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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어나면 게으른거겠죠?

사랑감사 조회수 : 2,550
작성일 : 2023-04-01 09:33:28
아침 5시반에 정신은 깨어났는데
(윗층 소음ㅠ)

계속 이불속에서 느적대고 밍기적거리며
82글 복습했어요
아뉘 이건 왜케 열심히 읽는건지 ;;;

싱글이라 밥 제가 차려먹어야 하는데
그일이 힘들게 느껴져요

하지만 이 중년나이에
밥챙겨야할 다른사람 없다는게 어디냐 하며
애써 자기위로중입니다

근데 저 좀 게으른거죠?

이제 일나서 세수하고 머리감고
언제 밥하고 국끓이죠?

그거하면 12시 될듯해요
에혀..
IP : 175.223.xxx.7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싱글이면
    '23.4.1 9:34 AM (175.223.xxx.148)

    몇시에 일어나건 상관있나요?

  • 2. ㅇㅇ
    '23.4.1 9:34 AM (111.118.xxx.58) - 삭제된댓글

    저도 지금 일어났어요

  • 3. ㅇㅇ
    '23.4.1 9:37 AM (211.245.xxx.37)

    저도 82글로 시험 치면 백점 맞을듯요
    바쁘면서도 왜이리 보는지 에휴
    주말인데 좀 늦게 일어나면 어때요~^^

  • 4. ㅇㅇㅇ
    '23.4.1 9:37 AM (222.234.xxx.40)

    싱글인데 어때요

    아파죽겠어도 아이먹이려 일어나고 그러는거죠

  • 5. ㅇㅇ
    '23.4.1 9:41 AM (58.234.xxx.21)

    내 밥이야 먹고 싶은대로 먹는거죠 뭐
    말씀대로 챙겨야할 사람이 없는것만도
    이 주말에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요

  • 6. ///
    '23.4.1 9:44 AM (118.36.xxx.104) - 삭제된댓글

    점심전에 일어난 것만도
    잘하신거예요

  • 7.
    '23.4.1 9:52 AM (49.169.xxx.39)

    싱글인데 밥하고 국도끓이고.대단요
    전 햇반에 김말아 먹는데

  • 8. ㅇㅇ
    '23.4.1 9:58 AM (223.62.xxx.54)

    밥 안해먹는 싱글이라 백화점 라운지 커피로
    아침 해결하러 나왔어요

  • 9. 그게
    '23.4.1 10:02 AM (175.223.xxx.71)

    제가 자연식을 하려고 맘먹었어요
    근데 이만저만 귀찮은게 아니네요
    된장부터 사야해요 ㅋ

    저도 백화점식당가 가고싶어요
    여기 맛난데들 많죠

    서울서 경기로 이사온후로는
    백화점엘 못가 아쉬움

  • 10. 아니오
    '23.4.1 10:33 AM (124.53.xxx.169)

    토욜인데요.
    몸도 비위맞춰 줘야지 계속 고 하면 뿔나요.

  • 11. 아이고
    '23.4.1 10:34 AM (125.240.xxx.204)

    주말인데요.
    더 주무셔도 되요.

  • 12. ...
    '23.4.1 10:41 AM (1.235.xxx.154)

    자연식도 좋지만 된장도 사야하는 거라면
    우선 있는걸로 간단히 드세요
    달걀 사과 우유 등
    그다음 된장사고 나물사세요

  • 13. 싱글직장인
    '23.4.1 10:46 AM (112.166.xxx.103)

    당연히 주중에 빡시게 일하셔ㅛ를 거고

    밥달라는 애들이 있는 것도 아닌데

    오늘중에 일어나면 된거 아닌가요.

    싱글의 장점을 누리세요

  • 14.
    '23.4.1 11:10 AM (118.36.xxx.104) - 삭제된댓글

    무슨 자연식인데 된장이 필요하신가요
    요즘 찜기에 당근 ,팽이버섯, 브로콜리
    같은 갖은 야채를 쪄가지고

    좋아하는 소스에 찍어 먹는 것도
    간편하고 좋더라구요

  • 15. ...
    '23.4.1 11:16 AM (106.101.xxx.133)

    오전에 일어난게 어딥니까
    옛날에 ‘오후만 있던 일요일’이라는 노래가 있었습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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