고 식당보다 덜 힘들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6 경도가 뭐에요? 3 ... 23:04:47 420
1805465 요즘 시끄러운 일 많은 지역에서 자라고 보니 속상... 23:03:27 196
1805464 결혼지옥 무무부부 .... 23:01:03 347
1805463 옆 자리 직원분이 언젠가부터 말도 안걸고 피하는 느낌인데요 중고신입2 22:57:57 321
1805462 50대 인생팬티 찾아요 빤스최고 22:56:50 284
1805461 박상용 증거들 쏟아지는데 유독 조용한 인물 5 .. 22:55:31 393
1805460 성인자녀 독립시기 3 질문 22:53:39 363
1805459 유시민이 절대로 인정 안 하는 '자신의 오류' (feat. 김정.. 4 공감됨 22:53:30 293
1805458 클로드 쓰시는 분? ... 22:51:40 171
1805457 트럼프가 토요일 휴전 선언한다 어쩐다 그러더니만 5 ........ 22:50:03 684
1805456 의사들대출받아서 강남아파트산거 2 뉴스 22:45:18 953
1805455 치매관련 봉사한다는 말에 4 신*지 22:37:51 490
1805454 쏘쏘사라다가 유명한가요? 4 쏘쏘 22:36:56 459
1805453 남편복있는 여자라 쓰셨기에... 1 아랫글에 22:36:24 730
1805452 아들 실비 보험 2 000 22:33:52 337
1805451 집문서 땅문서 중요한가요? ㅇㅇ 22:33:36 203
1805450 아버지께서 시골 땅을 매도하셨는데요... 1 양도세문의 22:27:34 808
1805449 참 세상이 그러네요 3 장애인 시설.. 22:19:53 1,419
1805448 이길여 총장님 올해 3월 모습 12 22:18:17 2,446
1805447 집이 더러운데 치울게 없는 것 같고(?) 5 .... 22:16:39 1,162
1805446 요즘 유행 통바지 4 22:11:06 1,682
1805445 89세에 세계여행 하는 러시아 할머니 "인생은 한 번 .. 3 2017 기.. 22:09:06 1,353
1805444 1년 동안 받은 셰금이자 확인하는 방법 있을까요? 6 예금이자 22:06:10 439
1805443 해동조기 몇일 냉장보관 가능할까요 1 ㅁㄴ 22:02:43 103
1805442 유튜브나 OTT가 TV 대체할거라고 생각 못했어요 6 ........ 22:02:23 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