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잘못하고 되려 화내는 경우

잘못 조회수 : 1,213
작성일 : 2023-04-14 11:45:19
식탁에서 밥먹는데
너무 팔을 벌리고 먹어서
동생이 형을 방해해서
몇번이나 말했어도 계속 팔을 너무 과하게 벌려서요
형에게 사과하라니까
화내면서 짜증나는 목소리로 미안해합니다

매사 이런식이예오
잘못하고 화내며 사과하고
가족들 기분나쁘게하고
혼나고 그럽니다

큰애는 고등
작은애는 중등입니다

이것때문에 아주 힘들어요
IP : 175.209.xxx.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lll
    '23.4.14 11:48 AM (223.62.xxx.216)

    무자식이 상팔자 입니다

  • 2.
    '23.4.14 11:50 AM (61.100.xxx.206)

    될수있으면 같이
    붙여놓지 않습니다
    따로 떼어놓아요
    식탁에도 옆에 앉히지마세요
    둘째가 사춘기 시작인가봐요
    형이 순한듯

  • 3. zz
    '23.4.14 12:0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떼놓으세요 왜 붙여서 일을..

  • 4. 혹시
    '23.4.14 12:16 PM (223.38.xxx.167)

    사과하라고 하시기보다는, 그 문제가 되는 행동을 혼내고 하지 말라고 무한 반복하시는 건 어떠실까요?
    미안한 마음 자체가 들지 않아서 사과를 안하는 건데, 미안한 마음이 들게 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긴 하지만
    자기 마음을 어떻게 하기는 어려우니까요. 이런 일에 미안한 마음이 들지 않는 것이 문제다라고 하면 그 아이는 어쩔 수 없이 문제아이고 계속 비난을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지 싶어요.
    이에 비해서 너는 왜 그러냐 라기보다는, 그 행동은 적어도 우리 집에서는 허용되지 않는다. 계속 하면 벌을 준다는 쪽으로 제지를 하시는 게 어떨까.. 말씀드려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28 한국만 원유공급 산유국들이 몰래 보냈다 2 16:03:00 144
1809127 나는 자랑할게 없다고 하면 뭐라고 대응하시나요 2 대응 15:59:08 159
1809126 서울부부의 귀촌일기 유서올라왓네요 3 .. 15:56:18 628
1809125 70-80년대생 분들 윙크게임이라고 기억나세요? djkl 15:54:42 66
1809124 소녀시대 내년에 20주년 2 소시 15:52:11 186
1809123 엄마아빠예요, 아빠엄마예요? 14 ..... 15:43:50 469
1809122 조언 여쭙니다. 원룸 공실 문제 7 조언 15:43:31 420
1809121 오늘 2PM 도쿄돔 공연이예요 15:42:13 264
1809120 세탁기 하단의 배수구망 청소했어요. 1 ㅇㅇ 15:38:31 314
1809119 수선집 지퍼 좋은걸로 교체 될까요? 1 ... 15:36:04 135
1809118 필리핀도 모자무싸 좋아하내요 1 15:35:31 298
1809117 김ㅎ선은 미담이 정말 없고 11 ... 15:33:07 1,626
1809116 우울한데 맛있는거(배달메뉴) 추천해주세요 3 .. 15:26:40 307
1809115 작년에 코인에 1억 5천 넣었어요 12 ... 15:26:01 1,889
1809114 고소영은 왜 우울할까요? 15 .. 15:24:58 1,141
1809113 길고양이 번식이 엄청나요. 9 고양이 15:20:16 520
1809112 기초연금 손봐야 합니다. 3 기초연금 15:16:56 968
1809111 유기견 가족 2 냥이 15:16:20 199
1809110 고소영은 왜 유명세에 비해 그렇게 됐냐면 8 보영 15:14:50 1,477
1809109 제가 이상한걸까요? 자식에대한 마음이 10 아들맘 15:14:15 970
1809108 백상 추모공연 눈물나요 2 14:55:35 1,483
1809107 리쥬란힐러 맞아보신분 질문이요! 2 ㅇㅇㅇ 14:50:35 441
1809106 고양이가 애랑 자는데 꼭 새벽되면 제 방으로 와요 3 냥이 14:48:39 783
1809105 카카오페이 주식모으기? 6 ㄱㄴ 14:45:22 866
1809104 진짜 척추협착증을 고치신 분은 없나요?? 8 ... 14:41:37 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