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딩애 유럽세미패키지 보내려는데요..

가을여행 조회수 : 2,951
작성일 : 2023-03-20 08:45:41
여름방학때 유럽행  예약하려고 보니  현금입금만 되네요
...여기 트레블...이란 곳인데
항공비빼고 오백정도 되는데  이걸 현금 입금하자니 전 왤케 불안한가요?
애는 빨리 예약해야된다 하고,,
그래서  먼저 여쭤봅니다, 괜찮은거겠죠?
IP : 122.36.xxx.7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0 8:48 AM (106.102.xxx.94) - 삭제된댓글

    세미패키지 항공빼고 5백
    대학생이 그런 걸 왜 가요?
    노인네도 아니고

  • 2. ....
    '23.3.20 8:50 AM (14.63.xxx.231)

    글쎄요. 어차피 세미패키지라면 그냥 내가 호텔 기차예약하면 되지 않나요?
    아니면 대형 여행사 이용하던지요. 저도 불안하네요

  • 3. 대학생
    '23.3.20 8:53 AM (219.249.xxx.53)

    본인 알바 해서 가는 것도 아니고
    친구들이랑 배낭여행도 아니고
    세미패키지를...
    그것도 빨리 예약 하라 조르다니
    철 없어요

  • 4. ....
    '23.3.20 8:55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항공비까지 하면 650정도 나오고
    세미패키지에 뭐 들어갔는지 모르겠는데 암튼 추가로 할게 있다는거니
    여행 자체 요금만 800은 들겠네요???
    그럼 쓰고 어쩌고 하면 천만원....

    20일정도 일정인가요? 한달이나???
    너무한데요?
    그걸 빨리 입금하라고 채근한다니.....
    보기 않 좋습니다.

    (덧붙여 자유여행으로 가면 훨씬 싸고요
    대학생이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90년대에 스마트폰 없을떄도 너무 쉬웠어요)

  • 5. .....
    '23.3.20 8:55 AM (39.7.xxx.145)

    헌금입금이라니 저라면 다른데 알아보겠어요.

  • 6. . .
    '23.3.20 8:59 AM (175.208.xxx.11)

    토탈 1000들겠네요 파리가서 백 안사겠습니까? 런던가서 버버리는 안살까요? 자기가 알바해서 돈 어느정도 넣지 않으면, 굳이 안보낼거 같아요. 친구들이랑 같이 예약같은데 여윳돈이 아니라면 보내지 마세요

  • 7. ㅇㅇ
    '23.3.20 9:01 AM (119.203.xxx.59)

    요즘 애들 영어로 의사소통 다 되고 스마트폰으로 검색 귀신같이 잘하는데 패키지라뇨.
    게다가 현금입금? 절대 노노

  • 8. 원글
    '23.3.20 9:02 AM (122.36.xxx.75)

    혼자가는데다 세미 패키지로 하면 여러나라를 갈수 있다고 그렇게 한다네요
    경비는 그동안 세뱃돈 받은거 제가 맡아뒀고 어느정돈 제가 보태주기로 했구요,
    아무래도 좀 불안하죠?

  • 9.
    '23.3.20 9:03 AM (211.234.xxx.108) - 삭제된댓글

    그 돈이면 혼자서 한달도 가겠네요
    굳이 왜 세미패키지를 …

  • 10. 쓰니
    '23.3.20 9:11 AM (125.177.xxx.100)

    쎄미 패키지가
    아마도 이동을 같이 하고
    숙소를 같이 쓰고 일정은 알아서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우리애는 그렇게 인도도 가고 중남미도 가고 하더니
    그 다음부터는 그냥 배낭으로 다니는데
    쎄미 배낭 다녀와서 참 좋았다고 했어요

    길잡이?? 에게 여행 노하우도 듣고
    여러 사람들도 만나고

  • 11. 쓰니
    '23.3.20 9:12 AM (125.177.xxx.100)

    그런데 카드도 되고 하는 큰 여행사들도 많아요
    그런 곳으로 알아보세요

  • 12. 차라리
    '23.3.20 9:17 AM (1.236.xxx.139) - 삭제된댓글

    유로자전거나라 알아보라고 하세요
    어리지만 이제 세상을 보는 연습해야죠
    돈 아까운줄도 알고 세뱃돈 모은거라면서요
    나라마다 좋은 친구들도 만날기회도 있고

  • 13. .....
    '23.3.20 9:19 AM (180.69.xxx.152)

    만원 단위도 아니고, 백만원 단위를....현금만 받는 곳이라고 신고해 버리세요.

    요즘 세상에 뭐 그런 이상한 업체가 다 있대요???

  • 14. 원글
    '23.3.20 9:21 AM (122.36.xxx.75)

    소심한 여자애라 혼자 배낭여행은 제가 반대했어요
    아무래도 걱정되어서요

  • 15. 매번
    '23.3.20 9:30 AM (119.193.xxx.121)

    가는것도 아니고 한 번정돈 부모님 지원 받아서 갈 수도 있죠. 오롯이 다 부모님한테 지불 해달라것도 아니고. 전 세미패키지 괜찮은거 같은데요. 혼자 보내기 걱정되니까.

  • 16. ..
    '23.3.20 10:02 A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패키지 끌려다니는거 힘들다지만 어버버하다 손품팔아 다찾아 가는것도 힘들고 거리계산 못하고 몇군데 가보지도 못하면 패키지도 괜찮다생각해요 ..근데 현금만 강요는 좀 아니듯 해요

  • 17. 너무..
    '23.3.20 10:31 AM (125.181.xxx.201)

    비싼데요. 현금만 된다는데 거기서 먹고 나르면 어째요. 차라리 첫유럽여행은 원글님이랑 딸이랑 둘이 패키지로 기세요. 그돈이면 둘이 패키지 갈 수 있음. 요즘 항공권 올라서 차라리 패키지가 쌀때가 있어요. 여행사들은 항공권을 미리 확보하니까요.

  • 18. 우리애
    '23.3.20 10:35 AM (116.122.xxx.232)

    비슷한 거 보내줬는데
    전 좋던데요.
    제대 후 본인이 모은돈에 제가 조금 보태 스페인 보냈는데
    비싼만큼 알차요. 수박 겉핥기 아니고 자기 취향대로 여행 즐길수 있어요. 울애는 유럽축구 광팬인데 좋아하는팀 경기 직관도 하고
    현지 맛집도 찾아다니고 재밌게 보냈다고 해요
    여행중엔 혼자보단 자연스럽게 취향에 맞게 그룹지어 다니니
    아무래도 친해 지고또래도 많이 사귀어서 아직도 연락하고요.
    현금을 요구하는게 불안하긴 해도.
    제 경험으론 좋아보여서 우리 딸도 알바비 좀 모으면 제가 보태서 보내주려고요. 젊을 때 가면 참 좋은 거 같아요 제생각엔.

  • 19. 혼자
    '23.3.20 11:05 AM (210.178.xxx.242)

    혼자이고 첫 여행이라면
    세미 괜찮을것 같아요.
    근데 현찰입금에 항공료 별도라니 .
    며칠 여행인지 몰라도 비싸긴 해요.
    이태리 5성급으로 항공료 포함 650
    세미패키지 여행 봤어요.

  • 20. ????
    '23.3.20 11:27 AM (59.15.xxx.53)

    현찰입금이라니요??

    그리고 대학생이면 그냥가지 뭘 세미패키지에요...
    닥쳐보고 고생하고 해보는게 대학생의 특권 배낭여행인데

    뭘 대학생이 자기돈도 아니고 엄마돈으로 럭셔리여행을 하려고하나...저라면 그렇게는 안보내요

  • 21. 소심한 여자애
    '23.3.20 11:32 AM (211.36.xxx.187) - 삭제된댓글

    그런 애가 해외는 왜 가요?
    대학생이나 되어서 엄마가 다 해줘야
    여행도 가는 애.
    밑은 안 딱아주는지?

  • 22. 하늘에서내리는
    '23.3.20 12:32 PM (122.34.xxx.13)

    좀 큰 여행사는 카드 받습니다. 현금이 불안하면 꼭 그 사이트 그 일정 고집 말고 다시 알아보세요.
    가격은 좀 더 비쌀 수있지만 불안한거보단 낫죠.

  • 23. ::
    '23.3.20 5:50 PM (1.227.xxx.59)

    여행은 구경하는것도있지만 가서 직접 부딪쳐보고하는게 성장해요.
    자식이 계획짜고 준비하라고 하세요
    여행갔다오면 많이 성장핳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073 연차냈는데 눈이 팡팡 와서 1 ㅡㅡ 14:40:27 74
1786072 대학 신입생 자녀 입학선물 주시나요? ᆢ; 14:39:54 22
1786071 유통기한 지난 인공눈물은 버려야겠죠? 2 인공눈물 14:38:25 58
1786070 디지털 온누리 앱에서 우체국 쇼핑 들어가서 주문 하는 방법 알려.. 1 행복하자 14:35:50 92
1786069 2007년생 아이를 키워요. 2 ^^ 14:35:44 177
1786068 코스피 4300 2 만다꼬 14:35:19 216
1786067 겨울옷도 진짜 입는것만 입네요 1 zzzz. .. 14:34:45 192
1786066 느타리 버섯이 많아요 2 …. 14:33:38 79
1786065 코끼리베이글 넘 맛없네요 인사동 14:31:31 167
1786064 싱크대 수전 교체 비용 4 수전 14:27:44 235
1786063 Sk스퀘어 추천해주신분~ 3 새해주식 14:24:40 325
1786062 코스피 5000 향해 한목소리 낸 여야 의원 "일관된 .. 1 ㅇㅇ 14:20:11 410
1786061 강선우 남편 5 원글 14:18:25 1,115
1786060 송도순님 별세하셨네요.. 와.. 다들 떠나시네요 ㅠ 5 ㅇㅇㅇ 14:11:29 976
1786059 선거 때문에 보유세 손 못대는거면 23 ... 13:57:13 803
1786058 두 세 시간만에 710만원 썼네요 6 만다꼬 13:56:57 2,453
1786057 중고생 아이들 아임비타 티처스에 나왔던.. 먹이시는 분 계시나요.. 2 레몬 13:50:08 365
1786056 50대 키가 얼마나 줄었나요? 19 .. 13:49:17 1,007
1786055 우체국보험은 왜 들지 말라고 하는건가요? 2 어린이보험 13:48:06 1,418
1786054 오늘 쉬는사람 많은가요? 5 ... 13:47:47 767
1786053 오마나 네이버 웬일 이래요 7 ㅎㅎ 13:44:03 2,564
1786052 질병 유전자 검사 무료 신청해보세요 1 카이홀 13:41:34 591
1786051 상속받기 전에 집을 사고싶은데 7 돌싱 13:39:56 746
1786050 강남주민들은 벼락부자 만들어준 이재명을 왜 싫어할까요? 20 ㅅㅌㅊㄷ 13:38:17 1,038
1786049 미장에도 오늘 산타 오실듯 5 ... 13:37:18 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