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전한지 한달..넘 무서운데 정상인거겠죠?

ㅇㅇ 조회수 : 2,584
작성일 : 2023-04-02 13:44:45
옆에 누가 있으면 그나마 나은데
혼자하는 운전은 넘 무섭네요
혼자 하면 할수록 이상하게 무서운;;;

차로 15분 거리에 절이 있어서
거기 갔다가 집근처 이마트 들를려고 했는데
절까지 가는건 성공했는데 돌아오는 길에
중간에 경로 이탈하고 살짝 멘붕 오다가
제 집이 보여서
마트 포기하고 그냥 집에 왔어요 ㅋㅋㅋ

차선이 많은 도로는 왜 이렇게 무서운지;;
이 근처 어디 갈려면 꼭 대로를 타야 하네요
8차선은 되는거 같아요
IP : 124.51.xxx.1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2 1:48 PM (211.227.xxx.118)

    저하고는 반대네요.
    누가 옆자리 앉으면 신경 쓰여서 운전에 방해되던데
    혼자가 맘 편하다 생각하고 천천히 안전운행 하세요.

  • 2. 핫쪼꼬
    '23.4.2 1:49 PM (222.112.xxx.51)

    첨에 혼자할땐 무서웠는데 계속 하다보니 안무서워여
    오히려 옆에 누가있음 더 신경쓰임 ㅎㅎ

  • 3. 운전 30년차
    '23.4.2 1:52 PM (58.236.xxx.40)

    아직도 무서워요 ㅠㅠ
    운전이 안 맞는 사람도 있는 듯 해요.

  • 4. 당연해요
    '23.4.2 2:07 PM (180.224.xxx.118)

    한달이면 무섭죠 자꾸 해보는것 밖에 답 없습니다..같은 길이라도 매일 하셔야 늡니다

  • 5. 아직 1달은
    '23.4.2 2:31 PM (14.138.xxx.159)

    애기? 에요.
    많이 많이 해야 느는데, 어딜 매일 출근 라이드 다니면 팍팍 늘어요.
    스틱있을 때 3단 넣고 출발하는등 5번 떨어져서 인지대 도배하던 저..
    네비 없던 시절, 올림픽대로에서 못 빠져 나가 김포공항까지 직진했던 저보고 울 가족들이 운전 넘 잘한다 언제 늘었냐고 놀랍니다..
    순전히 라이드랑 수도권에 집보러 다닌다고 몇달간 고속도로 탔던 시절에 확--- 늘었어요. 25년차... 게다가 대치동 학원가 밤 10시 혼잡운전 12년 하니 더 팍팍... 매일 쉬운길로만 다닌 울엄마는 저보다 못하세요.
    언어처럼 주--욱 계속 하면 느는게 운전이에요.
    주차랑 진입잘하는 게 제일 중요하니 매일 또는 주말 아침마다 운전하셔서 감을 익히세요.

  • 6. 당연하죠
    '23.4.2 2:57 PM (121.190.xxx.125) - 삭제된댓글

    전 이마트 들어갔다가 길을 잘못 들어가서 그대로 나온적도 있어요. 다 그러다 느는거죠.

  • 7. 그렇게
    '23.4.2 5:02 PM (211.250.xxx.112)

    매일매일 계속 나가서 돌아다니셔요. 오늘 가신 길을 자신감 생길때까지 매일 반복해보세요

  • 8. .....
    '23.4.2 6:00 PM (118.235.xxx.140)

    마트못가죠 주차땜 집회사만 왔다갔다했어요 저도

  • 9. 햇살처럼
    '23.4.2 8:12 PM (59.12.xxx.215)

    3달...하시면 두려움 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64 증권계좌 물어볼께요 문의 08:48:37 57
1823063 '배재고 야구팀' 중징계를 둘러싼 '헛소리'들 3 ㅇㅇ 08:44:46 166
1823062 잘꾸며야 대접을 받는게 아니구요ㅎㅎㅎ 3 ㅎㅎㅎ 08:43:35 381
1823061 제가 하는 사람들의 외적인 기준을 기준을 확~낮추는 방법 2 음.. 08:38:06 248
1823060 배재고, 왜?왜?왜? 12 82 08:35:17 465
1823059 5..18 유공자 명단 공개했습니다 10 인간들도 아.. 08:30:27 496
1823058 김부장 작가가 일베였다니 10 현소 08:27:36 891
1823057 49제 지내고 저녁에 누웠는데 꿈에 나오셨어요 3 .... 08:17:08 722
1823056 결혼생활 오래했는데도 배우자에게 사랑이 없는경우가 많나요 2 .... 08:16:13 727
1823055 72세 노인 한달생활비 12 ㅇㅇ 07:58:33 1,940
1823054 토마토 저렴힌 곳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6 ... 07:46:40 483
1823053 행동들이 묘하게 이상해요 8 젊은남자직원.. 07:41:41 1,685
1823052 대통령과 텔레그램한다? 장윤선 뿐일까? 5 ... 07:41:31 619
1823051 당근거래, 입금받았는데 연락이없어요 12 ㅇㅇ 07:33:33 914
1823050 친구의 치부를 다른 친구들한테 말했어요 21 .... 07:25:53 2,404
1823049 편평사마귀 제거 후-수영장 수영 07:23:42 280
1823048 강아지가 다른강아지를 물었을때 병원비 많이나오나요? 7 걱정 07:14:29 550
1823047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100일 7 dma 07:09:25 1,166
1823046 누가 호남을 이용했나? (안철수) 4 철수가철수함.. 07:00:37 544
1823045 7시부터 아르헨티나 대 카보베르데 경기합니다 17 월드컵 06:29:32 837
1823044 콧김에서 냄새나나요? 4 냄새 06:17:09 1,212
1823043 유시민작가가 보는 문재인대통령님. 4 ... 06:07:05 1,310
1823042 히키코모리 동생 연락두절 26 05:48:50 5,993
1823041 김민석은 엄청난 반노였다. 13 ㅇㅇ 05:45:00 1,642
1823040 배재고 사태 교육이 문제라고요? 그럼 4 .... 05:36:54 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