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넷플 성난사람들 궁금ㅡ스포?

질문 조회수 : 2,418
작성일 : 2023-04-17 23:11:17
다 보신분 좀 알려주세요
대니가 에이미에게 약간이라도 연정?비슷한 마음을
갖고 있었을까요
마지막편 사고나기 전 에피들중에 그런 느낌이있었나요
IP : 1.225.xxx.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혀
    '23.4.17 11:16 PM (223.38.xxx.216)

    아닌것 같은데요
    어떤 에피에서 그렇게 느끼셨을까요?

  • 2. ..
    '23.4.18 12:50 AM (1.234.xxx.84)

    동생 폰의 애이미 헐벗은 사진 보고 캡쳐해 ㅈㅇ 하는거?
    저도 띄엄띄엄봐서…

  • 3. ㅇㅇ
    '23.4.18 12:59 AM (182.216.xxx.211)

    어디까지 보신 거예요?
    저는 드라마를 너무 봐서인지 1화부터 둘이 이어지겠다 짐작했어요. ㅋ
    둘이 적이 아니라…
    중반인지에서부터 동생이 에이미에게 까이고 와서 그녀에게 들었던 속내를 형 대니에게 얘기하잖아요. 거기에서 대니가 에이미에게 동질감을 느끼기 시작했어요.
    장남으로서 잘 살려고 했던 무거운 짐을 진 것 같은 자기와 에이미의 고단한 삶이 겹쳐 보였는지..
    성난 사람들끼리의 동질감?

  • 4. ...
    '23.4.18 7:00 AM (218.148.xxx.37)

    성적 긴장감이 조미료식으로 살짝 끼긴 했죠.
    윗 댓글처럼 캡쳐사진도 있고.
    하지만 그보다는
    결론이 궁금해서 10초건너뛰기로 끝까지 봤는데
    스포아닌 스포를 하자면 자웅동체같은 동질감,동지의식이 피어오르면서
    훈훈한 결말로 치닫더니
    띠용~하면서 누군가 나타나면서 결말...

    스티브 연.
    버닝이 참 인상깊은 작품이었고
    워킹데드로 좋게 보긴 했지만 연기도 잘하는 사람인 줄 그때 알았네요.

  • 5. 성날 때 있는데..
    '23.4.18 7:17 AM (211.36.xxx.59)

    연정은 아니죠..
    서로 힘든상황도 겪어내면서
    서로에서 자신의 모습, 스스로도 불만스러웠던?을 본 거죠.
    결국은 인간에 대한 이해 아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30 현재 아파트 매매 윈윈윈 09:06:50 18
1805329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세월호참사 12주기 ../.. 09:02:54 34
1805328 어제 2시이후 공복중인데 기분 좋아요 공복 08:58:56 120
1805327 혹시 지금 아침마당 보시나요? 1 ... 08:58:09 389
1805326 소름. 지금 제 폰이 혼자 떠들고 있어요 뭐죠? 2 지금 08:54:35 535
1805325 며느리 아들이랑 똑같이 행동해도 왜 며느리만 욕하죠? 6 며느리 08:51:43 421
1805324 정치 요동칠수록 김어준 웃었다…딴지 매출 455억 역대급 10 .. 08:46:08 392
1805323 1주택자 장특공 양도세 면제 없애는건가요? 3 ㄴㅇㄱ 08:46:02 338
1805322 주택 구입후 세줄때 7 ... 08:45:51 115
1805321 신발이 커서 헐떡이는데 어쩌죠? 4 .. 08:45:26 263
1805320 평범한 삶이 어려워진거네요 6 Hggff 08:44:27 760
1805319 피해자 이름만 왜 공개되는걸까요 111 08:43:05 136
1805318 정원오와 한준호의 태도 간발의차이 3 인터뷰어 08:38:59 377
1805317 세월호 기억식 불참 국힘 참석요청없었다 재단 핑계? 1 !!!!! 08:38:53 161
1805316 베네통 샌들 사이즈 36 37 38 이렇게 나와있어요 7 ..... 08:31:56 175
1805315 애 대학 가더니 확 바뀐 애엄마 3 . . 08:31:55 1,312
1805314 개검들 협박질은 한두번이 아니죠 2 ㄱㄴㄷ 08:30:32 129
1805313 여윳돈 1 지금 08:28:29 320
1805312 지하철에 사람들한테서 나는 냄새 16 뎁.. 08:14:25 1,981
1805311 미셀박스틸 주한미대사 지명자 결사 반대!!! 7 극우꺼져!!.. 08:09:14 742
1805310 담임 밀쳐 뇌진탕 오게 한 '금쪽이'..덜덜 경련하는데 &quo.. 5 .... 08:07:23 1,556
1805309 남편과는 냉전, 밖에선.. 20 ㅇㅇ 08:07:20 1,141
1805308 쿠팡 프레시백에 대한 변명 8 관계자는 아.. 08:05:58 1,180
1805307 향수 약간 남았을때 버리시나요? 4 ㅇㅇ 08:01:05 385
1805306 임플란트 처음에는 자주 가다 몇년이 지나니 안가게 되는데요 4 .... 07:34:20 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