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금니 금가서 신경치료하고 크라운 씌웠어요.
근데 안맞아서 다시 다른 치과에서 뜯고 다시 씌웠어요.
근데도 안맞는거예요.
정확하게 안맞는게 당연한거 같아요.
내 치아가 아니니까요
예전의 내치아같은 느낌이 안나고 오늘도 소고기먹으면서 치아가 갈리는 느낌이고 안씹히는거에요.
안씹히는건 그래 부드러운거 먹으면 된다지만 치아가 닿으면서 갈리는 느낌이 너무 싫어서 마우스피스를 샀어요.
잠시 턱이 피로할때 잠시 물고 있어요.
어깨도 아프면서 팔올리는거 하라시는데
운동기구에 달린 도르레를 하나 살까 생각중이에요.
벽에 걸어서 팔올리기 하게요.
내힘으로 팔올리기는 너무 힘든거에요.
아프기도 하고 안하게 되네요.
갈수록 살림살이 늘어나네요.
아프고 나이먹으니 보조기구 필수네요
나이먹음 조회수 : 3,154
작성일 : 2023-04-21 20:51:41
IP : 123.199.xxx.11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개
'23.4.21 9:17 PM (211.206.xxx.191)적응 기간이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치아 씌우는 거 솜씨 좋은 치과는 한 두 번에 딱 맞아요.2. ㅇㅇㅇㅇ
'23.4.21 10:29 PM (221.162.xxx.13)도르레 좋지요. 하지만 먼저 뱡원을 가셔서 적극적인 치료를 하세요
3. 앞으로만
'23.4.22 10:24 AM (123.199.xxx.114)팔을 쓰라십니다.
주사 맞았고
약은 필요없고
어깨뼈가 닳았다고 찜질자주해주고 앞으로 들어올리는 동작 열심히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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