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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노견들 몸에 조그만 혹 나는거요.

.. 조회수 : 2,581
작성일 : 2023-03-17 16:21:47

11세 말티즈인데 어려서부터 등에 하나 있었고 
노견 되더니 겨드랑이에도 하나가 생겼어요. 
얘네 병원 의사샘은 나이 들면 
많이들 생긴다고 얘기하며 가볍게 넘어가고요. 

정말 노견들 몸에 작은 혹들이 잘 생기곤 하나요.  
문제는 없는 건지. 
병원서 물어본 경험 있는 분 계시면 
뭐라 하던지 얘기 좀 듣고싶어요. 
IP : 125.178.xxx.17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3.17 4:22 PM (180.69.xxx.74)

    많이 생기고요 결국 암.치매등으로 많이 가요

  • 2. 비립종?
    '23.3.17 4:23 PM (121.133.xxx.137)

    아 지방종이래요
    저 노견도 꼬리에 생겨서 갔더니
    짜주고 연고 발라줌요
    놔두면 괴사하기도한다고 겁줘서...

  • 3. 사람도
    '23.3.17 4:31 PM (211.36.xxx.246)

    나이들면 생깁니다.

  • 4. ...
    '23.3.17 4:31 PM (117.111.xxx.192)

    나이들수록 많이 생겼었어요.
    어떤건 자꾸 긁어서 피나고 곪고해서 수술로 떼어주기도 했어요.

  • 5. 얘네
    '23.3.17 4:33 PM (125.178.xxx.170)

    샘도 혹으로 인해 아파하거나 하는 거 아니면
    별문제 없다고 하던데 그 말이 맞겠죠?

  • 6. ㅇㅇㅇ
    '23.3.17 4:37 PM (221.148.xxx.28) - 삭제된댓글

    여기저기 많이 나요. 크게 작게..
    17세 노견 뺨에 큰거. 생기고 터져 딱지생기고 반복하다가 그자리가 덧나서 커다란 딱지가 눌러붙고 분비물 엉겨붙고 그래서 수면마취하고 분리하고 소독하고 그랬어요
    털속 안보여도 잘 들여다보고 관리해줘야 합니다

  • 7. ,,,
    '23.3.17 5:05 PM (116.44.xxx.201)

    13살 말티즈 여기 저기 많이 있어요
    어렸을때는 머리에 난 지방종 수술도 했구요
    따로 병원에 다니거나 짜주거나 하지는 않아요

  • 8. ..
    '23.3.17 5:37 PM (98.225.xxx.50)

    문지르고 만져서 터지면 (귀에 생겨서 혼자 긁다가 터져서 피났어요) 약 발라주는 정도
    병원에서 그냥 놔두랬어요
    주인이 없애달래서 수술해서 떼어내기도 하는데 다 없애도 금방 여러개 또 생긴다고요
    일년에 열개 이상 생기는 아이도 흔하대요

  • 9. 역시나
    '23.3.17 5:43 PM (125.178.xxx.170)

    그렇군요.
    저 나이 드는 것 보다 더 속상하고 안타깝네요

  • 10. 우리 강쥐는
    '23.3.17 6:16 PM (219.249.xxx.181)

    어릴때부터 생기던데 몇개 돼요

  • 11. ㅎㅎ
    '23.3.17 6:57 PM (49.168.xxx.4)

    우리 강쥐는 머리에 생긴 지방종
    강쥐가 직접 발톱으로 떼어버렸어요
    전 약만 발라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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