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시 이후 아무것도 먹지 않으니

..... 조회수 : 5,004
작성일 : 2023-04-08 00:02:15


살이 안쪄요
1년째 하고있는데
먹는 거 특별히 가리지 않고
속세 음식 다 먹고 살아요
서서히 10키로 빠졌고요 (58에서 48~9)
이 방법은 평생도 가능한 거 같아요
정확히는 18 : 6 입니다
12시에 한끼
6시 안에 한끼

IP : 223.62.xxx.17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8 12:03 AM (49.169.xxx.39)

    꾸준히 유지하기가 쉽지않은데 대단하세요

  • 2. ㅇㅇ
    '23.4.8 12:06 AM (125.179.xxx.236)

    오 이거야말로 제가 찾던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네요
    저도 해봐야겠어요!
    운동을 시작하신건 없나요?

  • 3. ㅌㅌ
    '23.4.8 12:10 AM (180.69.xxx.114)

    양은요?? 배부르게 먹으면 안되겠죠… ㅠ

  • 4. ...
    '23.4.8 12:10 AM (223.62.xxx.145)

    저는 원래 평생 아침을 안먹어서
    저한테는 잘 맞는 방법이예요
    운동은 수년전부터 5~6천보 걷뛰해요 (걷기&조깅)
    만보는 시간이 너무 걸리고 지루해서요
    이제 헬스 끊어서 근력 운동 시작하려고요

  • 5. ㅇㅇ
    '23.4.8 12:16 AM (125.179.xxx.236)

    5,6천보 걷뛰도 좋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복받으실 거에욤~^^

  • 6. ...
    '23.4.8 12:21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배고픈거 어떻게 참으시는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 7. ...
    '23.4.8 12:21 AM (223.62.xxx.135)

    180님~~ 저 배불리 먹어요
    아까도 치킨에 하이트제로 무알콜 맥주 마시고 배터지는 줄
    근데 6시 이후 아무것도 안 먹으면 이정도 시간되면 배고파지는데 이걸 일년을 참고 견디니 위가 서서히 줄었어요
    잘때 꼬로록 소리 들리면 기분이 참 좋아요

  • 8. 우와
    '23.4.8 12:51 AM (122.36.xxx.201)

    1년 동안 10킬로 감량하신 건가요?

    저 1주일 18ㅡ6. 하고 있는데
    기숙사 있던 아이가 오늘 보더니
    엄마 얼굴 왜 이리 쪼끄매졌냐고 하대요?
    신나가지고 50분 찬바람 맞으며 보름달 보면서
    걷다 왔어요. 보름달 되게 밝고 이쁘더라고요.

    아까 부자지간에 치킨피자 시켜 먹었는데
    저 눈길도 안 주고 물만 한 컵 마셨어요.
    11시쯤 걷기 마치고 씻고 누웠는데
    속시 훵한 이 느낌 저도 기분 좋네요^^
    저도 원글님처럼 꼭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녀
    되고 싶어요~~^^
    축하드리고 희망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 9. 와~
    '23.4.8 1:47 AM (125.178.xxx.170)

    1년 넘게 지키시다니
    의지력 대단합니다. 참말로요.

    새벽에 일을 하다 보니 매번 실패하네요.

  • 10. 대단
    '23.4.8 10:23 AM (116.33.xxx.75)

    저도 지금하고있어요
    그동안 사랑하던 믹스도 끈고 6시이후에는 안먹는걸로~~
    매번 남편이 유혹하지만 지금아니면 빼기 힘들것같아서
    잠고있어요
    저도 딱8킬로만 빼고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23 고교학점제 2등급 ----- 10:54:28 29
1808722 삼전, 하이닉스 양전 가네요 1 .... 10:53:48 230
1808721 조선주는 계속 들고 가야 할까요? ... 10:53:19 52
1808720 정부24 전자문서지갑 이용 편리한가요? 가족관계증명.. 10:52:21 16
1808719 인스타 호텔체험단 신청 ㅇㅇ 10:50:17 78
1808718 마린솔루션 추천한 사람입니다 4 4 .. 10:46:45 393
1808717 조울증 앓는 제 아이 2 조울증 10:45:51 318
1808716 우리금융지주 반대의사신청 안내 이머꼬 10:42:22 112
1808715 자녀 혼사가 친구 자녀 혼사와 딱 하루 차이 8 난감 10:39:56 415
1808714 임우재 욕하는거 들어보셨어요? 9 ... 10:39:55 813
1808713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2심 선고 중계 7 내란재판부 10:39:10 263
1808712 주변에 전문직 친구들이 많은데요 4 ㅇㅇ 10:38:23 546
1808711 하루전에 타놓은 염색약 사용 5 뿌염 10:36:47 212
1808710 이넘의 쿠팡 .. 1 왕짜증 10:36:26 220
1808709 돌아가는거 보니 한덕수는 오늘 형량 추가될거 같네요. 4 .... 10:35:47 335
1808708 SK증권 목표가- 삼전 50만원, 하닉 300만원 제시 4 ㅇㅇ 10:34:31 697
1808707 저는 82쿡 좋아요 7 ㅇㅇ 10:33:01 243
1808706 잡주 싹 정리하고 etf 샀어요 8 ㅇㅇ 10:32:16 859
1808705 주식프리장은 막 오르더니.. 8 ........ 10:29:06 956
1808704 아이방 책상 구입 고민 4 나는누구 10:27:20 115
1808703 송영길은.. 왜 저러고 다니는거죠.. 5 less 10:26:23 512
1808702 샤브샤브와 스키야끼 안 먹게 된 이유 6 ooo 10:22:27 1,109
1808701 어릴적친구 부친상 얼마할까요? 6 ........ 10:21:42 374
1808700 우울해서 자랑하고 싶어요 18 10:21:19 1,275
1808699 88개면 2개 채워서 90만들고 싶은 심리있으신가요 12 주식 10:20:32 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