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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태도가 어떻게 보이시나요?

.., , , 조회수 : 4,855
작성일 : 2023-03-30 21:46:09
남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하니까
같이 연달아 물은 질문에만 답하고
이 말은 답을 안하네요. 못 들은척.
저 혼자 힘들게 살거든요. 나이는 많고, 노처녀.
친구는 결혼해 남편, 애들 2명 있고 초등들어갔어요.
IP : 223.38.xxx.12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30 9:48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아니.... 저말이 뭐라고 반응해야하나요;;;;

  • 2. ...
    '23.3.30 9:49 PM (175.197.xxx.24)

    딱히 뭐라 해줄 이야기가 없어 보여요

  • 3. ker
    '23.3.30 9:52 PM (180.69.xxx.74)

    해줄 말이 없어서요

  • 4. 님 나이가 꽤 있고
    '23.3.30 9:54 PM (223.38.xxx.156)

    남친 생길 느낌이 아닌가 보죠.

  • 5. 뭐 어쩌라고
    '23.3.30 9:56 PM (217.149.xxx.54)

    이상해요 님아.

  • 6. ㅡㅡ
    '23.3.30 9:57 PM (211.215.xxx.235)

    친구가 힘들겠네요.

  • 7. 원글님이
    '23.3.30 10:00 PM (116.43.xxx.34)

    말하면서 마음속으로 기대했던 대답은
    무엇이었을지 말씀해주세요.
    대화나눌 때의 상황을 떠올리고 싶어서요.

  • 8. ㅁㅈ
    '23.3.30 10:14 PM (223.39.xxx.126)

    어떤대답 어떤반응을 원하셨는지..?
    해줄말이 없어요 제가 친구여도

  • 9. 무슨말을
    '23.3.30 10:54 PM (175.123.xxx.2)

    해도 님은 꼬여 들을거 깉은데요

  • 10. 원글님
    '23.3.30 10:55 PM (125.132.xxx.86)

    친구분이 남자 소개해주는 반응을
    기대하신거에요 ??

  • 11. ...
    '23.3.30 10:59 PM (222.101.xxx.35)

    친구가 약간의 동의라도 해주면 안되는 건가요.
    그런 정도는 해줘야죠
    대화 중이면 서로 주고 받고 반응이 있어야...

    댓글들이 하나 같네요 ㅠ

  • 12. 봄99
    '23.3.31 12:02 AM (119.70.xxx.142)

    나이든 노처녀 소개해줄 사람도 없고.
    만일 친구 눈이 높게 생각들면 왠만한 사람 소개해도 성에 안찰거고 기분 나빠한거 같으면 모라 할말이 없죠.

  • 13. ....
    '23.3.31 1:13 AM (123.215.xxx.126)

    현실적으로 힘들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선의의 거짓말울 하기가 힘든 가 보네요.

    누구 소개 시켜달라는 뉘앙스로 하는 얘기라면 부담스럽기도 할 테고.

  • 14. ..
    '23.3.31 4:08 AM (173.73.xxx.103)

    뭐라고 답하나요.
    남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 그거 그냥 혼잣말 같은데..
    소개팅 받고 싶으면 ‘소개팅 시켜줘!’
    외로워서 위로받고 싶으면 ‘외로워’라고 말을 하세요
    혼잣말 하지 말고 ㅡㅡ

  • 15. ㅇㅇ
    '23.3.31 6:58 AM (175.207.xxx.116)

    아무리 생각해도 해줄 말이 없는데요

  • 16. 미온
    '23.3.31 9:47 AM (116.121.xxx.129)

    아무리 생각해도 해줄 말이 없는데요...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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