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핸드폰때문에 목숨 내놓고

우후 조회수 : 2,807
작성일 : 2023-04-10 23:38:27

핸드폰때문에 목숨 내놓고 다니지 맙시다.
나한테 하는 말이기도 해요.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도.
에스컬레이터도 위험하고 불안한데 거길 핸드폰 보면서 올라가고 내려가는 거 보면 옆에 있는 내가 불안하고
출퇴근 할 때 보면 진짜 다들 좀비같이 고개를 다 숙이고 있어요.
여자들 경우 한쪽 어깨에 맨 가방에서 소매치기가 가방에서 뭘 빼내가도 모를 정도.
목숨에 비하면 그건 약과죠.
직장인 뿐 아니라 젊은 사람들도 이동하면서 핸드폰에 코박고 있는 거 진짜 심하더라구요.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304100079852764&select=...
IP : 1.225.xxx.1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후
    '23.4.10 11:38 PM (1.225.xxx.136)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304100079852764&select=...

  • 2. 오토바이배달
    '23.4.10 11:46 PM (63.249.xxx.91)

    한손은 핸들 한손은 핸드폰 보면서 달리더군요. 와,,,,묘기대행진 수준

  • 3. ....
    '23.4.10 11:57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 진짜 길거리에서 핸드폰에 눈 쳐박고 돌아다니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 그거 부딪쳐서 폰 박살나면 상대방도 물고늘어질거면서 니들이 알아서 피해가~이거잖아요. 지하철 내려서 지상으로 올라가는 동안 아주 가관입니다. 그 붐비는 통로에서 폰보느라 느적느적 어휴.

  • 4. 맞아요.
    '23.4.11 12:01 AM (1.225.xxx.136)

    지하철에서 아침이나 조 빨리 가고 싶은 때에 보면 앞에서 다들 고개를 폰에 쳐박고 걷느라
    어찌나 느리게 흐느적거리면서 걷고 있는지 그렇다고 비켜주지도 않아
    아주 답답해 죽을 지경이죠. 나는 빨리 이동해서 다음 차로 갈아타고 싶은데 앞에서 세월아 네월아.

  • 5. 저도 늘 불안
    '23.4.11 1:49 AM (123.199.xxx.114)

    걸을때 핸드폰 볼일 있으면 잠시 멈춤해서 보고 다시 집어 넣고 걸어요.
    헛디디면 진짜 골절상으로 고생할까봐요.

  • 6. 줄지어
    '23.4.11 6:46 AM (121.133.xxx.137)

    걸어가는데 핸펀 보느라 잠시 멈추면
    중장년이라죠?ㅎㅎ
    뒤에서 역시 핸펀보며 걷던 사람과
    부딪히기도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15 '난 아직 모르잖아요' 이영훈 작곡가도 표절한 건가요? 22:06:36 176
1809014 컷트 잘못해서 울고 싶어요 2 미친원장 22:04:49 155
1809013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전쟁은 끝나는가 , 한동훈 출국금.. 2 같이봅시다 .. 21:57:18 168
1809012 집에서 김 재워 드시는분 계세요? 8 ㅇㅇ 21:52:47 330
1809011 골드만삭스 코스피 9000 전망  ........ 21:52:33 378
1809010 옷을 직접 수선해서 입으니 좋아요 6 aiaiai.. 21:48:05 551
1809009 아이허브 물건, 다른 주소로 보내보신 분들요. 4 .. 21:40:23 143
1809008 20년된 냉장고와 세탁기 교체해야할까요? 7 궁금 21:38:24 384
1809007 어버이날 우리 아빠 엄마 3 눈부신 21:35:33 798
1809006 어버이날 이럴때 용돈도 드리나요? 10 어버이날 21:35:06 697
1809005 오늘 예금만기였는데 2 궁금 21:29:38 997
1809004 우리나라에서 연임한 대통령은 12 .... 21:29:12 682
1809003 20년 맞벌이로 간신히 집사고 한숨쉬려는데 부모님이 아프시네요... 11 ㅇㅇㅇ 21:22:36 1,741
1809002 퇴직금 3억 조금 넘게 받으면 18 가을 21:14:33 2,019
1809001 정원오는 마리앙뚜아네트급인거같아요 31 ㅇㅇ 21:07:01 1,741
1809000 지난주 시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니 또 편찮으시다네요 ㅡㆍㅡ 11 21:05:34 1,901
1808999 꽃 못받았다고 서운해말고 4 21:00:19 1,579
1808998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10 20:58:27 1,885
1808997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걸 싫어하는 남자들 많지 않나요? 11 담배 20:56:20 964
1808996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손폰 20:55:55 105
1808995 어버이날 아이한테 미안해요 2 ㅇㅇ 20:54:38 927
1808994 하닉에 몰빵할까요 아님 기존주식 추매할까요? 7 갈팡질팡 20:52:04 1,568
1808993 형제상에 복장은 어떻게 하나요? 8 형제상 20:49:11 912
1808992 어린이집 조리사 많이 힘들까요 19 .... 20:49:05 1,265
1808991 펀드에서 개별주로 갈아타고 싶어요 6 20:41:45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