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안쓰고 싶은데

조회수 : 3,018
작성일 : 2023-04-20 12:17:32
돈이 물새듯 줄줄 흘러나가요
돈좀 안쓰고 싶은데
편하게 살려고 하니
돈을 너무 많이 쓰게 되네요.

남들은 중고용품도 잘 사용하던데 저는 그것부터 잘 안돼요.
새거를 사요.

그리고
아껴쓰는 사람보면 중고옷도 잘 사입고
밥도 안사먹던데

이게 잘 안돼요 ㅠㅠ

필요한것은 남들한테 구하고 빌려서 쓰면 그래도 절약될 것 같은데 한두번쓸물건도 꼭 구해볼 생각은 안하고
새로 사게 되네요.
한두번쓰고 결국 쓸모없이 방치되는거죠.

돈 아끼는게 어려워요


IP : 223.38.xxx.18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20 12:18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내 돈 아끼자고 빌려 쓰는거 추접해요.

  • 2. 자주
    '23.4.20 12:19 PM (125.177.xxx.70)

    집정리를 해보세요
    냉장고도요
    물건이 너무 많고 버려야할게 많아요
    물건 살때 한번 더 생각해보고 좀두고보게됩니다

  • 3. ..
    '23.4.20 12:22 PM (222.99.xxx.11)

    안쓰는건 당근에 팔면되죠. 저도 중고물건은 거의 안사지만 팔기는 잘팔아요.

  • 4. ..
    '23.4.20 12:23 PM (198.16.xxx.197)

    첫댓글 같은 사고방식을 온통 퍼트리고 주입시키니까 더 안되는거..

    남을 추접하다 불쌍하다 이렇게 함부러 생각하는게 사회를 병들게 만든다는 것 좀 깨닳아야.

  • 5. 빌리
    '23.4.20 12:23 PM (210.96.xxx.10) - 삭제된댓글

    아쉬운 소리 하면서 빌리는거 저도 싫어요
    근데 원글님은

    --> 이건 마치 공부 안하고 우등생 되고싶다는 얘기로 밖엔 안들려요
    중고 물품 싫다 새거가 좋다
    근데 안살순 없다
    그럼 어떻게 하나요? 돈을 더 많이 벌거나 못모으는거죠
    다 가질수는 없어요

  • 6. 빌리
    '23.4.20 12:24 PM (210.96.xxx.10) - 삭제된댓글

    아쉬운 소리 하면서 빌리는거 저도 싫어요
    근데 원글님은
    -----
    편하게 살려고 하니
    돈을 너무 많이 쓰게 되네요.
    ------
    --> 이건 마치 공부 안하고 우등생 되고싶다는 얘기로 밖엔 안들려요
    중고 물품 싫다 새거가 좋다
    근데 안살순 없다
    그럼 어떻게 하나요? 돈을 더 많이 벌거나 못모으는거죠
    다 가질수는 없어요

  • 7. 빌리
    '23.4.20 12:27 PM (210.96.xxx.10)

    아쉬운 소리 하면서 빌리는거 저도 싫어요
    근데 원글님은
    -----
    편하게 살려고 하니
    돈을 너무 많이 쓰게 되네요.
    ------
    --> 이건 마치 공부 안하고 우등생 되고싶다는 얘기로 밖엔 안들려요
    중고 물품 싫다 새거가 좋다
    근데 안살순 없다
    밥도 안사먹더라
    그럴순 없다

    그럼 어떻게 하나요? 돈을 더 많이 벌거나 못모으는거죠
    다 가질수는 없어요

  • 8. ..
    '23.4.20 12:30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오해가 있는거 같은데요
    빌린다는건 내 돈 안쓰려 이웃에게 보온도시락 한번만 아이책 몇권만 빌리는걸 말해요. 돈주고 렌트하는걸 원글이 말한건가요? 무섭네요 댓글

  • 9. ..
    '23.4.20 12:40 PM (49.142.xxx.184)

    돈 있어도 뭐 사는거 귀찮은 사람으로써
    말하자면
    안사면 돼요
    있는거 쓰고요

  • 10. 말도마
    '23.4.20 1:02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엊그제 3천만원 나갔어요 내가 쓴돈도 아니고 내가 아껴봐야 쓰는 인간 따로 있더구만 나간 돈은 이미 내주머니 떠났고 더 안나가길 바래야죠

    어쨌거나 먹고 싶은 스시집에 술한잔함시롱 돈십만원 나오는데 걍 옷은 그지옷을 입어도 먹는건 먹자고 하는 중~ 아 돈돈거린다고 안나갈 돈이 안나가는게 아님 나갈건 나가 그니 돈돈거리지맙시다

  • 11. ker
    '23.4.20 3:38 PM (180.69.xxx.74)

    불편하게 사느냐 돈을 쓰느냐 골라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35 조카가 이쁜 이유가 뭘까요? 조카 07:58:16 107
1826534 친정에 와 있는 언니네 아들땜에 고민이에요. 6 비키 07:55:24 448
1826533 반말하고싶다 9 ... 07:47:06 416
1826532 이재명이 4 ㅣㅣㅣ 07:45:25 229
1826531 정봉주가 이재명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었군요 1 ㅇㅇ 07:43:52 465
1826530 갈비탕 1 갈비탕 07:41:10 158
1826529 호프 영화 보신분들 (스포있음) 1 두가지 07:41:04 292
1826528 천연기념물이겠네 1 황당 07:30:46 428
1826527 '올공 시위' 첫 방문한 안철수 "정치인 책임 다시 생.. 1 왜이래? 06:38:02 576
1826526 박지원 추하도다! 추하도다! 4 바버 06:08:36 1,649
1826525 스스로 요양원 들어가신 부모님도 계신가요? 14 ㅡㅡ 06:07:13 1,858
1826524 유시민 ᆢ 김대중대통령 하야하라는 영상 32 궁금 05:23:20 1,955
1826523 인테리어 현금? 5 ㅇㅇ 05:20:46 889
1826522 이재명은 밝혀야 할 때가 될듯 3 바바 05:10:13 1,383
1826521 경보 울려서 깼네요ㅡㅡ 3 아놔 04:40:25 3,521
1826520 타임머신이 있다면 2 .ㅡ 03:50:10 802
1826519 유시민 정체성 37 03:37:23 2,708
1826518 생일축하 받기를 난 원해 6 우울 03:27:27 1,269
1826517 하안검수술 10일차 2 하안검 02:56:42 1,285
1826516 치킨 먹고 기분 낸 여자 좀전까지 생사를 오감 3 참내 02:45:09 3,394
1826515 2026년 3월19 송언석이 연성개헌 언급 6 ... 02:32:23 723
1826514 오랜만에 5인 완전체 가족이예요. ... 02:11:29 1,256
1826513 이재명, 남은4년 채우기 힘들 것 43 ... 02:09:07 5,621
1826512 연성헌법은 또 뭐에요? 13 ... 02:03:49 2,032
1826511 들장미 소녀 제니 내용이 너무나 충격적이네요 3 어질어질 01:51:54 3,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