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식당에서 밥 먹는데

미친 조회수 : 3,414
작성일 : 2023-04-04 08:37:08
테이블 간격이 좀 넓은 식당이였어요 
우리 테이블이랑 하나 건너 구석진 곳에 
배나온 뚱뚱한 노인네 하나가 자리잡더라고요.

밥을 먹고 있는데 이 미친 노인네가 자꾸 방구를 끼는 거에요 
엉덩이 들고 뿡 
좀 밥먹다가 다시 뿡 
밥먹으면서 4번이나 방구를 


아 미친 ㅅㄲ 
짜증나서 죽을뻔 했음
넓은 식당이라 망정이지 진짜 쌍욕할뻔 ㅠㅠ 

IP : 220.85.xxx.1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아
    '23.4.4 8:40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아무리 생리현상이라지만 식당에서 웩.....
    집에서는 날라다니겠네 뿡뿡뿡~~~

  • 2. *******
    '23.4.4 8:40 AM (14.36.xxx.243)

    저는 똥싼 바지 입는 용와대 누가 생각나네요.

  • 3. ker
    '23.4.4 8:46 AM (113.130.xxx.131)

    늙으니 나도 모르게 나오기도 하지만..
    나갔다 오거나 참는 시늉이라도 내야지요

  • 4. 교양없는
    '23.4.4 8:50 AM (211.206.xxx.180)

    사람 너무 많음.
    병원 다인실에 보호자로 잤더니
    노인분들 환자고 보호자고 시도때도 없이 거리낌없이 가스분출.

  • 5. ..
    '23.4.4 8:53 A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그 똥구녕 치질 생겨서 화장실도 못가길

  • 6.
    '23.4.4 9:06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같이온사람이 누군가요?
    말안해요?
    아 재수없어진짜

  • 7. 너무싫어
    '23.4.4 9:24 AM (110.70.xxx.176)

    이러니 노인들이 존경받을 수가 없어요. 늙으면 정신줄이라도 제대로 잡고 살든가 쯧쯧..진짜 추해보이네요.

  • 8. 정스
    '23.4.4 9:53 AM (121.78.xxx.1)

    저는 지하철에서 옆에 앉은 아저씨가 엉덩이 들고 뿍뿍 껴대서 진짜 개 황당한적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815 개인주식투자..초과이윤..분배해야 옳지않을까요 3 05:29:35 205
1809814 임대 주신분들.. 임대료 신고 좀 도와주세요.. ** 05:17:18 101
1809813 같이 여행,놀러다니는 남편만나신분 5 ㅇㅇ 05:03:12 415
1809812 요즘 전입신고시 ㅇㅇㅇ 05:01:19 96
1809811 4년장학금 받고 대학가려면... 3 4년장학금 04:16:43 370
1809810 세입자 이사비는 어떻게 책정되나요? 1 Ooo 03:25:02 334
1809809 "삼전 파업하면 혹시 우리가?" TSMC 보유.. 7 ㅇㅇ 03:22:53 1,153
1809808 빚이 있어 전세 아파트 빼서 4 Djkßk 02:47:18 909
1809807 김용남이가 인기짱이었구나 6 농지에서대지.. 02:26:18 826
1809806 여기에 아이 부모 잘못없다는 사람들 없어요. 4 그만좀 02:18:42 1,210
1809805 없는 살림에 뉴욕 미술관 투어 하고 온 후기(혼여, 짠내투어 주.. 32 코코2014.. 01:56:03 1,905
1809804 사업이 잘되는데 인간관계는 소원해지네요 3 ..... 01:50:58 761
1809803 용산1256평 땅사들인中… "취득세 면제 지원&quo.. 5 ..... 01:31:52 816
1809802 평택을에 김용남이 당선됐을때 제일 우려되는점 6 .... 01:23:36 631
1809801 우스꽝스러운 질문인데 오동통면 갯수문제인데 6 추측성 01:13:37 547
1809800 허수아비 어후 혈압 올라 (스포 주의) 3 화난다 01:12:56 1,133
1809799 강말금 배우 영화 ㅡ 찬실이 추천 3 찬실이 01:05:13 741
1809798 '반도체가 살렸다' 세계 1위…대한민국 '빛의 속도'로 반전 01:02:21 1,094
1809797 박찬욱 감독 근황.jpg 3 칸 영화제 .. 01:02:03 2,055
1809796 정경심의 갑질영상 44 검증이에요 00:49:41 2,161
1809795 저 요즘 볶음밥에 꽂혔어요  5 ........ 00:45:14 1,324
1809794 지금 학교와 교사들 난리난 건 아동복지법 때문인 거 같네요 7 ㅇㅇ 00:40:11 1,234
1809793 아파트 값 2억 오늘 넣었는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8 제니스 00:37:32 3,275
1809792 주왕산..도대체 뭐가 자연스럽다는 건지 25 ... 00:22:16 3,951
1809791 용남이형 후원계좌가 벌써 다 찼대요 33 대박 00:12:57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