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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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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 돌보미 구인

... 조회수 : 6,976
작성일 : 2023-03-20 10:10:07
시급 1만원인데 아이 학원에서 오면 숙제 봐주고
목욕시키고 밥차려주고 집안일 적절하게 해주면 된다는데
맨 마지막이 걸리네요. 집안일 적절하게가 뭘 말하는걸까요?
아이 방도 아니고 집안일이라 했어요
면접 보고 오니 걸리네요
IP : 175.223.xxx.187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20 10:11 AM (223.38.xxx.51)

    청소 설거지 세탁인데 하지 마세요

  • 2. /....
    '23.3.20 10:11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하원+살림 도우미인데요????
    우리동네에서는 애 학교에서 픽업해서 학원 버스 태워주는것만으로도 1만원에 사람 구해요.
    저건 시급 1만원짜리 일이 아니에요.

    숙제 봐주고가 교육을 요구하는건 아니지만 그게 눈으로만 보라는게 아닌데
    학습+하원+가사 도우미에요. 무슨 말도 안 되는 1만원

  • 3. ..
    '23.3.20 10:11 AM (58.79.xxx.33)

    가지마세요. 힘들거같아요. 집안일 적정히는 .. 완벽하게의 다른 말이에요. 하원돌보미가 아닌데요. 가사도우미까지 하라는 건데요?

  • 4. ...
    '23.3.20 10:12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글고 집안일 같은건 경계를 분명히 하세요.
    뭐뭐뭐뭐 한다 이렇게요.
    집안일 적절하게라는거 솔직히 돈 주는 사람 맘이랑 돈 받는 사람 맘이랑 다르지 않나요?

  • 5. 저런집은
    '23.3.20 10:12 AM (220.122.xxx.137)

    아예 안 하셔야해요.
    100% 맘 고생 몸 고생하다 그만둘겁니다.
    모든 업무는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시작해야해요

  • 6. ..
    '23.3.20 10:13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시급 1만원짜리 일이 아닌데요?
    적절히가 뭐죠 ㅎ

  • 7. ker
    '23.3.20 10:13 AM (180.69.xxx.74)

    가지마세요
    요즘 12000 정도고
    가사일 써있으면 안가요
    가사도우미 대신 쓰려고 해서요

  • 8. 저건
    '23.3.20 10:13 AM (118.235.xxx.131)

    시급 3만원도 하는 사람이 ㅂㅅ 이에요

  • 9. Dma
    '23.3.20 10:13 AM (124.49.xxx.205)

    만원은 딱 하원하고 간식까지일 거예요 빨래 돌려주고 청소 원하면
    시급이 너무 낮은건데요

  • 10. . . .
    '23.3.20 10:14 AM (175.123.xxx.105)

    시급이 딱 하원도우미만 해야할 시급이네요.
    처음부터 명확한게 좋아요.
    어영부영 시작하면 다 떠안게 됩니다.
    연락하셔서 아이 관련 케어만 한다고 하세요.

  • 11. 처음이라
    '23.3.20 10:14 AM (175.223.xxx.33)

    면접 볼땐 어버버 했는데 다른건 그럴수 있다 생각했는데
    집안일 적절하게 ??? 뭘 말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 12. ....
    '23.3.20 10:14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집안일.......ㅎㅎㅎ
    그건 가사도우미를 찾아야지...

  • 13. 목욕
    '23.3.20 10:14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저건 애 부모가 시키는게 맞지 않나요??
    제 애는 남이 씻기는 거 싫은데..

    저런 집은 안 하는게 나을 듯요

  • 14.
    '23.3.20 10:14 AM (125.190.xxx.212)

    너무 뻔뻔하네요. 만원에 하원 돌보미에 살림까지...

  • 15. ㅇㅇ
    '23.3.20 10:15 AM (116.121.xxx.129)

    시급도 별로고
    집안일 적절히도 넘 이상해요
    아이 식사 후 설거지.
    이렇게 명확하게.

  • 16.
    '23.3.20 10:15 AM (223.38.xxx.51)

    시급 만원은그냥 돌보는거고 밥 반찬 엄마가 준비해 놓고 가면 데워서 상차려 주고 설거지 하는 정도고 목욕이면 씻기고 화장실 바닥이나 세면대 부분 청소 정도요
    아이방 정리 해주고요
    그 엄마에게 적절한 집안일이 뭐냐고 구체적ㅇ로 물어 보세요
    학습까지 도와주면 시급 더 올라가요

  • 17. 그냥
    '23.3.20 10:16 AM (223.62.xxx.96)

    집안일은. 말이 안되죠

  • 18. ..
    '23.3.20 10:16 AM (220.76.xxx.247) - 삭제된댓글

    목욕시키고 밥먹이고 숙제시키면 녹초가 되겠네요

  • 19. ...
    '23.3.20 10:16 AM (223.62.xxx.155)

    요즘 젤 저렴하고 집안일 하나도 인하는 정부지원 아이돌보미도 11000원 정도인데요... 개인적으로 구하는 하원도우미는 13000원은 드려야 구해지고 집안일 추가면 더 드려야합니다. 적절한 집안일은 쉬지말고 눈에 보이는 집안일 바로바로 해달라는 의미예요;;; 저도 이모님 써서 애들 키우지만 울집에는 왜 저런 이모님들이 안오시는지 ㅠㅠ

  • 20. ...
    '23.3.20 10:16 AM (125.178.xxx.184)

    적절히는 모든 집안일을 다하는거죠

  • 21. ..
    '23.3.20 10:17 AM (118.235.xxx.137)

    목욕부터가 힌트네요. 최저시급에

  • 22. **
    '23.3.20 10:18 AM (211.234.xxx.145)

    구청에서 하는 돌봄 선생님 알아보세요 교육도 시켜주고 인력 딸려서 대기해서 소개받았어요

  • 23. 우리 동네
    '23.3.20 10:18 AM (211.58.xxx.8)

    하원도우미는 말 그대로
    유치원에서 데리고 와서
    놀이터에서 잠시 놀리고
    엄마가 준비해 둔 저녁 먹이는 거
    그게 전부에요.
    그릭고 시급은 만이천~만삼천원.
    어떤 집은 만오천원까지도 주더라구요.(애가 둘인 집)
    당근에 올라오는 시세에요

  • 24. 가사도우미에게
    '23.3.20 10:18 AM (118.235.xxx.125)

    아이하원 봐주라는거네요

  • 25. ..
    '23.3.20 10:19 AM (14.35.xxx.21) - 삭제된댓글

    갑이 원하는 게 초반에 불명확하면 을이 조정하면 되죠. 그렇게 모호하게 말하는 사람은, 원글님이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시고, 그 외는 못한다고 하세요. 그게 안 맞으면 그만두고 다시 구하는거죠.

  • 26. ..
    '23.3.20 10:20 AM (14.35.xxx.21)

    갑이 원하는 게 초반에 불명확하면 을이 조정하면 되죠. 그렇게 모호하게 말하는 사람은, 원글님이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시고, 그 외는 못한다고 하세요. 그게 안 맞으면 그만두고 다시 구하는거죠. 추측하고 짐작하느라 감정소모하지 마세요. 그거 다 감정노동에 들어갑니다.

  • 27. ..
    '23.3.20 10:25 AM (122.47.xxx.89) - 삭제된댓글

    집안일도 기막히고..
    목욕은 또 왜 시켜요?
    진짜 심하네요..

  • 28. 적절하게 뜻.
    '23.3.20 10:32 AM (106.102.xxx.213)

    완벽하게. 이것저것 다.

  • 29. 윈윈윈
    '23.3.20 10:34 AM (223.62.xxx.157)

    저도 잠깐 했었는데, 6살 여아 하원해서 아이간식은 준비해놓은 건만 먹이고 설거지도 하지말라했었어요.
    숙제도 목욕도 없이 놀아주기만 하고 시급 15000원 받았었는데도 항상 아이봐줘서 고맙다고 했었는데...
    참으로 너무 하네요.

  • 30. ..
    '23.3.20 10:35 AM (221.162.xxx.205)

    집안일 적절하게
    집을 싹 치워놔라는뜻

  • 31. 아이하원후
    '23.3.20 10:35 AM (125.182.xxx.128)

    식사준비외에 모든 살림을 맡기는건데요?
    그럼 도대체 엄마는 뭐한대요?
    요새 mz엄마들 아주 십원한장 손해안보고 살라해요.

  • 32.
    '23.3.20 10:37 AM (223.62.xxx.82)

    구체적인 집안일을 써 넣으면,
    돈 만원에 욕 먹는거 자기도 아니까
    저렇게 두루뭉실하게 써 놓은거죠.
    뭐 저런여자가…ㅠ

  • 33. 황금덩이
    '23.3.20 10:38 AM (222.99.xxx.28)

    그 애엄마한테 어디가서 만원 받고 그 일 다해보라하세요. 그 정도면 13~15천원은 받아야해요

  • 34. 숙제 봐주고
    '23.3.20 10:38 AM (1.238.xxx.39)

    목욕시키고 저건 엄마 영역 아닌가요??
    영아도 아니고 시터가 숙제할 정도의 다 큰 아이를 씻기나요??

  • 35. 헐~~
    '23.3.20 10:42 AM (211.46.xxx.113)

    미쳤군요
    시급 만원에 집안일까지?
    절대로 하지 마세욧~~

  • 36. ...
    '23.3.20 10:44 AM (112.156.xxx.249)

    원글님 말려드립니다.

  • 37. ..
    '23.3.20 10:45 AM (121.179.xxx.235)

    차라리 속편하게 편의점 알바가
    더 좋겠어요
    저렇게 애매한 말로 가사노동을 ...

  • 38.
    '23.3.20 10:52 AM (180.75.xxx.171)

    숙제도 봐줘요?

  • 39.
    '23.3.20 10:53 AM (223.62.xxx.128)

    갑이 간악하네요

  • 40. ㅇㅇ
    '23.3.20 10:56 AM (119.194.xxx.243)

    아이 엄마와 원글님의 적절한 집안 일 기준이 다를 수 있어요.
    처음부터 정확히 정해서 하는 거 아니면
    하지 마세요.

  • 41. ~~~~~
    '23.3.20 10:58 AM (112.152.xxx.79)

    조건이 두리뭉실한일은 언젠가 탈이 나게 마련입니다. 하고싶으면 조건을 명확히 세팅하고 하세요.

  • 42. ㅇㅇ
    '23.3.20 10:59 AM (118.235.xxx.151)

    저래 놓고 사람 구하기 힘들다고 또 맘카페에 징징거릴 타입이네요.

  • 43. ㅎㅎㅎㅎ
    '23.3.20 10:59 AM (59.15.xxx.53)

    만원으로 알차게 뽕뽑아먹겠다...그런가보네요

  • 44. 로사
    '23.3.20 11:00 AM (222.116.xxx.229)

    하지마세요
    집안일 적절 이 부분에서 땡!!!
    시급도 너무 낮아요

  • 45. 로사
    '23.3.20 11:01 AM (222.116.xxx.229)

    목욕 이부분도 땡입니다

  • 46. Lfhjkk
    '23.3.20 11:04 AM (175.114.xxx.153) - 삭제된댓글

    숙제,목욕 다 괜찮다고 칠수도 있지만
    어떻게 "집안일"이라는 말을 할수가 있는지 에휴

  • 47. ㅇㅇ
    '23.3.20 11:04 AM (119.194.xxx.243)

    아파트 전단 보면
    아이하원 학원셔틀 있을 때 등하원
    준비된 반찬으로 설거지 없이 식사만 차려 주는 정도
    보통 이 정도던데..
    시급이 지금보다는 많아야 하지 않나요?

  • 48. ....
    '23.3.20 11:05 AM (223.39.xxx.247)

    정부지원 돌봄은
    1하원 2엄마가 차려준 간식제공
    3 안전한 케어 4 아이가 원하면 같이 놀아주기
    이게 다에요
    목욕은 부모 원할시 36개월 이하만 가능하고
    아이가 먹은 간식그릇도 담가놓기만 합니다

  • 49. 시급
    '23.3.20 11:05 AM (124.57.xxx.214)

    만원이 하기엔 일이 많네요.

  • 50. 행복하고싶다
    '23.3.20 11:10 AM (112.150.xxx.41)

    다른 집 찾아보세요 이미 집안일이라는 얘기가 있다면 개념이 없는 거라 봅니다 시급 만원에 모든걸 다 시키네

  • 51. 서로
    '23.3.20 11:11 AM (180.66.xxx.186)

    서로 적절한 기준이 달라요. 불만 생길 수밖에 없음

  • 52. 오전
    '23.3.20 11:34 AM (61.170.xxx.42)

    시급에 비해 하는 일이 많네요

  • 53. ...........
    '23.3.20 11:45 AM (110.9.xxx.86)

    아이고… 마지막이 아니라 다른 요구 사항도 다 지나칩니다.
    하지 마시고, 그쪽 말에 휘둘릴게 아니라 본인의 기준을 정하고 시작하세요.ㅠㅠ

  • 54. ㅇㅇ
    '23.3.20 11:54 AM (175.195.xxx.84) - 삭제된댓글

    손자 유치원 하원돌보미는
    놀아주는 것외에 아무 것도 안 합니다..
    다른 날 돌보미는 외국인 유학생인데
    그 분 역시 같이 놀아주는 것~~

  • 55. ..
    '23.3.20 12:19 PM (211.108.xxx.66) - 삭제된댓글

    시급 만원이요?
    애 엄마가 양심이 없네 ㅠㅠ

  • 56. ,,,
    '23.3.20 12:55 PM (118.235.xxx.251)

    숙제 도우미 하나만 해도 최소 시급 15000원이에요 하원 도우미 시급 만원 목욕 최소 15000원 집안일 최소 15000원 반찬 만들어 주는 것 최소 15000원
    그걸 이걸 한번에 다 하라는 겁니다

  • 57. 목욕이라
    '23.3.20 1:08 PM (121.162.xxx.174)

    하지 마세요
    집안 일은 설거지, 빨래 하기 혹은 걷기. 청소기 밀기 같은데
    이렇게 쓰면 쉽지만
    애 하교 후 저렇게 하는 거 내집에서도 하루 중 제일 바쁜 일과였어요
    거기다 목욕 숙제
    님 어벤져스 급으로 잘해도 원망 짊어질 각이네요
    시급 만원에 저 정도면 마인드가 저런 사람 아니라도 충분히 구직 가능합니다

  • 58. ㄷㄷㄷㄷ
    '23.3.20 1:22 PM (147.161.xxx.91)

    무슨 일이 저리 많아여????????????
    저거 다하려면 몇시간 걸릴듯~

  • 59. 음..
    '23.3.20 2:36 PM (175.195.xxx.40)

    하원도우미는 근무시간이 짧아 급여가 높은 편인데 1만원은 좀 그러네요.
    12000-13000 정도 자리 있는지 구해보세요.
    그리고 위에 숙제도우미 얘기하셨는데
    숙제도우미는 원래 급여가 높습니다. 학력수준이 일단 충족되어야 해서요. 아이 숙제봐주고 모르는거 가르쳐 주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거든요. 다들 명문대 이상 분들이 지원하세요. 단순 가사와 육아를 하는 시터와는 원래 급여자체가 다릅니다.

  • 60. 헐.
    '23.3.20 4:24 PM (116.39.xxx.162)

    숙제 봐 주고
    목욕 시키고
    밥먹이고(차리고, 설거지)
    집안 일(식사준비, 청소, 빨래)

    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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