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화탐사대. 전교회장 여중생 서연이 보신분?

.. 조회수 : 5,976
작성일 : 2023-04-16 14:01:11
네이버찾아봐도
무슨 광고홍보만 있지
전체적인스토리가 없어서오ㅠ
너무궁금한데
방교사때매 아이가 그렇게된건가요?
왜죠?
IP : 211.205.xxx.2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oo
    '23.4.16 2:16 PM (223.62.xxx.36)

    대충 아는 스토리
    교사가 스토커식으로 학대하고 괴롭혀서 학생이 자살함

  • 2.
    '23.4.16 2:35 PM (123.111.xxx.201) - 삭제된댓글

    다른 곽교사와세트로 괴롭혔대요
    학생회장으로 예지라는 학생을 밀고있었는데 서연양이 되자 말도안되는 것들로 괴롭혔어요
    곽교사 인터뷰는 적절한 훈계라고 주장하고
    추후 어떻게 되는지 너무 궁금하고 마음 아파요

  • 3. ..
    '23.4.16 2:50 PM (125.181.xxx.201)

    생활지도부장을 5년 하고 학교에서 기침깨나 하는 중년의 여자선생 1이 있음. 그리고 그 1 밑에 더 젊은 남자선생 2가 있음. 2는 1의 행동대원임. 귀찮고 존대로 쓰면 더 제가 빡쳐서 이건 반말로 쓸게요.

    1은 자기가 딱 찝어서 이뻐하는 애 빼고 다른 모든 애들을 싫어하는 스타일임. 1이 아예 이뻐하기로 아주 유명한 학생이 있었고 심지어 다른 애들도 다 알 정도임. 그 학생을 아예 학생회장으로 점 찍어뒀는데 서연이가 후보로 나섬. 서연이 엄마에게 전화해서 3이라는 애가 있는데 걔가 참 착하고 바르고 블라블라 걔가 이번에 후보로 나선다고 함. 근데 그게 서연이가 후보로 나서는 거랑 뭔 상관임? 그래서 서연이 엄마는 그게 우리 서연이가 후보로 나서는 거랑 무슨 상관인가요?하고 순진하게 되물음. 서연이 엄마나 서연이는 정말 몰랐으니까.... 나중에 생각해보니 아예 후보로 나서지 말라는 거였음. 아마 그 얘를 단독후보로 해서 무투표당선 이런걸 노린게 아닐까 싶음. 결국 서연이가 전교회장이 됌.
    왜냐면 이 당시 또다른 후보 어머니에게도 전화해서 똑같은 말을 했다고 함. 이 어머니도 몰라서 되물음. 나중에 그냥 후보에 나섰다는 걸로 당선이 안됐음에도 애를 학교에서 쥐잡듯 잡음. 복장으로도 잡고 복도에서 마주치면 복도에 쩌렁쩌렁 울리게 매일 혼냄. 이게 몇달 되니까 이 애 엄마는 졸업까지 몇개월 남았지만 아예 전학시킴. 이 얘도 인터뷰했는데 진짜 지독하게 괴롭혔다고 함. 이유? 없음.

    서연이는 학생회장이 된 이후 2에게 매일매일매일 혼남. 오죽하면 2가 소리치면 무조건 서연이가 있다는 증거임. 화내는 것도 사소한 이유임. 학생회의해서 그 기록을 서연이말고 딴애가 했다가 틀려서 화이트로 수정했는데 그거 수정했다고 학생부 애들 전부 복도에 세워놓고 몇십분을 지랄했다고 함. 그때 혼난 애들이 너무 무서워서 울기도 하고 아직도 남자어른 소리치면 깜짝 놀란다고 함.
    근데 2가 혼날때 항상 1이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다고 함. 왜 혼냈는지는 이유가 타당한지는 같이 지켜본 애들은 아니라고 함. 이 얘들은 이제 성인이 됐음.
    서연이는 부모에게 이 얘기를 전혀 안함. 그래서 처음 자살시도했을때 2주 정도 학교 쉬었는데 오히려 그 후 더 심하게 괴롭혔다고 함. 애는 저 얘기를 정신과의사나 부모에게도 절대로 말 안했고 여러번 자살시도를 해서 엄마가 24시간 붙어있고 정신과를 같이 다니며 오래 치료를 했지만 별다른 차도가 없이 계속 고비를 넘겼음. 애가 결국 아파트에서 떨어져서 자살하고 몇달이 지난 후 애 폰을 드디어 봤더니 핸드폰 메모장에 일기를 써놨고 그 모든사실을 앎.
    그 교사는 워낙 유명해서 서연이 얘기가 기사로 나자 네이버 뉴스 댓글로 졸업생들이 그 선생 어쩌고 저쩌고 댓글 달 정도임. 현재 교육청에 신고들어가서 중징계 중이라고 함.

  • 4. ..
    '23.4.16 3:55 PM (58.235.xxx.36)

    부산 무슨 여중인가요?
    사립인가보네요?

  • 5.
    '23.4.16 4:59 PM (14.33.xxx.46)

    이거 아침에 재방보다가 너무 마음 아파서 울었어요.아직도 저런 거지같은 교사들이 있다니 볼수록 화가 치밀어요.그러고도 잘못을 반성하긴커녕 발뺌이나 하고..사망한 아이나 부모님이 너무 안됐어요.

  • 6. 하..
    '23.4.16 5:43 PM (217.149.xxx.238)

    미친년놈이 선생은 커녕 조폭 살인자들이네요?
    아....
    저것들 돈 받고 다른 애 밀어준거죠?
    세상에 저것들은 학교 운동장에 세워두고
    돌로 쳐맞아 죽어야 해요.

  • 7. 미친
    '23.4.16 9:22 PM (125.244.xxx.62)

    덜떨어잔 방선생은
    생활지도부장 딱가리나 하고
    조폭도 아니고..행덩대장 노릇을 하고 있고.
    곽년은 아직도 지가 뭘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알면서도 저러고 있는거겠지만.
    학교에서 지들 소꼽놀이를 하고있네.
    저런것들때문에 산생들 교권 운운 말도못하는거임.
    저두 년놈들은 교직에 절대 몸담지 말아야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80 튀르키예 정부, 네타냐후는 "현대판 히틀러"라.. 1 ㅇㅇㅇ 16:25:44 38
1804679 결국 일어날일은 일어난다 2 ㄱㄴ 16:17:46 444
1804678 삶은 계란 껍질 잘 까지게 하는 비법 있을까요? 8 속상 16:17:19 191
1804677 중학생인데 신기해서요 6 오잉 16:14:35 257
1804676 에코백 트레이더조 나 던트북스 웃기지 않나요 10 에코 16:09:09 304
1804675 전치국수로 딱이다 하는 육수 추천해주세요. 5 바람 16:08:52 316
1804674 팔찌좀 봐주세요 1 땅지맘 16:08:16 184
1804673 K* 빕x 요즘 할인 후기예요. 16:03:55 374
1804672 블핑지수가 김태희를 잇는 자연미인아닐까요? 7 .. 16:00:24 429
1804671 강릉왔어요 뭐먹을까요? 5 내햇살 15:56:44 374
1804670 삼성전자는 베트남에 40억달러 규모 패키징 공장 투자 11 ㅇㅇ 15:55:38 726
1804669 공항면세점과 온라인면세점 가격비교하면 3 온라인면세점.. 15:55:37 184
1804668 혹시 샐프로 펌이나 염색하시는 분 계신가요? 1 ..... 15:54:17 279
1804667 의자 양말/발받침에 대해 의논해 봅시다. 8 의자 15:50:08 352
1804666 중2면 알아서 혼자 공부하죠? 8 .. 15:48:20 320
1804665 명치 쪼이는 느낌 6 ㅇㅇ 15:44:54 440
1804664 이재명이 이스라엘깠다고? 22 각자도생 15:37:08 1,003
1804663 다ㅇ소를 가면 꼭 배가 아파요... 15 mm 15:35:15 1,436
1804662 언제부터인가 눈화장만 하면 눈이 너무 불편해져요 5 아놔 15:28:25 553
1804661 다음주 닉스 들어갈 기회 생길까요? 4 기회 15:27:12 988
1804660 고지혈증 스타틴에 대해서 11 스타틴 .. 15:21:25 1,088
1804659 여잔 자기한테 쭉 잘해주는 남자랑 만나야 행복한듯 7 ... 15:21:08 915
1804658 눈이 졸린 듯 감기는 것 노화인가요 4 노화 15:07:30 1,013
1804657 모임에서 식사 2 ... 15:04:30 961
1804656 부추 넣고 만든 오이무침 반찬을 줬는데 4 언니가만듬 14:59:51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