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일도해야하고 공부도 집안일도 해야하는데
커피도 맘대로 못먹고 식도염때매
저녁 늦게까지 일도 못하고 피곤해서
밥도 양껏 못먹고 당뇨때매
걷기도 조심해서 무릎때매 ㅠㅠ
다른건 아니고 이래서 젊었을때가 좋았다 싶어요
50대 뭘하든 컨디션에 신경써야하네요
50대 조회수 : 4,080
작성일 : 2023-04-02 09:36:36
IP : 175.223.xxx.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도
'23.4.2 9:38 AM (110.70.xxx.106)지금이 젤 건강할때 ㅠ
2. 시작
'23.4.2 9:44 AM (101.87.xxx.28) - 삭제된댓글51인데 올해 확 오네요 ㅠㅠ
3. 맞아요
'23.4.2 10:09 AM (182.210.xxx.178)54세 올해 허리디스크 골다공증 고지혈증 진단
나이 먹은 티가 나네요ㅠㅠ4. ...
'23.4.2 10:13 AM (106.102.xxx.57) - 삭제된댓글그래서 운동해야 해요
그럼 한결 수월하게 지나갑니다5. 지금은
'23.4.2 10:22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약과예요
60넘으면 또 다르데요....6. 네
'23.4.2 10:35 AM (116.122.xxx.232)커피도.밀가루도.찬음식도. 좀 센 동작도
다 못하죠. 갱년기엔 안 아픈곳 없고 맘도 불안하고.
육십 초 중반이 차라리 컨디션이 낫다고 하던데
그 이후론 영낙없는 할머니고.
인생은 갱년기 전. 오십까지가 아닐까 해요.
물론 그 이후의 즐거움과 의미가 없는건 아니지만
일단 인생의 전성기는 갱년기와 함께 끝 ㅠ7. ㅇ
'23.4.2 11:24 AM (49.169.xxx.39)저 위에 지금은 약과에요
말 들으니
약과먹고싶어짐 ㅎㅎ
저 왜이러죠8. ㅋㅋ
'23.4.2 11:38 AM (175.223.xxx.59)아직 젊으신거죠 ㅋㅋㅋ 부럽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