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몇백짜리 옷. 포기하고 대신 자잘한 쇼핑

ㅇㅇ 조회수 : 4,988
작성일 : 2023-03-19 00:22:18
몇달을 고민하다 포기했어요







그리곤 자잘한거 많이 사고 있네요



이불 운동화 아이옷 그릇 게장택배



화장품 바디로션 브랜드화장품



등등 고민없이 샀네요







푼돈같아요 ㅎㅎ



그래도 몇백은 아직 안썼네요







옷 하나가 뭐라고 ㅎㅎ



돈이 웬수다.






IP : 223.62.xxx.5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9 12:25 AM (180.69.xxx.74)

    몇달 고민할 정도면 안 사는게 맞아요

  • 2. 월수4500정도면
    '23.3.19 12:39 AM (188.149.xxx.254)

    지를만하죠.
    대체 몇 백만원짜리 옷 입고 어디가시려구요?
    난 그게 제일 궁금해요.

  • 3. 그냥
    '23.3.19 12:46 AM (223.62.xxx.57)

    입고싶었어요. 꼭 어디가야 입나요 외출시 입는거죠 이뿌니까 ㅎ

  • 4. ...잘했어요.
    '23.3.19 1:36 AM (122.37.xxx.116)

    자잘하지만 필요한 게 없으면 삶 자체가 불편하지요.
    아이 옷도 잘 사주셨고요.
    화장품 운동화도 잘 사셨어요.
    아직 남았으면 백화점에 가서 구호나 띠어리 클럽 모나코 같은데서 60만원 정도 하는 원피스 한 벌 사세요.

  • 5. 그러니깐
    '23.3.19 1:56 AM (188.149.xxx.254)

    어떤 외출이요?

  • 6. ㄱㄴㄷ
    '23.3.19 2:58 AM (58.234.xxx.21)

    어떻게 생긴 목돈이신지 괜히 궁금ㅎ
    몇십만원 짜리라도 두어벌 사세요

  • 7. 욕구
    '23.3.19 7:37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몇달 고민이 될 정도의 옷일 정도이면
    엄청 마음에 들은것 아닌가요?
    저는 비싸서 못산 옷은 나중에 그비슷한 옷으로 꼭 폭팔을 하더라구요.

  • 8. 진짜로
    '23.3.19 9:32 AM (58.124.xxx.70)

    아이들 대학 가니 모임이 다 사라짐.
    옷을 입고 나갈 곳이 없네요.
    친구들은 아주 가끔 보니..

  • 9. 옷은요
    '23.3.19 10:27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코트 빼고는
    내 생각에
    몇백짜리와 백대정도는 질차이는 없어요.
    브랜드 라벨의 차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21 8월 당대표에서 개싸움 18:41:11 2
1805420 깨소금이란 단어 18:40:56 8
1805419 노무사님 혹은 근로기준법 아시는 분~ 근무 18:40:16 14
1805418 애 논술 수업 책 제가 읽고 감동의 도가니에요..ㅠ .. 18:40:06 27
1805417 꽃놀이의 시절이 왔어요 봄꽃 18:35:15 72
1805416 성시경이 한일가교역할 하겠다네요 7 .. 18:25:40 550
1805415 술 생각이 안 나서 슬퍼요ㅠㅠ 3 요즘 18:22:51 349
1805414 토요일 오전마다 마포대교 막아 놓고 18:21:37 311
1805413 이재명 당선 후 집팔아 주식 산 이슈전파사 김정현 기자 2 ㅇㅇ 18:20:28 323
1805412 예전 교민들은 애들 한국어 안가르쳤잖아요 7 ㄱㄴㄷ 18:12:54 491
1805411 "미세먼지 노출된 한국인, '방사능' 후쿠시마 일본인 .. 1 ... 18:10:46 640
1805410 양배추채 채칼말고 기계로 할 수 있을까요? 5 미리감사 18:06:52 226
1805409 중1 아들 너무 힘들어요 ㅜ 2 . 18:06:13 622
1805408 이스라엘, 이란 핵시설에 융단 폭격 4 Oo 17:59:44 1,174
1805407 내가 호감 갖었던 사람이 나에게 적극적이게 되면 1 ㅇㅇ 17:54:06 547
1805406 아이패드 에어 종이필름 추천해주세요! ㅁㅁㅁㅁ 17:51:20 56
1805405 동향 아파트 매수 고민 9 ㄱㄱ 17:50:29 617
1805404 스벅에서 30대 남자에게 봉변당했어요 34 정신병자 17:42:35 3,628
1805403 남편이 내현 나르시시스트인 것 같아요. 5 봄날 17:32:54 1,146
1805402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싶을때요 2 ........ 17:31:44 402
1805401 CBS FM 디제이중 13 hi 17:29:22 605
1805400 아들이 4박5일 휴가 2 17:24:49 768
1805399 강릉 순두부집에서 반찬으로 나오는 고추장아찌요 2 요즘장아찌 17:23:39 889
1805398 변비 심하신 분들 ABC주스 만들어 드세요. 5 ^^ 17:18:14 737
1805397 냉동실 2년된 튀김만두 못 먹겠죠? 1 미개봉 17:13:43 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