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에 두세번 정도 연락 하는 사이인데요
부친상 당한걸 이제 알았네요.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조의금 얼릉 전달 하고 와야겠죠?
정신 없는 상황이라는데 가서 얼굴보고 전달 할까요 거리는 자동차로 한시간 정도 거리에 삽니다.
계좌번호는 안알려줄 사람 같아서요.
부친상 당한걸 이제 알았어요.
자우마님 조회수 : 6,273
작성일 : 2023-04-02 22:18:33
IP : 114.10.xxx.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4.2 10:20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다녀오면 감사할 겁니다.
2. ....
'23.4.2 10:21 PM (222.236.xxx.19)다녀오면 좋죠 뭐. 원글님 마음도 편안할테구요
3. ..
'23.4.2 10:22 PM (211.208.xxx.199)오늘은 너무 늦지않았나요?
4. 자우마님
'23.4.2 10:25 PM (182.253.xxx.195)네 낼 아침에라도 가서 전달 해야겠어요.
5. ...
'23.4.2 11:52 PM (59.15.xxx.61)일년에 두세번 만나는것도 아니고 두세번 연락하는 사이시라니..
그냥 넘기셔도..6. ...
'23.4.3 7:36 AM (118.235.xxx.118) - 삭제된댓글상대가 정신없는 상황이라면
카카오페이로...7. 부친상이라면
'23.4.3 4:14 PM (218.38.xxx.220)직접 가보실수 있으면 ,, 친구분이 엄청 고마워하실거에요.
조사는 꼭 가는 스타일이라.. 원글님도 권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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