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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신병 훈련소에서
한 간부가 군기를 잡겠다고
무리한 명령을 내려
공군 훈련병 수백명이 계단에 넘어져
부상을 입었답니다.
어깨 탈골, 치아 손상...
사고는 보름 뒤 훈련을 마친 병사들이 휴가를 나와 관련 글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리면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당시 훈련병이었다는 한 작성자는 "이태원을 방불케 하는 생존의 사투가 벌어졌다"면서 "뒤에선 밀고 앞에선 비명에 밀지 말라고 했다"고 상황을 전했습니다.
제발 귀한 군인들 무리한 훈련
시키지 마세요.
군에서 다치면 평생 후유증으로
고생합니다.
100미터 10초 복귀 명령에 공군 훈련소 아수라장
.. 조회수 : 2,703
작성일 : 2023-04-04 00:44:46
IP : 118.221.xxx.9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4.4 12:55 AM (220.84.xxx.174)그 놈의 군기가 머라고
군인들 안전이 더 중요하지
하마터면 또 이태원 같은 참사날 뻔
했었네요
도대체 달라지는 게 없어요2. ...
'23.4.4 1:02 AM (223.38.xxx.178)간부놈 처벌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사병들 가족들이 간부한테 소송하거나 해야할듯
3. 어휴
'23.4.4 1:11 AM (211.234.xxx.139)이태원참사 잊었나?
부상 군인들은 제대로 치료하고 명령한 지휘관한테는 책임을 물어야죠!4. ...
'23.4.4 1:35 AM (198.53.xxx.222)ㅠㅠㅠ
간부들도 군기잡아야겠네요.
100m 10초 복귀명령..
위반시,,,, 간부복직 탈락...
웬만한 걸 좀 시켜!!!!
100m 15초도 힘들구만...으이구...5. ....
'23.4.4 4:23 AM (209.29.xxx.73)맞아요 평생 고생해요
우리 동생이 군대에서 맞은 후유증으로
이가 다 빠져 평생 틀니로... ㅠㅠㅠ
정말 속상해요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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