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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원 정도의 여유자금 어디에 넣어 놀까요?

ㄱㄴㄷ 조회수 : 4,793
작성일 : 2023-04-17 06:50:01

남편 모르게 모은 돈이 천만원정도 됩니다
제겐 큰 돈이라 허투루 쓰고 싶지 않은데 어디다 넣어 놓는게 좋을까요?
금리가 조금이라도 있는곳 소개 부탁합니다
IP : 1.249.xxx.22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근
    '23.4.17 7:27 AM (114.205.xxx.84)

    나라꼴이 이러니 새마을 금고도 불안하고 저축은행도 그저그래서 하나 3.5에 넣었어요.

  • 2.
    '23.4.17 7:59 AM (211.228.xxx.106)

    남편 모르게요?
    부부사이 신뢰가 기본인 거 모르세요?
    남편이 원글님 모르는 돈 천만원 있으면 여기 뭐라 쓰실 건가요?
    그것 말고도 숨긴 게 많을 거다, 신뢰가 깨졌다 난리칠 거 같은데요?

  • 3. 천만원이면
    '23.4.17 8:09 AM (49.161.xxx.218)

    새마을금고나 신협 이율높은곳에 넣으세요
    찾아보면 아직4.5 있어요

  • 4. 윗님
    '23.4.17 8:10 AM (221.149.xxx.179)

    모르게 하는 이유가 나름 있을텐데
    피곤하게 굳이 숨기고 싶어 하는 이유 있겠죠.
    님 같은 분 조언 듣고 비자금 내놓았다 십여년
    돈 묶이고 아무것도 못하고 힘들었던 기억있어요.
    신뢰가 기본이지만 그러지 못하는 본인도 힘들 수
    있는거예요. 예고없이 채권회수하러 방문자 오게
    하는 남편 부인들 있는거구요. 각자 배우자 특성 파악해
    알아서 할 일입니다. 가장 좋은건 서로 오픈해 신경 안쓰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피곤한 상대 만나 숨기고 살아야
    하는거 그거 은근 스트레스죠.

  • 5. 배당금
    '23.4.17 8:13 AM (59.8.xxx.220)

    포스코홀딩스 주식 사서 묻어두세요
    우상향 할 주식이고 매년 배당 3%이상 나와요
    3년후 2천만원 이상 돼 있을거예요

  • 6. 원글입니다
    '23.4.17 8:30 AM (210.95.xxx.94)

    윗 분 말씀처럼 몰래하는데 이유가 있겠지요...

    배당금님
    남편이 주식으로 돈을 많이 잃어 주식 주자도 보기 싫은데 한 번 도전해 볼까요?
    먼저앱을 깔앙야겠지요?

  • 7. ~~~
    '23.4.17 8:35 AM (106.244.xxx.134)

    211.228.xxx.106 같은 댓글 있을 줄 알았어요... ㅎㅎ
    여윳돈이면 주식 투자도 괜찮은데 소중히 모은 돈이라 하시니 저는 새마을금고 4.5% 예금이 어떨까 합니다.
    3천까지 세금우대 돼요.

  • 8. ...
    '23.4.17 9:14 AM (180.69.xxx.74)

    주식은 하지마세요
    저도 새마을 금고요

  • 9. 주식
    '23.4.17 9:59 AM (223.38.xxx.105)

    주식하지마세요22222
    안전한봇에 예금하세요

  • 10. ---
    '23.4.17 10:20 AM (175.199.xxx.125)

    작은돈으로 하는 주식의 삶의 활력도 되요.....저는 그렇네요

  • 11. 배당금
    '23.4.17 12:50 PM (220.78.xxx.143)

    우리금융지주 추천합니다
    지금 저평가 되어있고 앞으로도
    사고 팔지 않는다는 전제하에도
    배당금 9.92%
    매년 4월되면 85만원?(세제 15,46) 보너스 처럼
    만약에 구입한 가격보다 25~30% 오른다면
    굿~~하면서 팔면됩니다
    소심하게 수익 얻는 강법 ㅎ

  • 12. 안전
    '23.4.17 12:56 PM (220.78.xxx.143) - 삭제된댓글

    평생 안전추구형을 추구하다면 새마을 금고도 좋치만

    어차피 남편 모르게 갖고 있는 거라면
    즐거움도 수익도 나혼자 할 수 있는거 시도하는거

    제친구 아무리 배당금높은 은행주 추천해도
    새금에 넣어서 자식과 남편에게 씀
    모으는 사람따로, 쓰는 사람 따로
    물론 그게 본인의 즐거움이라면 열외.

  • 13. 저도
    '23.4.17 1:56 PM (211.206.xxx.191)

    새마을 예금 추천해요.
    원금 못 지켜도 괜찮다면 주식에 묻어도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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