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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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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체중보다 적게 보이는건 무슨 이유일까요 ?

아이스 조회수 : 3,632
작성일 : 2023-03-29 08:30:20

제목 그대로요.

10명이면 10명..
가족. 애인. 친구 . 직장동료 전부다 
실제 제 체중보다 최소 5키로에서 많게는 10키로도 적게봐요

그래서 자꾸 살빼고 싶은 맘이 없어지네요 
ㅋㅋㅋㅋ

제 실제 체중 알면 다들 입을 못다물어요
그정도로 나간다고????????? 안그래보이는데..하고요..


이거 좋은거에요 나쁜거에요 뭐에요? ㅠ
IP : 119.196.xxx.131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랑
    '23.3.29 8:32 AM (49.173.xxx.195)

    근육량이 많아서 체지방율이 낮은 케이스?

  • 2. 무플방지
    '23.3.29 8:33 AM (119.64.xxx.101)

    얼굴이 작으면 잘 모르겠더라구요

  • 3.
    '23.3.29 8:33 AM (119.196.xxx.131)

    인바디 재면 근육량은 평균에서 최대치 ( 평균이상 넘어가기 직전) 이고요...
    체지방량도..........평균이상이에요 ㅋㅋㅋㅋ

  • 4. ....
    '23.3.29 8:33 AM (116.36.xxx.74)

    저요. 적게 나가 보이는 편. 보이는 데가 얇아요.

  • 5. ㅡㅡㅡ
    '23.3.29 8:33 AM (183.105.xxx.185)

    체격에 비해 얼굴이 작거나 목이 안 짧고 하체가 튼튼한 경우죠.

  • 6. ...
    '23.3.29 8:33 AM (180.70.xxx.73) - 삭제된댓글

    사람들 대부분 남의 체중 못 맞춰요. 실제론 관심도 없고요. 그냥 대화를 이어가기 위한 리액션임.

  • 7. ..
    '23.3.29 8:35 AM (58.79.xxx.33)

    그냥 립서비스이거나 혹시 엄청난 하비세요? 안보이는 곳에 살이 있는거죠

  • 8. 흠..
    '23.3.29 8:36 A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보이는 데가 얇아서 그런가봄. 222

    전 팔다리가 늘씬하거든요. 얼굴에 살도 없구요.
    거미 ㅋㅋㅋㅋㅋㅋㅋ

  • 9.
    '23.3.29 8:37 AM (106.101.xxx.209)

    키가 작으신가요

    그리고 저같아도 누가 물어보면 보이는것에서 나이는 5살 몸무게는 5kg정도 립서비스해요

  • 10. ㅁㅁ
    '23.3.29 8:37 A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ㅎㅎ보이는데 가늘어요가 답
    팔 다리가 죽빵임

    저도 기본 10킬로 먹고들어감

  • 11. ㅇㅇ
    '23.3.29 8:39 AM (123.111.xxx.211)

    뼈대가 얇아서?

  • 12. 제가 알아요
    '23.3.29 8:39 AM (39.7.xxx.188)

    하비시죠? 상비면 몸무게 보다 더 봐요
    저 50킬로 나갈때 다 55보더라고요

  • 13. 연연ᆞ
    '23.3.29 8:40 AM (211.36.xxx.30)

    저도 그래요 저같은경우 지방 많지만 근육량많고 뚱뚱해도
    계속 운동했고 체중대비 가슴 크지않고 얼굴 살 많지않고
    전체적으로 쪄있어요
    어느한군데 살이 몰리지않았어요

  • 14.
    '23.3.29 8:41 AM (39.115.xxx.132)

    저는 근육질이라 사람들이 체중을 적게 봐요.
    체중계가 알려주는 인바디로 지방은 아주 적고 근육은 빵빵하게 나옵니다. 가슴 납작에 허리 25인치인데 체중은 꽤 나가요.

  • 15. 여기는
    '23.3.29 8:43 AM (210.117.xxx.5)

    왜 수술 이뻐져도 립서비스다
    몸무게 적게봐도 립서비스다
    나이 어리게봐도 립서시스다 하는거죠?
    본인들이 립서비스만 하고 사는지.
    글쓴이들은 한두번 들어서 쓰는게 아닐텐데.

    그건 보이는곳이 기늘어서요.
    주변을 보면.

  • 16. 저도요
    '23.3.29 8:44 AM (125.182.xxx.20)

    제가 얼굴 작고 목길고 손목 손가락이 얇아요. 살이쪄도 옷으로 잘 커버하면 날씬해보이고. 잘못입으면 살쪘다는 소리 듣고. 얼굴은 작지만 통통하고 허벅지도 좀 살이 있는데. 종아리는 알도 없고 ... 한때 종아리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여하튼 보이는 부분이 날씬하면 그러더라구요

  • 17. ㅎㅎㅎ
    '23.3.29 8:44 AM (121.188.xxx.245)

    저요. 손목 발목 엄청 가늘고 얼굴살 없어요. 살이 복부집중형인데 옷으로 교묘하게 가리면 잘 표가안나요. 주름많은 원피스 입어요

  • 18. ㅎㅎ
    '23.3.29 8:45 AM (118.235.xxx.90) - 삭제된댓글

    제가 그런데
    균형잡혀서래요. 비율이 괜찮고
    살빼면 더 이쁘긴하긋죠.

  • 19. 말라보이는돼지
    '23.3.29 8:46 AM (108.41.xxx.17) - 삭제된댓글

    저예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살 쪘단 소리 못 들어 봤는데 체중이 어마무시합니다.
    얼굴에 살이 없는 편이고 (야구모자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
    목, 팔목(시계 가장 작게 착용합니다), 허리 사이즈가 작습니다.
    굵은 곳은 엉덩이, 허벅지고요. 허벅지는 진짜 말벅지라는 별명까지 들어 봤어요.

    의사샘이랑 간호사샘이 제게 마른 편이니 살 빼지 말라고 하는데 체중은 과체중입니다.

    대학시절에 기숙사에 제출해야 하는 건강진단서 받으러 갔다가,
    기숙사 후배랑 마주쳤는데 그 후배랑 저랑 키와 체중이 똑같다고 거기에서 검사해주던 분들이랑 저랑 후배, 다들 놀라고 난리.
    딱 봐도 저는 44에서 55입는 날씬인데 그 친구는 66도 간신히 입는 사람.
    전 손가락도 반지 아주 작은 사이즈예요.

    제가 딸들에게 늘 하는 말이,
    체중계보다 줄자를 믿으라고.
    줄자로 사이즈를 재가며 운동하라고 합니다.
    체중계 수치 아무 의미 없어요.
    근육과 지방의 무게 차이가 5배나 되잖아요.

  • 20. ..
    '23.3.29 8:49 AM (116.121.xxx.209)

    저와 제 아들 녀석이 그래요.
    하비, 얼굴 자고 상체에 살이 덜 붙는 스타일.
    옷 사이즈가 위 아래 달라요.

  • 21. ㅇㅇ
    '23.3.29 8:49 A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

    얼굴작고 가슴없고 그러면 날씬해보이죠
    제가 정상체중일때 다들 너무 말랐다하더니
    좀 찌니까 좋아보인다 하더군요
    얼굴 목 손목 발목등 보이는곳은 다 가늘고
    가슴은 절벽인 상체빈약 하체 비만형이거든요

  • 22.
    '23.3.29 8:51 AM (121.157.xxx.153)

    저도 그래요 ㅎㅎㅎ 그래서 다이어트안해요
    웃긴게...마구 먹어서 살이 쪄도 쫄쪽 굶어서 살을 빼도
    거기서 거기라는 겁니다....그래서 더 다이어트안하고 되는대로 먹어요
    다른 건 모르겠고..
    팔다리 길고 살성이...탄성있다고 그럴까....
    세상 귀차니즘이라 로션안바르고 애가졌을 때 튼살크림 하나 안발랐는데
    살이 안텄어요. 물론 그런 사람들 많겠지만...
    유전자의 힘이랄까..70세 엄마가 그래요 주름도 별로 없고 살성이 탄탄해요

  • 23. ㅎㅎ
    '23.3.29 8:51 AM (118.235.xxx.90) - 삭제된댓글

    제가 그런데
    저의경우 균형잡혀서래요. 비율이 괜찮고 얼굴작음
    가슴있는편 하비긴한데 원피스같은거입음 적게봄.
    살빼면 더 이쁘긴하긋죠.

  • 24. ㅎㅎ
    '23.3.29 8:53 AM (118.235.xxx.90) - 삭제된댓글

    제가 그런데
    저의경우 균형잡혀서래요. 비율이 괜찮고 얼굴작음
    가슴 있는편 하비긴 한데 평소도 그렇지만 원피스같은거 입음 살빠졌냐부터 더 적게봄.살빼면 더 이쁘긴하긋죠.

  • 25. 저는
    '23.3.29 8:54 AM (175.207.xxx.67)

    상체에 살이 없어요
    가슴이빈약해서인지
    궁듸도 빵빵
    허벅지도 빵빵
    그런데도
    말랐대요..ㅎㅏ

  • 26. 잘몰라요
    '23.3.29 8:56 AM (1.235.xxx.154)

    듣기 좋은 말을 먼저하는게 맞더라구요
    그리고 잘 몰라요
    눈대중으로 말랐다 어쨌다하지
    정확한 수치는 모르더라구요
    그러니 듣고 놀라죠

  • 27. ..
    '23.3.29 9:08 AM (118.235.xxx.66) - 삭제된댓글

    상체 마르고 하비인 체형이요

  • 28. ...
    '23.3.29 9:22 AM (1.226.xxx.59)

    저요....
    키작고(155) 뼈대얇고... 얼굴작고...하니... 뚱뚱하게 안봐요...
    살빼야한다하면 너정도면 괜찮지~ 라는 대답 나와요..
    살쪘다...해도 그렇게 안보여~ 라는 말듣고요...
    얼굴작고.. 목 긴편인데다... 배에 살이 없는 체형이라서 그렇게 보이나봐요...
    살이 전체적으로 골고루 붙어있거든요 ㅜㅜ
    마사지해주시던 분이.... 벗고나니...살이 등에도 꽉찼다고(?)^^;;

  • 29. ㅇㅇ
    '23.3.29 9:25 AM (118.34.xxx.184)

    저도 그런 편인데 얼굴 작고
    손목 발목 안 가늘어요.
    근육량은 별로 없는데
    뼈 무게가 많이 나가나 싶어요.

  • 30. ...
    '23.3.29 9:38 AM (121.132.xxx.12)

    ㅎㅎ
    저는 얼굴작고 상체빈약
    사람들이 엄청 날씬하게 봅니다.
    현실은 그렇지않구요.

    그냥 다행이다 싶고
    집에 오믄 늘 살빼고 싶어용

  • 31. 공통점이
    '23.3.29 9:54 AM (180.229.xxx.53)

    얼굴에 살없고 작음
    상체빈약 하체비만

    저는 얼굴에 살많아서
    완전 말라도 포동이로 보이는사람ㅠㅠ

  • 32.
    '23.3.29 10:42 AM (211.109.xxx.163)

    키 162인데 57 이라하면 다들 놀래요
    57이래도 바지 사이즈 26 입고
    상의는 55 어떤건 44도 맞구요
    웨이트 오래하긴했어요
    55키로로 내려가면 얼굴이 핼쓱 하고
    52키로일땐 보는 사람마다 너무 말랐다고 난리였죠
    나시티 입고 사진 찍었는데 뼈가 앙상해보이더군요

  • 33. ㅡㅡ
    '23.3.29 11:14 AM (125.178.xxx.88)

    하비구요 가슴도커요 가슴무게도 상당히나갑니다
    대신 어깨좁고 가슴둘레가좁아요 브라입기가정말 난감
    그리고 키기좀있어요 167
    나이먹으니 얼굴샬은빠지구요
    제몸무게보다 적게보더라구요 근데 하비라서 하체가려야돼요

  • 34.
    '23.3.29 12:31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158에52키로
    마르게보여요.
    상체마르고 손목 얇고 목 얇고
    어깨빈약 좁고
    얼굴은말랐고
    손가락도 마름
    나머지 다 살

  • 35. ㅁㅇㅁㅁ
    '23.3.29 1:20 PM (125.178.xxx.53)

    얼굴에 작고 살이 없고 팔다리 가늘면...

  • 36. ~~~
    '23.3.29 4:05 PM (106.244.xxx.134)

    저는 반팔 입는 계절이 오면 사람들이 살 빠졌냐고 그래요. 상체가 많이 말랐거든요. 특히 팔이 많이 가늘어요.
    그러나 사실 저는 하비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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