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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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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조회수 : 2,960
작성일 : 2023-03-28 11:31:22
댓글 감사합니다.


IP : 211.217.xxx.23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8 11:35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요실금을 몰랐다면.....
    뭐 할 수도 있는 얘기 아닌가요?

    전 말 옮긴 사람이 더 싫어요

  • 2. ...
    '23.3.28 11:36 AM (112.220.xxx.98) - 삭제된댓글

    냄새나서 난다는건데 왜 화가나죠?
    솔직히 저라도 싫고 옆에 앉기 싫어요
    친한사이면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 3. ...
    '23.3.28 11:36 AM (112.220.xxx.98)

    냄새나서 난다는건데 왜 화가나죠?
    솔직히 저라도 싫고 옆에 앉기 싫어요
    친한사이면 냄새난다고 말해주세요

  • 4. ??
    '23.3.28 11:38 A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이 원글도 아닌 다른사람한테 한얘기를 듣고 응징한다구요?

    왜요? 님이 그 모임의 뭐라도 되나요?
    가만히 있으세요.

  • 5.
    '23.3.28 11:39 AM (223.33.xxx.13)

    친한사이라도 냄새난다고하면ㅜ상처받을듯

  • 6. 근데
    '23.3.28 11:40 AM (58.79.xxx.141) - 삭제된댓글

    냄새나서 옆에앉기 싫다고 말한게 뭐가 잘못된거예요?

  • 7.
    '23.3.28 11:41 AM (211.170.xxx.35)

    말옮긴사람이 잘못 아닌가요?

  • 8. song
    '23.3.28 11:42 AM (175.203.xxx.198)

    가운데서 전해준 사람이 더 나쁜거 같은데 걔도 냄새땜에
    괴로웠나 보죠 님도 오지랖 넓네요 뭐가 그리 화가
    나세요 그냥 걔가 싫은거죠

  • 9. 글고
    '23.3.28 11:43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님이 뭔데 투덜이를 응징해요????

    말 전한 사람이나 조심하세요.

  • 10. ...
    '23.3.28 11:43 AM (223.62.xxx.103)

    듣은 분이 한마디 하시지
    남 뒷담화 하자고 만나자는거 기분 나빠요
    그걸 대화 주제로 삼긴 좀 그렇죠
    요실금 그분 병원은 다니나요 치료방법도 많던데...

  • 11. ..
    '23.3.28 11:44 AM (125.178.xxx.184)

    원글이도 그 욕하는 사람과 인성 쌍둥이 급인데 본인은 아니라고 착각하고 있네요.

  • 12.
    '23.3.28 11:47 AM (175.211.xxx.253)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정도면 냄새난다는 사람이 치료해야지 싶어요 사람에 따라 역겹고 괴로울수 있는데 그런건 뒷담화한건 아닌거 같아요 냄새난다고 대놓고 말할수는 없잖아요 ㅠ

  • 13. ㅋㅋ
    '23.3.28 11:48 A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

    원글이 그사람
    싫어하나보다~~~
    저도 냄새는 극혐이라
    편 못들어주겠네요

  • 14. ....
    '23.3.28 11:50 AM (211.217.xxx.233) - 삭제된댓글

    그런 얘기는 차마 입밖에 내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 분들도 많으시네요.

    이 투털이 때문에 모임이 깨질 상황이 되어서
    그동안 있었던 일들이 다 튀어나와 알게되었습니다.
    다 들 투덜이가 말했던 비밀들을 털어놓았는데 이 냄새난다는 말은
    정말로 맨 마지막에 아주 조심스럽게 나왔었어요.
    이 말에는 민망해하고 다 놀랐어요. 저희 모임에서는 그랬네요.

  • 15. 이해됨
    '23.3.28 11:51 AM (124.49.xxx.216)

    다음 날 한 멤버에게 간곡히 따로 개인적으로 만나자고 하더래요.
    그러더니 전 날 모임에서 지 마음에 안들었던 것을
    일일이 얘기하면서 하소연을 하더랍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다 떠나서,
    누군가가 냄새나서 괴롭다고 간곡히 하소연했다.
    이것만 보면 될 것 같은데...

    요실금을 몰랐다면.....
    뭐 할 수도 있는 얘기 아닌가요?22

  • 16. 다른회원들은
    '23.3.28 11:51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요실금 그 분한테서

    아무런 냄새도 못느끼는지
    아니면 모른척 하는건지 궁금..

    냄새에 민감한 저라면 직접 말씀 드렸을텐데 ..

  • 17.
    '23.3.28 11:52 AM (118.235.xxx.97)

    저도 말 옮긴 사람이 잘못된거 같아요.

  • 18. 네......
    '23.3.28 11:53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민망해했다고요???

    모임에서 들으면 다들 그렇게 반응합니다.

    여러명 모인데서 '왜? 냄새 나면 냄새난다고 할 수 있지'라고 말하는 사람 없어요. 그렇게 생각해도요.
    그냥 여럿이 모인데서 누군가의 속상한 점을 들었으니 놀라고 조심하는 반응인거죠.
    당연히 조심스럽게 나올 내용인것도 맞고요.

    그 사람도 조심스러운 내용이라 한명만 따로 만나서 얘기한거잖아요.
    요실금을 알고, 당사자가 요실금으로 괴로워한다는것을 알고 말했다면 상황이 다르겠지만요.

  • 19. 그니까..
    '23.3.28 11:53 A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그 차마 꺼내지 않을얘기를 원글이 직접들었으면 모르겠는데
    전달한 사람 얘기 듣고 응징하는게 이상하다구요.

    그 사람때문에 모임이 깨질거 같으면 그내용만 거론하면서 그 사람을 축출하든가 하세요.
    남에게 전해들은 얘기로 너가 그랬다며 하면서 응징하는건 웃긴거구요.

  • 20. ㅇㅇㅇ
    '23.3.28 12:04 PM (1.177.xxx.6) - 삭제된댓글

    어쨌든 그투털이의말들을
    다알게 된건가요?
    님만 알게 된건가요
    다알게 되었음 각자알아서 할겁니다
    님만알아도 가만계세요
    투덜이는 이제멀리 하시고요

  • 21. ..
    '23.3.28 12:06 PM (14.36.xxx.129)

    투덜이만 빠지면 화기애애해질 모임이고
    구성원 다수가 투덜이를 빼는 것에 동의한다면
    투덜이에게 그만 보자고 할 수 있겠네요.
    옛날 어린 시절에 할머니를 뵈러가면
    할머니 몸과 방에서 지린내가 나서 좀 힘들었지만
    사랑하는 할머니이니 참고 웃으며 대화나누고 식사도 함께 했어요.
    자주 씻고 갈아입으셔도 요실금이라 그러셨나봐요.
    저는 요실금으로 냄새나는 사람보다
    이기적이고 분란 일으키는 성격이 더 견디기 힘들 거 같아요.

  • 22. 으아~~
    '23.3.28 12:11 PM (106.101.xxx.223) - 삭제된댓글

    진짜 인간혐오 분란글 아니고서야
    진짜 비호감들 뭉쳐놓은듯
    말 전한 사람은 원글 구미에 맞는말 한건가
    그냥 그 여자가 싫은거라고 솔직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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