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쌍욕하는 시모는

조회수 : 2,496
작성일 : 2023-03-23 12:04:07

60세 넘은 시모가 쌍욕을 하는데
이거 치매랑 관련있나요?

전에는 쓰지 않았는데.
애들 앞에서도
나이들수록 감정이 격해지는 걸 보면서
나이들면 보통 여유로운 마음이 들 법도 한데..
상황 판단이 안드는 것을 보면 이상해보여서요
IP : 125.191.xxx.20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갱년기가
    '23.3.23 12:05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갱년기가 늦게 온것 아닐까요?
    60세 갓 넘어 치매라기엔....

  • 2.
    '23.3.23 12:06 PM (125.191.xxx.200)

    60대 후반입니다~ 68세요

  • 3. 혹시
    '23.3.23 12:08 PM (182.216.xxx.172)

    정신질환 아닐까요?
    치매초기라면
    아이들 앞에서 쌍욕을 하는 정도까진 아닐듯 하고
    늦게온 갱년기라해도
    감정기복은 심할지언정
    아이들 앞에서 욕할정도로 질주하진 않을듯 하고
    정신질환 밖엔 생각 나는게 없네요

  • 4. 그렇다면
    '23.3.23 12:09 PM (182.216.xxx.172)

    치매 의심도 들긴 합니다만
    초기엔
    정상인들이 알아채기 힘들어요
    고집을 부린다던지 의심을 한다던지 등요
    일단 병원 가셔서
    검사해보세요

  • 5. ..
    '23.3.23 12:09 PM (106.101.xxx.31)

    그냥 그 시모가 미친년 인거.

  • 6. ...
    '23.3.23 12:11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정상인은 아니잖아요..ㅠㅠㅠ 쌍욕하는 시어머니는 저 오프라인에서 한번도 못봤어요 .친구들한테 조차도 들어본적이 없어요..ㅠㅠㅠ 82쿡 여기에서는 있을지 몰라도 워낙에 다양한 캐릭터를 가진 시모를 가진 사람들이 많으니... 근데 일반적으로는 거의 없지 싶네요 ..

  • 7. 치매
    '23.3.23 12:11 PM (175.223.xxx.27)

    같아요. 전에 안그랬다면서요?

  • 8. ...
    '23.3.23 12:12 PM (222.236.xxx.19)

    정상인은 아니잖아요..ㅠㅠㅠ 쌍욕하는 시어머니는 저 오프라인에서 한번도 못봤어요 .친구들한테 조차도 들어본적이 없어요..ㅠㅠㅠ 82쿡 여기에서는 있을지 몰라도 워낙에 다양한 캐릭터를 가진 시모를 가진 사람들이 많으니... 근데 일반적으로는 거의 없지 싶네요 .. 전에는 안그랬다면 병원에는 무조건 가셔야 될듯 싶네요

  • 9.
    '23.3.23 12:14 PM (125.191.xxx.200)

    뭐 그 자식들이 알아서 하겠죠~
    근데 그 계기로 여러 상황판단이 되니 더 만나기 싫죠~
    아마 그 자식들은 걱정 않겠지만..

  • 10. ....
    '23.3.23 12:20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그래도 남편한테는 말해야죠..병이 더 악화되면 가족들이 나중에는 약으로도해결이 안되는 지경까지 가면 어떻게하나요.??? 저희 큰어머니도 치매 초기라서 약으로 해결하고 있거든요.. 쌍욕은 안하시는데 했던말 또 하시고 . 집안일 가은것도 자꾸만 잃어버리시고 해서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 평소에 친하게 지내는 조카인 저도 눈치를 살짝 챌정도였으니.. 저희 큰어머니 그런 스타일이 아닌데..그래도 다행히 큰댁에서 눈치 채고 얼릉 병원가서 약은 드시고 있어요 ..

  • 11. 상태가
    '23.3.23 12:33 PM (115.21.xxx.164)

    좋아보이진 않아요 병원 가보라 하세요

  • 12.
    '23.3.23 12:39 PM (125.191.xxx.200)

    뭐 이야기는 했는데…
    다들 정신상태가 별로예요~ ㅎ 저한테 더 뭐라하고.
    다 자식들이 안풀리고 시부도 아프고 뭐 정신 없겠다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657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 모두 지지하는 02:34:49 19
1793656 김어준 “윤석열은 강직한 검사” 2 쇼츠 보세요.. 02:31:46 66
1793655 일론 머스크도 자살 당할까 두려워하는 상위권력자들 1 02:10:47 404
1793654 문씨 지지자들은 24 ㅇㅇ 02:09:07 192
1793653 주식을 사고팔때 드는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 02:04:00 76
1793652 캐나다 왕따 대처 2 ........ 01:41:03 486
1793651 한준호 “이런 사람들 생각하면 울화가..” 31 ㅇㅇ 01:33:30 642
1793650 캐나다 컬리지 어때요? 캐나다 01:32:50 126
1793649 주식 매수 종목 공부를 정말로 다 하시나요? 3 공부공부 01:22:04 379
1793648 무자녀. 입시모름. 광운대공대 어때요 8 ... 01:12:59 473
1793647 전준철은 대표변호사 4인 중 한 명 이었음 19 ㅇㅇ 01:09:08 476
1793646 홍진경 딸 라엘이 7 01:02:53 1,939
1793645 전준철을 특검으로 추천했다는 썰이 도는 이성윤의 과거 34 ㄴㄴ 00:58:21 702
1793644 집구경 이사 00:57:34 312
1793643 나물은 부피의 마술 같아요 ........ 00:57:12 406
1793642 집들이후 마음이 안다스려지네요 3 ........ 00:57:11 1,522
1793641 청와대 관계자발 대통령 질타설 20 .. 00:55:13 1,026
1793640 MBC단독] 이대통령, 강한 질타 있었다 11 00:54:47 982
1793639 어떻게 대북송금 조작에 관여한 자를 추천합니까 32 ㅇㅇ 00:36:54 696
1793638 가족무리에서 왕따가 되었어요 9 ㅇㅇ 00:32:14 1,592
1793637 피부관리 하니 좀 덜 우울한거 같아요 4 ........ 00:27:01 992
1793636 주식투자가 부동산 투자보다 좋은점 9 하푸 00:23:50 1,088
1793635 집에 초대받아오신 손님이 아직까지 ... 7 00:20:07 1,802
1793634 박홍근 “당 지도부는 제정신입니까?” 40 박홍근의원 00:13:30 1,082
1793633 벌벗사는 무슨 예고도 없이 갑자기 진행자 교체를 9 에휴 00:09:58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