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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처럼 끓여먹는 인스턴트 잡채 먹었는데요

... 조회수 : 4,188
작성일 : 2023-03-21 19:23:59
잡채가 넘 먹고싶은데 재료도 없고 할 자신도 없고.
라면 코너에 옛날잡채라는게 있길래 집어 왔어요.

야채 등 기타 건더기랑 마른 당면을 끓여서 소스랑 참기름 넣고 비비기만 하면 땡. 엄청 엄청 편해요.

적당히 맛있는데.....

허전해요. 고기랑 버섯 시금치 등 같이 씹히는게 없어서요.

잡채의 당면을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요. 전 당면이 아닌 부재료를 더 좋아했나봐요. 혼자 먹으면서 엄마가 해준 잡채를 그리워하고 있습니당. 부재료 잔뜩 들어간 잡채가 먹고 싶다앙!!!!!
IP : 182.220.xxx.1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계란
    '23.3.21 7:27 PM (112.214.xxx.197)

    후라이 하나해서 대충 채썰고
    햄 하나 같이 구워
    잡채랑 합쳐서 덮밥 해먹었어요
    먹을거 없을때 나름 괜찮았어요

  • 2.
    '23.3.21 7:27 PM (223.38.xxx.99)

    양파 버섯만 넣어도 한결나아요

  • 3. .....
    '23.3.21 7:42 PM (118.235.xxx.4)

    비비고 잡채 건더기 어느정도있고 괜찮아요.
    아쉬운대로 다음에 도전해보세요.

  • 4. 쉬운데..
    '23.3.21 7:56 PM (188.149.xxx.254)

    잡채에 들어가는 고명들이 밥반찬으로도 괜찮습니다.
    매일 하나씩 고명을 만들면서 따로 절반은 냉동실로 넣어두세요.
    그러다가...고명들 해동시켜서 당면과 비벼주심...

  • 5. 여기...
    '23.3.21 8:01 PM (188.149.xxx.254)

    https://www.10000recipe.com/recipe/6941948

    이게 가장 쉬운거 같아서 가져와봤어요.
    고명들 따로따로 많이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해동해서 먹어도 될거에요.
    반찬으로 따로 먹어도 좋을거구요.

    허전하다는 글이 눈에 밟혀서 오지랖부리고 갑니다.

  • 6. 냉동해도
    '23.3.21 8:55 PM (182.220.xxx.133)

    되는건가요?
    도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7. 길손
    '23.3.21 9:28 PM (106.102.xxx.57)

    음식요리법
    감사합니다

  • 8. 물수제비
    '23.3.21 10:05 PM (125.128.xxx.132)

    저는 금요일 저녁에 마트 반찬코너 가서 만원에 4팩 할인하는 나물들 골고루 사와서 말씀하신 옛날잡채랑 같이 후라이팬에 볶아 먹었어요! 적당히 맛있고 가성비로는 최고인데, 양이 엄청 나서 혼자서는 해치우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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