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과 부엌이 상당히 떨어져 있습니다.
노견이 된 엄마강지는
이 시간에도 안방에 널부러져
있는 걸 확인하고
자나보다.....했지요.
부엌으로 오니 딸강지가
쳐다 보는 눈길이 아주
부담스러워 냉장고문을 살짝
열고 살짝 소세지를 꺼냈ㅅㅅㅅㅅ
돌아보니
엄마강지가 저를 바라 봅니다.
놀래랏ㅅㅅㅅ
얘들 후각능력은 상상초월
강지 조회수 : 1,796
작성일 : 2023-04-18 09:33:25
IP : 112.153.xxx.1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귀여워랏
'23.4.18 9:37 AM (125.181.xxx.201)귀여워랏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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