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악세서리 안 하는 분들 있나요

00 조회수 : 4,615
작성일 : 2023-03-29 19:48:39
시계나 반지 귀걸이 목걸이를 옷에 맞춰서 하고 다니기도
했지만 지금은 답답하고 귀찮아서요
그래도 하고 다니는게 나은가요
시계는 특히 폰으로 보다보니
점점 착용하지 않게 되네요
IP : 223.38.xxx.10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29 7:49 PM (49.166.xxx.172) - 삭제된댓글

    저 전혀 안해요.
    갱년기가 되니 다 거추장스럽고 덥고 불편하네요

  • 2. .....
    '23.3.29 7:49 PM (222.116.xxx.229)

    저요
    걸리적거리고 무겁고 뷸편해요

  • 3. 평생
    '23.3.29 7:50 PM (175.223.xxx.240)

    해본 적이 없어요

  • 4. 저요~
    '23.3.29 7:50 PM (119.202.xxx.149)

    귀찮아서 그냥 패물함에 다 있어요.

  • 5.
    '23.3.29 7:50 PM (58.120.xxx.78) - 삭제된댓글

    저도 귀챦아서
    무겁든데ㅠ

  • 6. ..
    '23.3.29 7:51 PM (114.207.xxx.109)

    귀걸이는.그냥하고 시계는 워치

  • 7. ker
    '23.3.29 7:54 PM (180.69.xxx.74)

    항상 하는 목걸이만 해요
    귀걸이 참 좋아했는데 귀찮네요

  • 8. ::
    '23.3.29 7:54 PM (121.132.xxx.148)

    저는 시계는 가벼운걸로 꼭 하는편이고(그냥 손목시계.. 애플와치아니고요) 귀걸이만 딱 붙는걸로.. 그거만 해요.

  • 9. ㅁㅇㅁㅁ
    '23.3.29 7:56 PM (125.178.xxx.53)

    목걸이만 수십년째 같은거해요

  • 10. 저도
    '23.3.29 8:05 PM (1.235.xxx.160)

    평생 해 본 적 없어요~

  • 11. 점점
    '23.3.29 8:15 PM (220.75.xxx.191)

    하나씩 줄어들어요 ㅎ
    어쩌다 차려입은 날만 목걸이 팔찌정도...
    귀에 피어싱이 몇개 있어서
    그건 뭐 일년에 한번 뺄까말까하니
    귀찮을것도 없죠

  • 12. ---
    '23.3.29 8:18 PM (125.180.xxx.23)

    저 안해요..
    반지 팔찌 목걸이 귀걸이 다안함..
    옷이랑 맞추어야 하는데
    자신도 없고 시간도 없고
    늙어서 눈만 높아져서 왠만한건 눈에 차지도 않고
    무엇보다 귀찮고..
    기타등등의 이유로..안함.

  • 13. 저요
    '23.3.29 8:22 PM (218.54.xxx.164) - 삭제된댓글

    30년전 간호사였는데
    그 습관이 여지껏 이어지네요
    제가 일하던곳은 악세사리 착용을 금지해서 착용안하다보니
    결혼예물도 아예 안했어요
    안하다보니 편하긴한데
    50 중반을 넘어가다보니
    악세사리로 주름을 가려야하나
    고민중이예요

  • 14. :::::
    '23.3.29 8:26 PM (114.207.xxx.19)

    저요 악세서리 귀찮고 못해요.
    귀도 못 뚫고, 피어싱 자체를 전혀 못하겠고.. 심한 피부묘기증이 있어요. 20대 초반에는 작은 펜던트도 하고 반지, 팔찌 하나씩 할 때도 있었는데, 뺏다 끼웠다 하면서 잃어버리고 도둑맞고 하기도 해서 비싼 보석류 걸치는 게 부담스럽고, 피부 부풀어오르고 자국나니 그냥 다 안하게 되었어요.
    긴 스카프 정도 활용하고 옷 위에 걸치는 긴 목걸이 가끔 하지만, 그것도 진짜 가끔 차려입을때나…
    어쩌다 애플워치는 갖게 되었는데, 가끔 하면 무게때문에 손목이 불편해서 자꾸 빼게 되요.

  • 15. ...
    '23.3.29 8:28 PM (116.36.xxx.74)

    아무것도 안 해요

  • 16. 저도
    '23.3.29 8:32 PM (223.62.xxx.139)

    해야 할 때만 해요
    뭐 결혼식이나 낮간지러운 모임정도 그것도 심플하게요
    평소엔 의상에 맞춰서 좋은시계는 번갈아 가며 꼭 하고
    다닙니다 폰도 있지만 손목시계 보는게 버릇이라

  • 17. ....
    '23.3.29 8:35 PM (211.108.xxx.113)

    저도 진짜 안하는데 나이가 드니깐 초라해지는거 같아서 귀걸이만 가끔해요 ㅋㅋㅋ

  • 18. 와아~
    '23.3.29 8:41 PM (223.39.xxx.208)

    저랑 비슷하신 분들 온라인에서라도 많이 뵈니 반갑네요 ㅎㅎ
    오프에선 주위에 다들 주렁주렁이라서요 ㅎㅎ
    나이 한살 먹을수록 하나씩 늘어나네요. 지인들이 착용하는게요. 너무 과해요 제 눈에는 ㅜㅜ
    오십되어서 귀걸이 목걸이 팔찌 시계 명품백 오늘도 모임에서 실컷 구경만 하고 왔어요. 전 이상하게 액세서리 단 하나라도 하면 스스로 거울볼때 넘쳐보여서 했다가도 빼버려요 ㅜㅜ
    얼굴이 아주 화려한가봐요 저는 푸힛 ㅋㅋㅋ

  • 19. 패물
    '23.3.29 8:43 PM (203.251.xxx.110)

    20년 전 패물 한번도 안했어요. 시어머니가 속상해 하시더라고요. ㅎㅎㅎ

  • 20. 저요
    '23.3.29 9:05 PM (39.117.xxx.171)

    몸에 붙이거나 걸치는게 너무 불편해요
    귀걸이도 아가씨때 좀했는데 안한지 오래됐고 반지 시계 팔찌 목걸이 아무것도 안해요
    7돈짜리 금팔찌 샀는데 찬날은 컨디션 안좋음;;

  • 21. 전혀
    '23.3.29 9:32 PM (101.110.xxx.128)

    안경도 무거워요

  • 22. 저됴
    '23.3.29 10:07 PM (221.143.xxx.13)

    불편하고 답답해서 안하게 되네요
    다만 꼭 필요할 땐 팔찌 하나만 착용해요.

  • 23. nora
    '23.3.29 10:57 PM (220.86.xxx.131)

    저 안해요. 어린 시절부터 안해봤고 20대때는 스와로브스키 등 조금 사서 해봤고 30대때는 큰맘먹고 티파니 다이아반지도 사서 해봤는데 40대인 지금 암것도 안해요. 걸리적 거린다고나할까.

  • 24.
    '23.3.29 11:05 PM (221.143.xxx.199) - 삭제된댓글

    저도 아무것도 안해요.

  • 25. 무명이
    '23.3.30 12:14 AM (58.123.xxx.31)

    30대 중후반부터 안해요. 코로나 시작하곤 눈썹만 그려요. 회사 다니면서도 그래요;;

  • 26. ㅇㅇ
    '23.3.30 7:14 AM (125.187.xxx.79)

    시계 귀걸이4개 피어싱1개 목걸이 반지 팔찌
    30후반부터 아무것도 안해요 쳐박아놨어요
    피어싱은 막히고 자국만남음
    머리도 짧게자르고요

  • 27. 저요
    '23.3.30 8:50 AM (211.49.xxx.110)

    첫애낳고선 거추장스러워 안하기 시작한게 벌써 15년째에요. 반지 귀걸이 일절 안해요...
    시작은 애기 다칠까봐였는데, 애낳고선 쥐젖, 편평사마귀가 번져서 가끔 하던 악세사리도 아예 안하고 다니니 넘 편하네요ㅎㅎ

  • 28. ......
    '23.3.30 9:17 AM (223.39.xxx.155)

    거의 안하다가 40넘어 반지좀 차는데 이것도 집에오면 다 빼요.자는동안 손이 붓는 느낌이 들어 불편해요

  • 29. 심플
    '23.3.30 11:52 AM (183.101.xxx.183)

    저는 구찌시계랑 버버리시계 깔끔한 디자인으로..
    시계만 차고다녀요~
    가끔 외출시.. 목걸이정도하고요.

  • 30. 다들
    '23.4.15 3:46 PM (211.36.xxx.84) - 삭제된댓글

    멋지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15 늑대가 무지하게 큰걸로 알았는데 ........ 05:33:07 114
1805314 민주당의 대입제도 방향은 무엇? .. 05:13:02 63
1805313 눈개승마랑 참두릅 샀어요 ㅇㅇㅇ 05:04:59 101
1805312 대전 탈출 늑대 '늑구' 열흘 만에 생포 성공…건강 이상 없어 2 ........ 05:01:56 469
1805311 14k 0.58돈 ... 04:10:44 219
1805310 까르띠에 팬더 금장 구하기 쉽나요? 오예쓰 03:43:46 130
1805309 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합의”(종합) 3 종전을하라고.. 02:55:34 1,076
1805308 늑구 건강도 이상 없대요 5 건강해라 02:31:01 1,170
1805307 현대차 노조, ‘완전월급제’ 카드 꺼냈다…아틀라스 도입 정조준 2 ㅇㅇ 02:24:26 963
1805306 이호선 상담소 7년째 연락끊은 딸 사연을 봤어요. 3 감정이입 02:16:18 1,460
1805305 아들이 화안내고 피아노연습을 해요! 3 아들 02:06:30 604
1805304 늑구 돌아왔대요 6 늑구 01:51:42 1,798
1805303 배신감... 어려운 인간관계 7 ..... 01:32:30 1,480
1805302 구글 파이낸스에도 AI 검색창 넣어놨네요 ㅇㅇ 01:17:08 228
1805301 국민의 힘은 왜 저모양이 된거죠? 8 0000 01:07:55 970
1805300 메릴스트립도 대단하지 않나요 11 ㅇㅇ 00:58:54 2,029
1805299 디카프리로가 착한거네요 6 ㅗㅎㅎㄹ 00:56:48 2,478
1805298 잠안와서 점본 얘기해요 4 ... 00:56:40 1,541
1805297 변기 하부 백시멘트 vs 실리콘 ... 00:43:17 299
1805296 명언 - 모든 분야에는 혁명이 있다 함께 ❤️ .. 00:21:35 310
1805295 자산 이동 시작이라는데 - 하나금융연구소 10 ㅇㅇㅇ 00:15:00 3,726
1805294 남편이 살찌우래요. 8 ㅇㅇ 00:08:36 2,140
1805293 트럼프 정신이상으로 합의본걸까요 1 ㄱㄴㄷ 00:01:53 1,673
1805292 여수 섬박람회 잘될까요? 1 .... 2026/04/16 565
1805291 미국에서 쥐포 살곳 10 ….. 2026/04/16 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